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국은행과 금융지주, 은행, 저축은행을 두루 취재합니다. 늘 꼼꼼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은행 대신 비은행이 끌었다… 하나·우리·농협금융 '실적 질주'
반도체는 대만으로 車 생산은 미국으로…AI·관세가 바꾼 제조업 지도
반환점 돈 5대銀 실적 레이스…금리·환율·충당금 삼중고에 희비
제조·부동산·도소매 연체율 상승…금리·유가 악재에 은행권 긴장
[보험세미나]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보험산업 혁신 위해 정책 지원 뒷받침돼야"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진행된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원은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을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청 기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 등 별도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가운데 소득 또는 매출 요건을 충족한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동남권에 이어 전북을 두 번째 전략 거점으로 정하고 그룹 차원의 종합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금융그룹은 28일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맞춰 전북을 두 번째 테마지역으로 선정하고, 그룹 차원의 종합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테마 사업은 경남 창원에 개소한 동남권 항공·해양·방산 종합지원센터다. 농협금융은 올해 3분기 중 NH아문디자산운용 전주 사무소를 열고 'NH금융허..
신한금융그룹이 그룹 공동 내부통제 플랫폼에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책무구조도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29일부터 그룹 공동 내부통제 플랫폼인 '신한책무이행관리시스템(SCoRE)'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SCoRE AI'를 정식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신한금융은 2024년 9월 신한은행의 책무구..
하나금융그룹이 서부티엔디의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금융지원과 공동투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하나증권 더 센터필드W에서 서부티엔디와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해 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 겸 하나증권 대표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승만호 서부티엔디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기업 외화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달러화와 기업 예금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특히 기업 달러 예금은 830억달러(한화 약 128조5500억원)에 육박하면서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5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122억5000만달러(약 173조8000억원)로 집계됐다. 전월 말 1106..
BNK부산은행이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안전우산을 지원한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25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어린이 안전우산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 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은 제작한 어린이 안전우산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 1만7000여명에게..
하나은행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손잡고 스미싱 등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KISA와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자 메시지 기반 악성코드 사기인 스미싱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스..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숏리스트(압축 후보군) 발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말 자회사 사장단 인사에도 시선이 쏠린다. 올해 KB금융은 양종희 회장을 비롯해 은행·증권·손해보험·카드 등 주요 자회사 대표들의 임기가 일제히 만료된다. 이에 오는 11월 차기 회장 인선에 따라 그룹 경영 체제에도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연말 CEO 교체 폭이 예년보다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양 회장이 연임에 성공할 경우 2기 체제 구축을 위한 CE..
은행들이 외부 사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허위·조작서류 등 외부인의 기망에 의한 대출 사기가 늘면서 지난해 은행권 금융사고의 절반 이상이 사기 사고로 집계된 가운데, 올해에도 신한·하나·우리·IBK기업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도 금융사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은행들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수년간 공을 들였던 내부통제 체계가 외부 사기 리스크에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출 사기 사고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이번 달에도 소비자 심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두 달 연속 개선됐다.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으로 현재 경기 상황에 대한 인식이 나아진 영향이다. 동시에 금리와 주택 가격이 앞으로 오를 것이란 전망도 크게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6으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높아졌다. 지난 5월 6.9포인트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소비..
은행권이 이재명표 핵심 청년 지원정책인 청년미래적금 출시 당일, 전 정부에서 도입한 청년도약계좌의 기본금리를 줄줄이 낮췄다.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이후 3년간의 고정금리 적용 기간이 끝나고 변동금리 구간에 진입하자, 은행들이 곧바로 금리 수준을 대폭 내린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도약계좌 가입자의 기대 이자수익이 최대 100만원가량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청년미래적금으로의 갈아타기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
대대적인 투자 열풍에도 은행 창구에선 공모펀드 인기가 시들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 코스피 랠리 전망에 힘입어 은행권 펀드 판매가 크게 늘었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급변했다. ETF(상장지수펀드) 등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며 자금이 증권사로 대거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에 더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 쪽으로 돌아서면서 은행권 주력 상품인 채권형 펀드 판매가 위축된 탓이다. 이에 은행들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군 장병과 군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향후 3년간 30억원을 지원한다. 순직 장병 가족과 공상 장병 등을 대상으로 생계·의료·교육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과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부와 군 장병 및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우리 히어로'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022년부터 추진..
하나은행이 롯데건설·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롯데건설 협력이업에 최대 1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기업들에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롯데건설, 신용보증기금과 '롯데건설 협력기업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은 19일 "모험자본 공급 확대 등 기업과 시장참여자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 보호와 시장 규제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총괄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머니무브 시대: 증권산업의 성장 전략'을 주제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자본시장 세미나 환영사를 통해 "코스피가 9000선을 넘어서는 등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