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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2차 상법개정안 필리버스터 종료…與 주도로 표결 돌입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25일 종료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끝난 직후 상법개정안 처리를 위한 표결절차에 돌입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은 이날 오전 필리버스터가 종결된 후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표결에 들어갔다. 국회법에 따르면 필리버스터는 종결 동의안이 제출된 때부터 24시간이 지난 후 재적의원 5분의 3(180명) 이상의 찬성으로 종결시킬 수 있다. 2차 상법개정안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을 대상..

文, 조국 만나 "길 없는 길 갈지라도 초심 잃지 말아야"

문재인 전 대통령은 24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만나 "길 없는 길을 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굳건하게 길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백원우·최강욱 전 청와대 비서관 등 과거 민정수석실 참모들과 함께 사저를 찾은 조 원장과 조 원장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조 원장 일행을 만났다...

김문수 '찬탄·친한 포용' vs 장동혁 '강성지지층 공략'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가나다순)이 오르면서 두 후보 간 '최종 승부수'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 반탄(탄핵 반대)파라는 공통점을 갖지만, 찬탄(탄핵 찬성)파·친한동훈(친한)계의 '통합이냐, 쇄신이냐'를 놓고 정반대 전략을 취하고 있어 당심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결선에서 대통합 전략을..

"산업생태계 혼란" 우려에도… 노란봉투법 끝내 밀어붙인 與

재계의 호소에도 결국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야당이 헌법소원 등 강력 대응을 시사하면서 법 시행까지는 걸림돌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노란봉투법은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법안 가운데 하나다.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법안의 핵심이다.당정은..

국힘 "노란봉투법·상법 개정안은 경제내란법”…강경 대응 시사

국민의힘이 24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 중인 상법 개정안과 이미 통과된 노란봉투법을 "경제내란법"으로 규정하며 강력 반발했다. 헌법소원과 위헌법률심판 제청 등 추가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날 오전 처리된 노란봉투법은 원청업체가 하청업체 노조와 직접 교섭하도록 하고, 불법 파업에도 정당한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게 하는 법"이라고 비판했다.상법 개정안에 대해선..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송언석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비대위원장,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與 "尹정부 재정운용 낙제점…3년간 100조 세수결손"

더불어민주당은 24일 2024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용 평가는 낙제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 회계연도 결산 심사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가 편성해 집행까지 마무리한 예산은 2023년, 2024년"이라며 "이 기간 동안 사상 초유의 세수결손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부 재정지출 대비 부족한 세수결손 규모는 2023년 56조 4000억 원..

與 "한일 정상회담, 앞마당 함께 쓰는 동반자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앞마당을 함께 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24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17년 만의 한일정상 공동발표문에는 양국의 미래 산업과 상호호혜적인 이익에 함께하자는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협력이 강조됐고 한미일 협력 강화를 통한 선순환 구축이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박 대..

조국, 與 '자숙' 요구에 "내 길 가겠다…李정부 성공 위한 '좌완투수' 될 것"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사면·복권 이후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둘러싼 여권의 우려에 대해 "그런 말씀을 받아 안으면서 제 길을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좌완투수'가 되겠다고 자처하며 당 창당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원장은 24일 오전 사면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부산민주공원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민주당에서 자숙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나온다'는 질문에 "다 저를 위..

박지원, '호남행' 조국에 "성급하면 실패…소탐대실 말아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호남 방문을 앞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성급하면 실패한다"며 '소탐대실'을 경고했다. 박 의원은 조 전 대표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경쟁을 준비하는 것은 결국 '분열'로 비춰질 것이라며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선에서 민주당과 경쟁을 준비한다며 조국 전 대표가 호남 투어를 계획한다는 기사는 흥미로웠다"면서도 "문제는 호남은 민주당이..

개혁신당 “노봉법은 일자리 파괴법…기업·노동자 삶 모두 봉쇄”

개혁신당은 24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기업은 물론 노동자의 삶마저 '봉쇄'하는 법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경제계의 절규를 묵살했다. 경영 현실을 무시한 채, 좌파 진영의 구호만 좇아 '기업 옥죄기' 입법을 밀어붙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라는 기업에 족쇄를 채우는 법이라고도 했..

정청래 "노란봉투법 통과, 역사적으로 큰 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역사적으로 큰 일"이라고 평가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노란봉투법은 실제로 노동 현장에서 필요한 법들을 담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정 대표는 "윤석열 정부 때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지금까지 노동계의 염원이 미뤄졌는데 오늘 달성했다"라고 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선 "검찰개혁의 큰 산을 넘어가고 있다"..

송언석, 노봉법 통과에 "與, 유수 기업들 해외로 내쫓는 입법 폭주"

국민의힘이 24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로 내쫓는 민주당의 입법 폭주"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본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불법파업 조장법이 통과되면 원청 기업 경영진은 수십 개 하청 노조와 일일이 교섭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조선산업은 미국에서도 기술력을 탐낼 정도로 앞서가고 있다"며 "하지만 하청 노조들과 끝없는 협상에 발목이 잡히면 세계 최고..

노란봉투법 본회의 통과…상법 개정안까지 ‘입법 전면전’ 치닫는 여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6명 중 찬성 183명, 반대 3명으로 노란봉투법을 의결했다. 민주당과 여권 성향 정당 의원들은 일제히 찬성표를 던졌고, 법안을 "경제 악법"이라 규정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자체를 거부했다. 개혁신당 소속 의원 3명은 반대표를 행사했다.노란봉투법은 지난해 윤석열 정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법안으..

[포토] 필리버스터 시작되자 퇴장하는 與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이 시작되자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포토] 무제한 토론 나선 곽규택 의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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