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4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포토]의료혁신위원회 논의 결과 발표하는 정기현 위원장

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제7차 의료혁신위원회 논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포토] 살수드론 이용한 러브버그 방제

25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일대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살수드론을 이용해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시연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청각장애 직원에게 안내데스크 업무 지시한 병원…인권위 시정권고도 거부

청각장애 직원을 안내데스크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시정 권고를 거부했다.인권위는 업무 배치에서 청각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병원에 지난 2월 재발 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으나 병원 측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진정인은 청각장애가 생겨 경기도의 한 병원으로 이직해 보험심사 청구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후 진정인이 육아휴직 후 복직하자, 병원은 이전과 다르게 청각장애인이 수행하기 어려..

[포토]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관련 브리핑하는 정은경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포토]정은경 장관 "건강보험 수가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요이땅, "경매 시장 아파트-빌라 양극화 심화…전세사기 여파 지속"

올해 상반기 부동산 경매시장에서 아파트와 빌라(연립·다세대) 간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25일 AI 기반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플랫폼 요이땅이 2026년 상반기 경매시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1.3%를 기록하며 감정가를 웃돌았다. 반면 빌라의 매각가율은 73.6%, 매각률은 23.3%에 그쳐 경매에 나온 물건 10건 중 2건 정도만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다.업계에서는 이러한 격차의 배경으로 전..

여름마다 판치는 ‘날씨 가짜뉴스’…정부는 소극대응만

장마철을 앞둔 시기마다 반복되는 '날씨 괴담'이 올해도 어김없이 퍼지고 있다. 특히 유통업자 등 일부 업체가 허위정보를 활용한 상술을 펼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 모니터링이 온라인 내 확산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소극적인 대응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상청은 현재 인스타그램·엑스(X)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퍼져 있는 장마 관련 허위정보 게시글을 모니..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경찰 조사 의향 있다”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경찰 조사에 불출석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비공개 출석 약속 파기를 주장했다. 탄 교수는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대통령 사임과 국회 해체 필요성까지 언급했다.24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탄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탄 교수는 출석 시간이 지..

최영진 중앙대 교수, 고영범 작가와 ‘코헨을 듣는 시간’ 저서 발간

최영진 중앙대학교(중앙대) 영문학과 교수가 고영범 작가와 함께 레너드 코헨의 음악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저서를 발간했다. 중앙대는 최 교수가 고 작가와 공동으로 2인 공저 '코헨을 듣는 시간'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책은 싱어송라이터 레너드 코헨의 음악을 매개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 온 두 저자가 인생의 궤적을 들여다보는 기록을 담고 있다. 책 속에는 두 저자의 기억과 사유가 교차한다. 고영범 작가는 미국 뉴욕에서 15kg이 넘는 카메..

김호철 감사원장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직무 감찰하려면 개헌 필요"

감사원이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 대한 회계검사에 착수했다. 독립 헌법기관인 선관위는 감사원의 직무 감찰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헌재)의 과거 결정에 따라 또 다른 권한인 회계검사를 통해 사안을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 감사원 행정안전감사국이 주도하는 이번 감사에는 이례적으로 3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투입됐다. 감사원은 다음달 중 실지 감사(현장 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김호철 감사원장은 24..

경찰,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투자사기 혐의 송치…배임은 불송치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전 IMS모빌리티 부사장이 연루돼 이른바 '집사 게이트'로 불린 IMS모빌리티 투자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회사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넘겼다. 다만 투자사 임직원들과 공모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4일 IMS모빌리티 대표 조영탁씨와 김예성 전 부사장, 투자금 유치를 맡은 사모투자회사 오아시스에쿼..

세월호 생존자 부고에 악성 댓글…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상에서 고인과 유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과 조롱성 게시물이 잇따르자 경찰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4일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고인과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조롱·비하·악성 댓글 게시 행위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국수본은 이 같은 행위가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또 다른 정신적..

[포토] 6·3 지방선거 개표소 봉쇄 20일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20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131일간 수용자 독방 구금…인권위 "신체 자유 침해"

한 구치소가 수용자에게 금치와 조사수용을 반복 적용해 사실상 131일 동안 장기 격리 상태에 두고, 연속 금치 제한 규정까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이를 수용자의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해당 구치소장에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 24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구치소 수용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조사수용과 금치 처분을 받아 신체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조사수용은 규율위반..

[포토]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한 가족이 참배를 하고 있다.

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경찰, 2차사고·터널구간 특별대책 추진

올해 들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차 사고와 터널·지하차도 사고 사망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경찰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별 예방대책에 나선다.24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명보다 52.4% 증가했다. 이는 2012년 1~5월 고속도로 사망자가 전년 대비 58.9% 증가한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사고 유형별로는..

[포토]중앙 6개 부처 모여 성평등위원회 협의처 구성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부처 성평등위원회 6개 부처(교육부, 법무부, 문체부, 복지부, 노동부, 경찰청) 위원장들과 협의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포토]성평등부, 중앙부처 성평등위원회 협의체 회의 개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부처 성평등위원회(6개 부처 교육부, 법무부, 문체부, 복지부, 노동부, 경찰청) 위원장 협의체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숭실대, 취약계층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내일 첫 강의

숭실대학교(숭실대)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문학·실용·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주관 교육복지 사업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숭실대 숭실학술원은 오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11회에 걸쳐 '2026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문학, 문화예술, 실용교양,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숭실대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 재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한다. 첫 강의는 오는 25일 오후 2..

차량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사용…전 성동경찰서장 징계위 회부

긴급 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은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의 비위가 경찰 감찰 조사에서 확인됐다.경찰청은 24일 권 전 서장에 대한 감찰 조사 결과, 관용차 사적 사용 등 비위를 확인하고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권 전 서장은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부제'를 피할 목적으로 성동경찰서 초동대응팀 출동용 전기차를 수십 차례 출퇴근 등에 사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투자 손실로 세상 떠난 개인투자자…생전 남긴 ‘미수는 하..

2차 종합특검, 1차 특검과 엇갈린 국정원 수사…최고위층..

‘혐오집회’ 자체 판단·단속한다는 경찰…“집회 자유 충돌..

“벌금 낼 돈 없습니다. 차라리 집행유예를”…낯선 법에..

장윤기, 법정서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

한밤중 서울 성동구 아파트서 불…주민 4명 부상

‘귀순용사→북향민’ 30년간 이름만 다섯개…탈북민 국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