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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포토]소화기들고 화재진압 훈련하는 윤호중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서울청사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에서 직접 소화기를 듣고 화재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포토]어린이집 아이들에게 화재시 요령 알려주는 윤호중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서울청사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에서 청사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화재시 행동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세수 펑크에 기금 끌어다 쓴 정부…국회 통제 우회에 지자체 사업 차질

정부가 2023년과 2024년 대규모 세수결손을 메우기 위해 국회 심의를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기금 재원을 활용하고 지방자치단체에 지급할 교부세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일부 지자체가 지방채를 추가 발행하거나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축소하는 등 재정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27일 감사원이 공개한 '주요 재정관리제도 운영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기획재정부는 2023년 56조4000억원, 2024년 30조8000억원의 세수결손이 발..

[포토] 청년 AI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설명하는 박주희 미래청년기획관

박주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이 2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 '청년 AI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서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오세훈 시장, 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 '청년 AI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오세훈 시장, 청년 AI성장권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 '청년 AI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청년 AI성장권 지원' 청년들과 오픈 토크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 '청년 AI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오픈 토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2026 서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당 축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당 축제'에서 참석자들과 돌봄동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인사말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당 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오세훈 시장, 서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당 축제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당 축제'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국세청, 세무조사 관행 전면 손질…기업 부담 줄이고 예측 가능성 높인다

국세청이 기업 경영활동을 존중하고 세무조사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세무조사 관행의 전면 개선에 나섰다. 현장 상주조사를 최소화하고 정기 세무조사 시기를 기업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납세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국세청은 27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주요 회계·법무법인과 간담회를 열고 세무조사 혁신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지난해 10월부터 현장 상주조사를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실시하고,..

홍석기 국수본부장 "관계성범죄, 경찰만으론 한계…부처 간 협력 중요"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관계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정부 부처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무회의 참석의 긍정적 측면을 언급했다. 대통령과 수사기관 간 접촉이 수사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실제 중립성 침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홍 본부장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국수본부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국정상황을 공유하는 장점이 있다"며 "..

경찰, 고의사고·손목치기 보험사기 집중단속…911명 덜미

교통사고를 고의로 일으키거나 사고 내용을 조작해 보험금을 가로챈 피의자 91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진로변경 차량을 노린 고의사고가 가장 많았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하는 조직적 범행도 적발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수사를 실시해 총 2045건을 적발하고 91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중 12명은 구속됐으며, 확인된 피해액은 75억2462만 원..

중수청 통보 2002건 중 이첩 요구 1건…경찰 "수사 공백 없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이후 경찰이 중수청에 통보한 사건이 2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중수청이 경찰에 사건 이첩을 요구한 사례는 단 1건에 그쳤다.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일 기준 중수청에 인지통보한 사건은 총 2002건"이라고 밝혔다.통보된 사건에는 전자금융거래법 및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가 다수 포함됐으며, 마약 관련..

경찰, 투표지 검증 현장에 3300여명 배치…“법과 원칙 따라 대응”

이태한 특별검사가 이끄는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투표지 공개검증에 나서는 가운데 경찰이 현장에 3300여 명의 대규모 경력을 투입한다.서울경찰청은 2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선관위 특검의 검증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하게 조율하고, 현장 안전과 질서 유지에 빈틈없이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은 2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48개 기동대와 대화경찰 150명, 형사·수사관 300명을 배치할 계획..

[카드뉴스] 가구 배송받은 날 확인해야 할 7가지

[카드뉴스] 체크 안 하면 후회! 새 가구 체크리스트!가구 배송받은 날 확인해야 할 7가지1. 새 가구 냄새, 그냥 두면 될까?새 가구에서 나는 냄새는 접착제나 마감재 등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물질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냄새가 약하다고 유해 물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해결 방법]· 창문을 열어 주기적으로 환기합니다.· 가능하면 맞통풍으로 공기 순환을 돕습니다.· 눈이나 코의 자극이 지속되면 해당 공간에서 벗어나고 판매처에..

“중국 수출, 가격서 기술·생태계로”…한중연합회, ‘신신삼양’ 대응 모색

전기차·배터리·태양광을 잇는 중국의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인공지능(AI)·로봇·혁신신약이 부상하고 있다. 중국의 경쟁력이 가격과 생산능력 중심에서 기술과 산업 생태계 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한국 기업도 경쟁과 협력을 함께 고려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사단법인 한중연합회(회장 박승찬)와 중국중앙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한 제140회 특집 차이나 세미나는 최근 ‘전기차·배터리·태양광 다음, 중국 수출을 끌고 갈 세 가지’를 주..

㈜소솜시, 몽골 ‘인사라 콘셉트’와 MOU 체결…글로벌 종합식품기업 도약 발판

신흥 김치 전문 제조업체 ㈜소솜시(SOSOMSI)가 몽골 현지 기업 ‘인사라 콘셉트(Insara Concept)’와 양국 간 식품유통 및 양자무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WMC(World Multicultural Community, 세계다문화공동체) 신영일 총재와 미국 금융기관 스트락츠드 그로스 캐피탈(SGC) 한국지사 오진열 지사장이 한국과 몽골의 수출 및 수입무역사업에 필요한 금융프로..

평택 아시안 컵, 외국인주민과 시민 1500여 명 스포츠로 교류

스포츠 경기는 서로 다른 국적의 주민들이 어울리는 자리가 됐고, 나라별 음식과 전시 부스는 각국의 문화를 접하는 통로가 됐다. 지난 25일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열린 제6회 평택 아시안 컵에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경기와 문화 체험을 함께했다.평택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고 평택시와 평택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통해 주민 간 교류를 넓히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네팔, 방..

의대卒 현역병, 상근예비역 안돼…인권위 "평등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기 부양자녀가 있는 현역병이 의과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유로 상근예비역 편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학력과 전공을 이유로 자녀 양육 사유의 상근예비역 선발·편입을 제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고 병무청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진정인은 의대를 졸업한 뒤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복무 중 자녀가 태어나자 양육을 위해 상근예비역 편입을 신청했지만, 육군은 의대 졸업자라는 이유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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