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itesk13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윤희근 경찰청장이 21일 전국 마약류 단속량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인천공항본부세관을 찾아 적극적인 업무 협조를 당부했다. 윤 청장은 이날 김재인 인천공항본부세관장과의 간담회에서 마약류가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되기 전에 국경 단계에서 사전 차단에 주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나누고, 세관의 협업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윤 청장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 통관 물류가 증가하..
서울시가 한강공원 주차장 내 택배 상·하차 작업이 이뤄지도록 한 주차장 위탁업체를 놓고 행정처분 여부에 대해 법리검토에 착수했다. 여의도 한강공원 제1주차장에서 택배 차량의 상·하차 작업이 수년째 이뤄졌다는 본지 보도<4월 26일자 6면 '[단독] 한강공원 주차장이 택배 작업장?…'> 이후 국토교통부가 주차장 택배 상·하차는 주차 행위가 아니며 불편을 초래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놓은 데 따른 조치다.20..
"저는 현재 마약류관리법 위반죄로 수감 중인 사람입니다." 지난 4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의 윤희근 경찰청장 앞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돼 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50대 A씨였다. A씨는 "어린시절 마약을 접하고 끔찍한 중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산 증인"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저도 뭣 모르고 호기심에 접한 마약으로 중독자가 됐다"며 "최근 어린 세대까지 마..
경찰청이 현직 경찰관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교육훈련을 대폭 강화한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올해를 '교육훈련 대개혁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신임경찰 단계부터 새로운 교육훈련 추가해 운영한다. 우선 신임경찰을 양성하는 중앙경찰학교의 경우 신고 출동단계부터 위험한 물건을 소지한 피의자 검거까지 실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물리력 대응 종합훈련장을 마련한다. 물리력 대응 종합훈련장은 △피의자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올 연말까지 국고보조금의 부정수급을 뿌리 뽑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최근 1865건의 민간단체 국고보조금 부정·비리가 드러나자 이를 계기로 경찰이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 것이다. 국수본은 이달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196일간 경찰청 수사국장 주재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척결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에 전담수사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수본은 △보조금 허..
1989년부터 흉부외과에서 근무하며 대동맥·심장수술 분야 발전에 헌신해온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의료계를 중심으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와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주 교수는 지난 16일 오후 1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한 교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가 사고 당시 신..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통해 저렴한 값에 마약이 유통되면서 청소년 마약사범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마약류 집중 단속을 벌여 마약사범 3670명을 검거하고 이 중 909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검거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3033명) 21.0% 증가했으며, 구속된 인원도 지난해 509명에서 78.6% 늘었다. 특히 청소년 마약사범이 크게 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25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미림 후보(기호 4번)는 "회원 중심의 공정한 중앙회를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한 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위생교육 직접 운영 △젊은 회원 가입 확대 △예산 결산 전면 재검토 등의 공약을 토대로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원 중심의 활동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아래는 한 후보와의 일문일답. Q. 출마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지. -그동안..
"미용사회가 권위주의로부터 탈피해야 한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25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김진숙 후보(기호 3번)는 중앙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를 묻는 취재진에 이같이 답했다. 김 후보는 회장부터 생각을 바꿔야 한다며 시대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대한미용사회'를 꿈꾸는 김 후보에게 후보로 나서게 된 배경과 그의 공약을 들어봤다. 아래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서버 과부하로 전국 경찰 무전망이 1시간 넘게 '먹통'(교신 불능상태'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일선 지구대·파출소는 이 같은 '먹통 사태'에 한때 혼선을 빚다가 기존에 지급된 폴리폰·업무용 폰으로 대체해 근무하는 소동을 빚었다. 15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행안부가 관리 중인 재난안전통신망은 낮 12시 15분께부터 과부하 등의 이유로 문제가 발생했다. 행안부는 장애 발생 7분 뒤인..
15일 낮부터 전국 경찰서마다 신고 등을 접수하는 무전 통신망이 먹통(교신 불능상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낮 12시 40분께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통신망에 불상의 오류가 발생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경찰은 해당 내용을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에 전파했으며, 일선 현장은 무전기 대신 개인 업무폰 등을 통해 상황을 전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일부 무전이 원활하지..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 같은데 확인해 보세요."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3시 10분께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에서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2층 화단에 십여 개의 화분 사이로 양귀비 7주가 심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민들을 상대로 소유주를 수소문했다. 경찰은 탐문 끝에 양귀비 화분 소유주로 1층에 사는 70대 여성 김모 씨를 특정했고, 그의 자택..
경찰이 올해부터 살상력을 낮춘 '저위험 권총'을 일선 현장에 보급하며 범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과학기술을 접목해 해마다 고도화되는 신종 범죄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미래비전 2050 이행 기본계획'을 이달 초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청이 지난해 9월 경찰의 미래 치안 전략을 담은 '경찰 미래비전 2050'을 발표한 지 9개월 만이다. 이번에..
지난달 16~17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1박2일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집시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된 건설노조 간부가 지속적으로 소환 조사에 불응할 시 체포영장 집행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건설노조 간부들에게 14일까지 출석하라고 4차 출석 요구를 했다"며 "여러 차례 출석 요구를..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소환 조사했다. 서 전 원장은 국정원장 재임 시절 유관기관에 측근을 부당 채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 전 원장은 이날 8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뒤 오후 6시께 귀가했다. 서 전 원장은 국정원장이던 2017년 8월 내부 규정을 바꿔가며 채용기준에 미달하는 A씨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전략연) 연구기획실장으로 채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