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 ‘Say No to Drugs in BUSAN’ 1년간 사회적 가치 7.7배 창출
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은 2024년 하반기부터 약 1년간 추진한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 'Say No to Drugs in Busan'의 사회적 임팩트를 재화가치로 환산한 결과, 총 투입 대비 약 7.7배에 달하는 사회적 가치(SROI)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임팩트 측정은 임팩트리서치랩의 이호영 대표 연구팀과 대학생 참여자들이 함께 수행했다. 변화이론(Theory of Change)과 보수적 기여율을 적용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