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3개군 대설주의보 재대본 1단계 가동
경남도가 산청, 함양, 거창에 21일 대설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이날 오후에 개최해 철저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3개 시군의 제설 대응현황과 추가 대응계획,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대책, 창원, 김해 등 도심지역의 출퇴근길 제설 대책 등에 대해 점검하고 도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발생빈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