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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北, 주민 일심단결 충성 강요… '러시아 파병 동요' 우려

북한 내부에 러시아 파병 소식이 알려지자 노동당은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과 일심단결을 더욱 강요하며 연일 세뇌하고 있다. 노동신문은 최근 "김정은 영도에 절대충성",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민심 탈주를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이다.11일 노동신문은 동요하는 민심을 다잡기 위해 '위대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은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억센 기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신문은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

北, GPS공격 '서해 집중'… '평양무인기' 사건 맞대응

북한이 남측을 겨냥해 GPS(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 공격을 지속 감행하고 있다. 지금껏 북한은 GPS 공격시 남측으로 방향을 집중해 교란을 시도했는데, 최근 공격은 북한의 서해안 방면인 '백령도'쪽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우리 군 당국은 그 의도를 파악하고 있다.10일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의 GPS 공격은 지난달 초부터 이어져왔다. 교란 신호를 서쪽에 집중하기 위해 황해도 일대에서 신호를 간헐적으로 보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북한이 대북..

북·러 “국제정세 악화 원인은 美동맹 도발”

북한과 러시아가 글로벌 정세 악화의 책임을 미국과 그 동맹에 돌리는 입장문을 냈다. 러시아는 또 미국과 동맹들에 맞서는 북한의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북한과 러시아는 지난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전략대화 결과에 대한 공보문을 2일 오후 배포하며 "현 국제 정세에 대한 쌍방의 평가가 일치하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공보문에 따르면 이번 전략대화에서 "..

北 “최종완결판 ICBM 화성포-19형 시험발사…핵무력 강화”

북한이 최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9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1일 북한 미사일총국이 전일 오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최신형 IC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이 최신형 전략무기 시험발사를 승인하자 미사일총국장이 제2붉은기중대에 발사명령을 하달했다.통신은 "발사된 미사일은 최대 정점고도 7687.5㎞까지 상승하며 거리 1001.2㎞를 5156초(85.9분)간 비행해 조선 동해 공해..

北, “최종완결판 ICBM…‘화성포-19’형 시험발사 성공”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9'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정은 "핵무력 강화노선 절대로 바꾸지 않을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31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적에 대한 대응의지를 알리는 적절한 군사활동이라고 주장하면서 '핵무력 강화 노선'을 절대로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입장은 ICBM 발사 다섯 시간 만에 나왔다.김 위원장은 이날 ICBM 발사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이번 발사는 최근 들어 의도적으로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공화국의 안전을 위협해온 적수들에게 우리의 대응의지를 알리는 데 철저히 부합되는 적절한 군사활동..

[속보] 김정은 "ICBM은 적 대응의지, '핵무력 강화' 절대 안 바꾼다"

[속보] 김정은 "ICBM 발사는 적 대응의지, 핵무력 강화 절대 안 바꾼다"

"北, ICBM 발사대 배치… 김정은 결단만 남았다"

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대 준비를 끝내면서 11월 중 발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북핵 7차 실험을 위한 풍계리 핵실험장 내부 준비도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북한군 일부 선발대가 러-우 전쟁 최대 격전지인 '쿠르스크'로 곧 이동할 것으로 파악됐다. 정보위 여야 간사인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과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방정보본부가 이같이 보고했다고 밝혔다.국방정보본부는 북한의 향후 핵실험 시기와 관련..

北 '풍계리 핵실험장·ICBM 발사대' 준비 끝… 11월 도발 가능성

국방정보본부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대를 준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르면 다음달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30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또 북한군 일부 선발대가 러-우 전쟁 최대 격전지인 '쿠르스크'로 곧 이동할 것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대 준비를 마치면서 11월 중 발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북핵 7차실험을 위한 풍계리 핵실험장 내부 준비도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정보위 여..

[속보] "북한군 소수 병력, 이미 우크라이나 내에 진입"

“북한군, 도망 시 사살”…北 김정은 ‘처형조’ 저격수 같이 보냈다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탈영을 막기 위해 '처형조'를 함께 파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김열수 한국군사연구원 안보전략실장은 29일 YTN '뉴스 PLUS'에 출연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30명당 통역사 1명, 러시아군 3명이 배치됐다"며 "이는 병사들을 감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김 실장은 이와 관련해 "전방에서 투항을 유도하기 위한 전단 살포 등 심리전이 필요하다"며 "한국 정부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등 동맹국과 관련 방안을..

