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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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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핑의 중심’ 시흥, 7월 ‘WSL 코리아 오픈’ 개최…"세계의 시선 모은다"
인천 ‘마음안심버스’ 백령도 출동…"서해 최북단 주민 돌본다"
인천도시공사, AI 기반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원도심 재생 가속화
김포 문수산성 남문, ‘밤의 랜드마크’로 새단장…문화유산 품격 'UP'
인천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과…목표달성도 86.1% 기록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불법 전대 적발과 관련해 불법 전대 근절을 위한 관리강화 방안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벌크부두 물동량이 감소하고 항만배후단지 입주업체의 매출이 감소하자, 입주업체가 잔여 임대부지와 창고를 활용해 수입을 증대하고자 불법 전대에 손을 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불법 전대는 민간부지 대비 낮은 임대료로 공급한 배후단지를 제3자에 높은 전대료로 전대함으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의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교체하고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도입해 나간다고 6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송도국제도시 내 주요 교차로 165곳 중56곳에 설치된 낡고 고장이 잦은 교통신호제어기를 최신형 장비로교체해 나간다. 이 사업에는 약 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가 대상이다.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전면..
경기 시흥시는 올해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광석지구 98필지(7만7718㎡)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시흥시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은 △새우개지구 △광석지구 2곳이다. 이 중 광석지구는 올해 '제1회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된 사업지구로 총 98필지, 7만7718㎡ 규모며, 경기도의 고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시흥시는 지난해부터 실시계획..
경기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장례비용을 최대 20%까지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최근 지역 내 동물장묘업체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김포시민이 반려동물 장례업체를 이용할 경우 일반인은 5%, 취약계층은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이 1500만 반려인 시대에 발맞춰 반려인의 장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인천광역시 예비부부 40쌍에게 인천 공공시설을 결혼식장으로 무료로 빌려주고 1쌍당 100만원씩 결혼식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급등한 결혼 비용 속에서 누구나 예산에 맞게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i) 플러스 맺어드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 40쌍을 대상으로 실속 있는 결혼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달 28일부터 선착순..
인천광역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원도심 역세권 11곳을 활성화하는 '원도심 거점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인천시는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을 통해 도출된 거점사업의 구체적 사업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유관기관과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체계는 인천 원도심 내 총 11곳의 역세권을 대상으로 하며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거점사업 발굴과 실행전략 마련,..
경기 시흥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방정부 주도 에너지 전환에 나섰다. 시흥시는 최근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시흥시 특성을 고려한 5대 분야 60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2018년 대비)한다는 것이 골자다. 시흥시는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40%에 해당하는 1..
인천광역시가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 TF'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이는 관내 수출기업에 최신 관세 정보를 제공해 반도체, 바이오,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최신 관세정책 정보와 TF 기관별 관세 대응 현황 등 관세 관련 종합 정보를 관내 기업에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미국이 국가별 추가 관세 부과를 90일간 유예하고, 한미 간 관세 협상이 시작됨..
인천광역시는 1일 지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아이(i) 글로벌택배 지원사업'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이날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의 새로운 관세정책 등 변화하는 국제통상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 역직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인천 소재 모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인천시가 타 지역에서 인천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이사비 지원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상·하반기 각각 125명씩 총 250명에게 최대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타 시·도에서 인천으로 이사해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1985~2007년생)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또 전월세 임차보증금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항만공사가 골든하버 활성화와 투자 유치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인천경제청은 30일 송도 지타워에서 인천항만공사와 '골든하버 관광·레저 집객시설 유치·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골든하버 프로젝트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골든하버에는 테르메 그룹의 웰빙·스파 리조트 유치가 추진되고 있으며, 세..
인천광역시가 광역버스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를 혼잡노선 4개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내 모든 광역버스 노선으로 확대 시행한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광역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30일부터 광역버스에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버스 도착 정보와 함께 실시간으로 잔여 좌석수를 제공해 시민들이 버스의 혼잡도를 미리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에서 최근 시행한 버스정..
경기 김포시청년지원센터가 직장인과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학교나 직장 등으로 청년지원센터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낮 시간에 이용하기 어려웠던 점을 주목, 기존에 평일 낮 시간에 집중됐던 프로그램 일정을 야간과 주말 프로그램 확대로 대폭 조정했다. 올해 3~5월 추진중이거나 계획된 총 28개의 프로그램 중..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가 기내서비스를 위한 항공안전훈련실습실과 비행실습실을 새롭게 구축했다. 29일 인하공전에 따르면 4호관에 있는 항공안전훈련실습실에는 보잉 737기종의 비상탈출용 'Escape Slide'와 날개 위 비상구(Overwing Exit), 그리고 대한항공에서 기증받은 'Door Trainer'를 설치하고 화재 대응절차 훈련 및 비상장비 조작 실습이 이뤄진다. 1호관에 있는 비행실습실은 안전 및 보..
인천광역시는 29일부터 '인천사랑기부제(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기존 13개에서 34개 품목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부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업체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넓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지난 2월 인천 소재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3월에는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품목을 확정했다. 기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