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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조국 대표 예방하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6일 국회를 찾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의원총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맨 앞줄 왼쪽)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8일 단식' 장동혁 퇴원…"엄중한 정국 고려해 당무 조속 복귀"

8일 간의 단식 농성을 중단하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퇴원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장 대표는 오늘 점심 무렵 의료진 판단에 따라 퇴원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 및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다"며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통원 치료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장 대표는 엄중..

[포토]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송기헌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혁신당 "與 합당 협상, 전권 조국에게"…'흡수 통합'은 경계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과 관련한 협상 전권을 조국 대표에게 위임한다. 다만 민주당 일각의 '흡수 통합' 태도에는 선을 그었다.혁신당은 26일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박병언 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합당 여부는 혁신당의 독자적 비전과 가치에 기초해 당원 총의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며 "민주당 제안과 관련된 협의 전권을 당대표에게 위임한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거대 여당인 민주당에 휘둘려선 안 된다는..

개혁신당 “국힘 단식·한동훈 징계 정리돼야 쌍특검 공조” (종합)

개혁신당은 26일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 단식 종결 과정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공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단식이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끝난 만큼, 그 실타래를 푸는 것은 국민의힘의 몫이다. 공조를 이어가고 싶다면 어떤 판단과 개연성으로 그렇게 마무리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청구…우원식엔 권한쟁의 심판

국민의힘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여당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을 통과시킨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해서도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곽규택 의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의힘은 위헌 요소를 제거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과 달리, '내란전담재판부법' 자체에 여전히 심각한 위헌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준석 “국힘, 단식 종결 해명해야 쌍특검 공조 가능…한동훈 징계도 매듭지어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6일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결 과정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를 마무리 해야'통일교·공 천헌금 쌍특검' 공조 가능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단식이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종결된 만큼, 그 실타래를 푸는 것은 국민의힘의 몫이다. 공조를 이어가고 싶다면 어떤 판단과 개연성으로 그렇게 마무리했는지 설명이 필요..

與, 본회의 예정대로 29일 연다…여야 합의된 민생법안만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이미 여야 간 합의가 이뤄진 민생법안들만 처리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를 추모하는 기간 동안 정쟁을 최소화하겠다는 당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정 대표는 이달 29일 본회의는 예정대로 진행하되 여야 정쟁 요소가 있는 법안은 제외하고 합의된 민생법안만 처리할 것을 요청했다"고 했다.민주당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건 이해찬 전 총..

野4당, 공천헌금 근절법 공동 입법추진

조국혁신당 등 야권 4당이 공천헌금 근절을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섰다.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돈 공천' 근절을 위해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한다고 26일 밝혔다.개정안 내용을 살펴보면, 공직선거법 상 매수·이해유도죄 벌칙을 7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하고 당사자의 피선거권을 20년간 박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금품 수수 등..

정청래,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 큰 별이 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자 더불어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고인이 "민주화 운동의 정신적 지주이자 민주당의 뿌리"였다며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을 이어받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5일 향년 74세로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정 대표는"1970년대부터 독재정권..

[포토]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주재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맨 왼쪽)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묵념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포토] 이해찬 애도하는 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지도부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송언석 "與, 꼼수 부리지 말고 쌍특검 수용하라…특검 회피는 뇌물공천 선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현명한 국민들을 우롱하는 꼼수를 부리지 말라"며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뇌물 특검 거부는 곧 검은 돈 단절 거부, 정치개혁 거부"라며 이 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는 빛의 속도로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되는데 전재수, 김병기, 강선우, 장경태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포토] 與, 이해찬 전 총리 추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포토] 이해찬 추모하는 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 이언주 최고위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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