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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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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26 서울썸머비치, 개장 첫 날부터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2026 서울썸머비치 개장일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2026 서울썸머비치는 26년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일 오후 13시부터 22시까지 진행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포토]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내 1호 '종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개최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종묘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내 1호로 등재된 종묘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내 1호 종묘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개최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종묘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1호로 등재된 종묘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시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2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에서 참가자들이 서울소재 국제기구 부스를 찾아 채용상담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최신 채용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2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에서 참가자들이 서울소재 국제기구 부스를 찾아 채용상담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최신 채용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학폭 기록은 삭제, 피해 상담 내용은 누락…감사원 "부실 학교 다수 확인"

감사원이 학교폭력(학폭) 가해자의 조치 기록을 무단으로 삭제하고 증거물로 활용될 피해자 상담 내용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학교들을 적발했다. 상담 기록이 없어 증거 부족으로 학폭이 인정되지 않은 사례도 드러났다.감사원은 20일 서울시교육청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구체적인 학폭 상담 내용의 기록과 보관 방법을 마련하지 않고 일선 교사에게 일임하고 있었다. 감사원이 학폭 심의 건수가 가장 많은 강남 서초·강서 양천..

경찰, ‘김건희 명품백 사건 종결’ 권익위 압수수색…의사결정 개입 의혹 수사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종결 처리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권익위원장실과 부위원장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대상은 유철환 전 권익위원장과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다.특수본은 권익위가 명품 가방..

[포토]비나이퍼 노로지 오픈소사이어티 회장 만난 원민경 장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나이퍼 노로지 오픈소사이어티 회장 면담에서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비나이퍼 노로지 오픈소사이어티 회장과 면담하는 원민경 장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나이퍼 노로지 오픈소사이어티 회장 면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이번 장맛비는 언제까지?

장맛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포토]장맛비 이어진 월요일

장맛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포토]서울 이번주 내내 장맛비?

장맛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경찰관 4명 입건…2차 가해 14건 별도 수사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와 사건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광주경찰청 관계자 등 경찰관 4명을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상 2차 가해 사건도 14건가량 별도로 수사하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장윤기 사건 수사 의혹과 관련해 총 4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당초 특별수사팀을 경무관이 단장을 맡는 41명..

경찰, 수사 쇄신TF 이달 출범…외부위원 과반·내부비리수사대 신설

경찰이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와 내부 유착 의혹을 계기로 수사 제도 전반을 손질하는 '경찰 수사 쇄신 태스크포스(TF)'를 이달 중 출범시킨다.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는 계급과 관계없이 경찰관의 직무 관련 주요 범죄를 수사하는 조직으로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된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출범을 앞두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주도 내내 장맛비…'찜통' '물폭탄' 오가는 한반도

지난주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대 200㎜의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주에도 전국적인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늦은 장마의 영향으로 폭염과 호우가 계속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늦은 밤에 비가 집중됐다가 낮에 급격하게 기온이 오르는 양상이 이어지면서 취약 시간대 폭우와 '찜통 더위'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후를 기점으로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비는 20일 월요일부터 다시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주말..

"교회 예배해야 인사 가능"…결혼 앞둔 예비부부 종교 갈등에 갑론을박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종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쟁을 낳고 있다.최근 네이트 판에는 결혼을 앞두고 종교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무교인 예비 신부로, 남자친구 역시 무교지만 그의 부모가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며 갈등 상황을 설명했다.작성자에 따르면 시부모 측은 교회 관련 권유를 반복해왔다. 남자친구가 "전도나 교회 이야기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명절이나 방문 시 교회 동행을..

[포토] 폭우 그치니 다시 '무더위'

장마가 잠시 잦아든 사이 습도 높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9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택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확대

평택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제2피어선빌딩 7층 국제회의장에서 '평택시민 리더십 아카데미' 제3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평택시민 리더십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시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평택대가 운영하는 대표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토론, 현안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리더십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9시간 째 계속…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오전에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약 9시 째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에 있는 쿠팡32 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12시 25분께 대응 2단계까지 대응 단계를 격상했다가 오후 3시 15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상태다.국가소방동원령에 따..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고령 암환자 치료, 환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바꿔야”

고령 암환자에게는 암의 종류보다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치료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같은 항암치료를 받아도 만성질환, 근감소증, 영양 상태, 신체 기능 등에 따라 부작용과 회복 속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삼성서울병원 암병원(병원장 김희철)이 이러한 초고령사회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 암환자를 위한 통합 진료체계를 본격 확대한다. 질병 중심 치료를 넘어 환자의 기능과 삶의 질까지 함께 고려하는 새로운 암 치료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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