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노무현 비하’ SNS 계정 11개 접속차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욕하는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게시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11개에 대해 접속차단을 의결했다.방미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22일 제42차 회의를 열고 해당 계정들에 대해 시정요구인 접속차단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 계정에는 고인의 투신·사망 경위를 희화화하거나 고인의 초상을 사물·동물·성적 대상과 합성한 이미지·영상, 유족을 겨냥한 성적 표현과 욕설,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표현 등이 게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