러·북, 북한군 파병 '외교 대응책' 논의… 김정은 방러 조율 가능성도

북한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된 가운데 러·북 외교 수장이 파병 관련 대응책을 곧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조선중앙통신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러시아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지난 2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알렉산드르 마체코라 주북 러시아 대사가 최 외무상 일행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했다. 최선희의 이번 방러는 지난달 16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행사에 참석 후 6주 만이다.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도 이날 SNS에..

"北파병군, 일부전선 맡아 독자 지휘"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견된 북한군은 러시아군 지휘가 아니라 일부전선을 맡아 독자지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북강원도 최전방에서 북한군 연대장(대령)을 하다 탈북한 임강진씨는 군작전 지휘체계에 대해서 "러시아군의 지휘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 지휘체계가 돌아갈 것"이라면서 "러시아 부대로 둔갑했지만 북한군 지휘는 11군단장 출신인 김영복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이 맡을 것이다. 지휘부에서 러시아 지휘관들과 함께 군사작전을 논의하고 지휘는 김영복 본인이..

“총알받이 파병 북한군 돕겠다"…탈북단체, 우크라에 공개서한

탈북민단체가 우크라이나에 파병된 북한군이 자유를 찾도록 현지에서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당국에 보내는 서한을 공개했다.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우크라이나여! 우리를 받아주소서'라는 제목의 공개서한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우리가 말하는 목소리가 (북한군에) 커다란 감동을 줄 것이고, 우리가 보내는 삐라에 심금을 울릴 것"이라며 "용병들은 희망과 용기를 얻고 많은 수가 자유를..

김여정 "전단 살포시, 서울 들개무리들 어떻게 짖는지 보고 싶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평양 무인기 사건에 대응하지 않고 있는 우리 측을 조롱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하는 전단지를 살포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김여정은 28일 담화에서 '가정된 상황'이라면서 "서울시 상공에 정체불명의 무인기가 출현했으며 윤괴뢰(윤 대통령)를 비난하는 삐라가 살포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부나 개별단체 또는 그 어떤 개인이 무인기를 날린 사실은 없으며 확인해 줄 수 없고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했다.이는 "확..

북한 "한국 무인기, 백령도서 이륙… 재발시 원점 사라질 것"

북한이 평양에서 발견된 무인기가 서해 백령도에서 이륙했다고 주장하는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비행 주체가 한국군이라는 기존 주장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발시 도발 원점은 가혹한 조치로 영영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무인기 비행 경로 그래픽도 제시했다.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28일 노동신문에 '대한민국발 무인기에 의한 엄중한 주권침해도발사건'이라는 제목의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국방성 대변인은 "정부의..

北병력 투입할 쿠르스크 우크라軍 5만… "전사자 속출할듯"

러시아로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가 점령 중인 쿠르스크 지역에 속속 집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까지 최대 5000명의 북한군이 집결해 쿠르스크 탈환 작전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많은 전사자가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해외언론매체들과 외교안보 정보통에 따르면, 북한군은 지난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쿠르스크 지역에 모여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5일(현지시간) 북한군이 28..

러시아 항구서 사라진 '북한 유조선', 나흘만에 포착

러시아 항구에 들어서고 사라졌던 북한 유조선 천마산호가 나흘만에 포착됐다. 천마산호는 배에 유류를 싣고 다시 북한으로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선박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마린트래픽'에서 천마산호는 25일 오후 10시께 울릉도에서 동쪽으로 190km 정도 떨어진 해상에서 위치 신호가 다시 잡혔다고 VOA(미국의소리)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천마산호는 20일 새벽 3시 러시아 극동지역의 보스토치니항에 도착한 뒤, 21일 오후 9시 50..

북한, 평양서 베트남과 '외교차관 회담' 개최

북한이 러시아 파병 사실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과 양자관계 강화를 위한 외교에 나섰다.북한은 지난 23일 평양에서 베트남과 외교차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한 여러 논의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통신은 박상길 외무성 부상과 응우옌 밍 부 베트남 외교부 수석차관이 회담에서 "두 나라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여러 분야에서 확대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쌍무 친선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강화..

[단독] 총알받이냐 밀월강화냐… 포병에 예비군까지 전장 보낸 北

북한군이 러시아에 파병하는 병력 중에는 전투병·포병·병참병(후방수리병) 등 복합군종이 섞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군 제11군단(폭풍군단) 등의 전투병력뿐만 아니라 포병과 병참병까지 다양한 군종의 병력을 러시아에 파병하는 것으로, 이들 중에는 평안북도 지역 내 예비군까지 소집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평안북도 현지 소식통은 "북한이 최근 수개월 전부터 평안북도 신의주 내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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