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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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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총력전…"불법행위 엄정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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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초는] 10차선 반포대로, 축제장으로…'서리풀뮤직페스티벌' 19일 개막
'86조원 청사진' 오세훈 'G3 서울플랜'…'여소야대' 벽은 최우선 과제
"탄소중립 실천"…동작구 '환경마라톤 오투런' 개최
서울시가 청년들이 '내일'을 꿈꾸고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다. 우선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통해 공평한 기회를 제공한다. 청년들의 주요 활동 무대인 대학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로 이사했거나 서울 안에서 집을 옮긴 청년들에게 서울시가 최대 40만원의 중개 보수·이사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18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의 하반기 참여자를 4000명 이상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 가능하며 중개보수 또는 이사비 가운데 한 항목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전화 접수 방식으로 운영 중인 '120 동행콜택시'가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편의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실제 이용 데이터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다음 달 1일부터 120 동행콜택시의 운영 시작 시간을 오전 9시에서 8시로 1시간 앞당긴다. 운영 종료 시간은 오후 10시로 유지한다. 실제 서비스 첫 달인 지난해 7월 909건이었던 월간..
서울 양천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을 다음 달 13일 실시한다. 양천구는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의 사전 참가자를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올해부터 기존 연 1회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해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다음 달 9일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50대의 차량은 행사 당일 오전 1..
서울시의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이 올가을 한층 더 낭만적인 '서울팅 2.0' 설렘 in 서울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다음 달 19일 오후 3시 뚝섬 한강버스에서 '설렘 in 서울, 한강버스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신한카드가 행사 운영비 전액을 후원하며, 서울시는 참가자 모집 및 선정을 담당한다. '설렘 in 서울, 한강버스편'은 한강버스 선상 데이트부터 취향..
서울과 세계 각국의 감염병 전문가들이 국경을 초월한 감염병 위기에 맞서 현장 경험과 대응 노하우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가나·베트남·피지·파라과이 등 4개 대륙 10개국 감염병 전문가 34명을 서울시청으로 초청해 서울의 감염병 감시·대응체계를 소개하고, 식품매개 감염병과 뎅기열 등 국내외 주요 감염병의 대응 경험과 전략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려대학교와 GC녹십자의료재단 컨소시엄이 위탁..
서울시가 청년·중장년 창업가와 지역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서울의 인재와 아이디어를 지역자원과 연결해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서울시 '넥스트로컬'의 성과를 공유했다. 간담회는 형식적인 정책 설명 대신 창업가와 지역 단체장이 직접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 양천구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올바른 양육법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14일 양천구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가구 비율은 29.2%로 꾸준히 증가해, 3가구 중 1가구 가까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천구는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고 올바른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자 2019년부터 '반려동물 문화교..
'G3 서울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분과가 서울을 세계 3대 도시로 키우기 위해 을지로 야간 명소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현장 야간 관광 시설과 골목상권 상황을 점검하며 서울의 글로벌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일 실질적인 로드맵을 구상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의 야간 관광 경쟁력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글로벌매력분과 위원들은 지난 13일 인쇄소·철공소 골목, 을지로..
서울 자치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구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정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대규모 태극기 게양 운동을 시작으로 구민 합창단 공연 및 독립운동가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도심 곳곳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13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는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 14~15일까지 지역 내 주요 도로 26개 구간, 모두 41.2㎞에 태극기 2..
서울 강서구의 대표적인 난제이자 20년간 한강변의 미관을 해치며 방치됐던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문제가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국토교통부는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공항고 이전 부지 등 주택공급 신규후보지를 13일 발표했다. 현재 해당 지역은 공원으로 지정돼 있으나, 공원 내 사업장 폐업과 개발 과정에서 형성된 염창산 절개지 등으로 인해 20년간 흉물로 방치된 상태다. 공원 기능을 상실해 주민 안전에 대한 우려..
서울 강남구가 서울시 공공지원 정비사업 설계자 선정기준을 현장 여건에 맞춰 개선한 '강남형 공공지원 정비사업 설계자 선정 운영기준'을 마련해 적용하기로 했다. 13일 강남구에 따르면 우선 설계업체가 인허가 지침과 심의기준 준수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자가체크리스트'와 확약서를 제출하도록 한다. 조합에는 강남구 표준 입찰공고문과 설계공모 지침서 문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안 내용을 사전에 점검하고 업체별로 다른 기..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동북권의 핵심 성장 거점인 '창동·상계'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균형발전 정책의 동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는 지난 11일 동북권 문화·경제 거점으로 조성 중인 서울아레나, S-DBC, 중랑천 수변공간 등 핵심 사업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
서울시가 장애아동의 성장기 '조기개입'을 강화하고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지원센터'를 개소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원센터는 서울거주 만 18세 미만의 등록 장애아동에게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지원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발달지연 및 장애 위험군 영유아를 조기 발견·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복지문화복합시설인 '어울림플라자' 4층에 위치한 지원센터는 기존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
서울시가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 야간운항을 증편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잠실→여의도 방면은 오후 6시 50분과 7시 20분에, 여의도→마곡 방면은 오후 8시 25분과 8시 55분에 각각 2회 증편한다. 낮 시간대 운항도 확대한다. 마곡→여의도 방면은 오후 3시와 3시 30분, 여의도→잠실 방면은 오후 4시와 4시 30분에 각각 증편해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15일부터 확대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