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北의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징후 미식별”
최근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과 관련, 우리 군의 "임박 징후는 식별되지 않았다"는 공식 입장이 나왔다. 북한군 추가 파병 동향과 관련한 우리 군 당국의 첫 평가다. 23일 국방부 국방정보본부기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북한의 파병 준비는 지속 실시되고 있으나, 현재 추가 파병 임박 징후는 식별되지 않았다"며 "관련국과 정보 공조 하에 북한 추가 파병 동향을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