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회장 특별보좌역 3명 위촉
대한적십자사는 6일 적십자 사업발전 자문 및 정책수립 지원을 위한 '회장 특별보좌역'에 맹호영 행정사법인 화조 대표, 임배만 ㈜에이치엠엔컴퍼니 대표이사, 문혜정 前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를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장 특보는 비상근 위촉직으로, 임기는 회장 임기만료일까지다. 회장 특보는 적십자 사업 발전에 대한 자문, 회장 요청 업무 지원 및 보좌, 유관기관 업무 협조를 지원하게 된다. 맹호영 혈액 및 보건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