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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서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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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에 청구액 14배 증액… “과하다” 적정성 논란
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공략…"전장까지 연결하는 소버린 AI 구축"
업스테이지 DNA 이식받는 다음…AI 포털로 재탄생
고려아연 "MBK, 증선위 판단까지 적대적 M&A 수단으로 활용"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 시상'은 노사 신뢰를 통한 근로자의 권익향상과 기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가 노사관계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다. KIDP는 가족돌봄휴가, 유산·사산휴가와 같은 신규 제도 운영으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힘써 6년 연속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일 녹산국가산업단지 기업인들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녹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5명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북항홍보관을 방문해 북항 재개발 현황을 둘러보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박람회 유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올림픽, 월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19일 감사원에서 적발된 한전 직원들의 태양광 발전사업 비리와 관련 "앞으로 태양광 비리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해임 등 최고 수위로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전 직원들의 태양광 비리가 적발됐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는 양향자 한국의희망 의원 질의에 이와 같이 답변했다. 양 의원이 한전 및 발전사를 전수조사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부회장이 대한적십자사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 17일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자문위원회는 학계·경제계·법조계·의료계·언론계·종교계·노동계 및 기타 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의 임기는 2년으로 △인도주의 재원 확보 △국민 참여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적십자 조직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자문 및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진행된 1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양대학교에서 주관하고 공사에서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양성과정 GETPPP과 연계해 공사에서 운영 중인 수소안전 시설 2개소에 대한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GETPPP 석·박사 과정을 수강하는 외국인 학생 등 17명의 학생 및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수소안전뮤지엄과 수소제품 시험연구시설인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코트라는 이달 18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한국 방산·보안 수출상담회(KODAS 2023)'을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방산·보안 분야 전문 수출상담회로, 2011년 시작된 이후 14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하반기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로 열리는 '2023 하반기 붐업코리아'의 연계 행사로, 우리 방산·보안 기업에 수출..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16일 '플로깅(plogging)' 캠페인 'G밸리 쓰담 달리기'를 통해 모금한 200만원을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쓰담 달리기'는 '쓰레기 담고 달리기'의 줄임말로 걷거나 뛰는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하는 '플로깅(plogging)'의 우리말 표현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과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
한국전력공사가 추가 인력감축 방안을 고심 중이다. 올해 상반기 부동산 매각, 임직원 급여 및 성과급 일부 반납 등 자구책을 내놓았지만 47조원의 누적적자를 해소하기엔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이 창사 이래 두 번째 희망퇴직을 검토하고 있다. 희망퇴직 위로금 재원으로는 간부직 약 5700명이 반납할 올해 임금 인상분 등이 활용될 것으로 거론된다. 앞서 2직급(부장급) 이상은 인상분 100%,..
코트라가 이달 18일 독일 뮌헨에서 'KESD2023(한-유럽 반도체 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41개 사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2023 하반기 붐업코리아'의 연계 행사로써 우리 소부장 기업에 안정적인 유럽시장 판로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독일을 포함한 유럽 반도체 기업의 △구매정책 △협업전략 △진출사례 등을 소개하는 '전문 컨퍼런스'와 소재·부품·장비 납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현지시각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한국 소상공인의 미국진출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황미애 소진공 상임이사, 이경철 미주한상총연합회장, 노상일 미주한상연 수석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국 소상공인 미국 진출 지원 연계·협력 △한미 통상 교류 증..
한국가스안전공사 임해종 사장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10월 13일 이임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임해종 사장은 "지난 3년을 가스안전 파수꾼으로서 선제적 가스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안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해종 사장은 재임 중 LPG 시설개선 및 타이머콕 보급 등 취약시설의 사고위험요인 제거, 파열방지 부탄캔 의무화, CO경보기 보급 및 LP가스 검사..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설비(지붕태양광)용량이 0.4GW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공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산업단지 친환경 공공인프라 확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내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의 기술적 잠재량은 14.69GW인데 현재 설치된 발전 설비량은 0.4GW에 그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경북 울진 한울 6호기 재가동을 13일 허용했다고 발표했다. 원안위는 이날 지난 8월 16일부터 진행한 정기 검사를 마치고 한울 6호기 임계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임계는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면서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다. 원안위는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96개 검사항목 중 86개 검사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기술 이전으로 바이오 신약 소재 개발에 한창인 바이오텐㈜가 기업 설립 13년 만에 코넥스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바이오텐은 2010년 10월 설립 이후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난용성 천연물질의 수용화 기술(WIN-T)에 기반한 소재개발을 비롯해 건강식품 및 보조사료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텐㈜의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이 지난 11..
한국가스공사의 동절기 추가요금 인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막대한 영업적자를 공사채 발행으로 해결하고 있는 가운데 사채 발행 한계가 임박해 오면서 당장 회사 운영자금 마련조차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충돌로 인한 유가 상승도 불안요소다. 12일 알리오에 따르면 가스공사가 올해 상반기 납부한 이자비용은 7835억원으로 전년 3560억원의 2배가량이다. 지난 2분기 말 가스공사의 미수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