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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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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나는 청계천 물놀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아이들이 물길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속 청계천 물길에 직접 들어가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2026 청계천 물 첨벙첨벙!’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도심 속 피서지 청계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물길에 들어가 물놀이와 함께 피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속 청계천 물길에 직접 들어가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2026 청계천 물 첨벙첨벙!’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정재훈 기자

'LA 공연 논란' 이상준 직접 사과…"큰 웃음 만들겠다" 음향 문제 죄송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연을 둘러싼 관객들의 불만이 이어지자 직접 사과했다.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오후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며 "웃음이 클수록 저도 더 재미를 느끼기에 텐션이 올라가는데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그는 "공연이 끝난 뒤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제주 바다 다녀왔다가 온몸에 발진"…'물벼룩'인 줄 알았는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바다에서 스노클링이나 수영을 한 뒤 피부 발진을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를 '물벼룩에 물렸다'고 표현하는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지만 이는 대부분 해파리 쏘임에 의한 증상이라고 전문가는 지적했다. 최근 제주를 여행한 A씨는 지난달 30일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겼다. 이후 닷새가 지난 4일 팔다리에 울퉁불퉁한 발진이 올라와 병원을 찾았다.A씨는 병원에서 해파리 쏘임으로 인한 피부..

경찰청, 형소법 개정 후속조치 TF 가동…수사 인력·예산 보강 논의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수사 인력과 예산 확충, 경찰 비위에 대한 징계 강화 등을 논의하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경찰청은 5일부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일인 오는 10월 2일까지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조치 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 시행에 따른 수사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관련 조직·인력과 제도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TF는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팀장을 맡는다. 기획..

[포토] 서울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부적합 어린이 물놀이용품 공개

서울시 관계자들이 5일 서울시청에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조사 결과 부적합 어린이 물놀이용품을 공개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 발언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단속을 피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까지 범죄 거점을 옮긴 한국인 보이스피싱 조직이 한국과 카자흐스탄 당국의 합동 작전으로 적발됐다. 경찰은 동남아 단속을 피해 원거리 제3국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2차 풍선효과'가 실제 범죄조직 형태로 확인된 첫 사례로 보고 있다.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23일 카자흐스탄 당국과 합동 검거 작전 'INE(이네·카자흐어로 바늘)'를 벌여 알마티에서 활동하던 한국..

[포토] 오세훈 시장,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드론 화재 진압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폭염에 확산하는 녹조

전국에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경기 용인시 이동저수지에 녹조가 발생해 초록빛을 띄고 있다.

[카드뉴스] "그래서 결론이 뭔데?"…사람들이 은근히 싫어하는 말버릇7

[카드뉴스] "그래서 결론이 뭔데?"… 사람들이 은근히 싫어하는 말버릇 TOP 7악의는 없었지만, 상대는 오래 기억할 수도 있습니다."그건 다 핑계야."상대의 상황을 듣기도 전에 단정하는 말. 공감보다 거절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조언이라고 했는데, 상대는 이해받지 못했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내가 해봐서 아는데."경험을 나누려는 말도 상대에게는 대화를 끝내는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내 경험보다, 지금 상대의 이야기가 더..

차단보다 피해가 빠른 디지털성범죄…단기·분절 대응으로는 ‘역부족’

정부가 대대적인 디지털성범죄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단속보다 피해 확산이 더 빠르다. 이는 여러 분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범죄 특성상 정보통신, 국제 공조, 피해자 보호까지 각 담당 부처별로 업무가 분절돼있기 때문이다. 기관 간 협력을 위해 통합조직이 출범해도 한시적 조직으로는 근본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디성센터)가 지원한 피해자는 1만637명이다. 이..

한인교 대표 “AI 시대, 사람이 갖추어야 할 역량”…HSS 청소년 대상 재능기부 특강

인공지능(AI)이 산업과 교육, 일상의 구조를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AI·IT 전문기업 ㈜더불류에이에치케이(WAHK·With a Happy Korea)의 한인교 대표가 청소년들을 만나 AI 기술의 최신 흐름과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제시했다.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 교회학교 HSS는 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홀리씨즈교회 비전홀에서 한인교 대표를 초청해 ‘AI 시대에 사람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날..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경찰 경정급 간부가 같은 시·도경찰청 관할에서 평균 11.3년을 연속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서는 2년 안팎마다 옮겨도 같은 지역에는 10년 넘게 머무는 셈이다. 장윤기 사건 이후 이른바 '향찰' 논란이 커진 가운데 경찰서 단위 순환인사만으로는 지역 유착 가능성을 끊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동일 시·도경찰청 연속근무 기간은 총경 평균..

김대종 세종대 교수, '4700조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 대전망' 출간

세종대학교는 최근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분석한 '4700조 3대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 대전망'을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 향방을 결정할 4700조원 규모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30대 경제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다. 김 교수는 반도체와 피지컬 AI, 데이터센터를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 계기를 맞이할 것으로 바라봤다.김 교수는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포토]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진행상황 관련 브리핑하는 김민재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진행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이 트럭 운전대 잡고 스쿨존 주행"…영상 확산에 비판 쏟아져

미취학 아동으로 보이는 아이가 트럭 운전대를 잡고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취학 아동이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성인의 무릎에 앉아 트럭 운전대를 잡고 차량을 조작하는 영상이 확산됐다.게시물을 올린 작성자는 "더 놀라운 것은 해당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었다"며 "도로에서 어린아이에게 운전대를 잡게 하는 것이..

커넥트에이아이코리아·글로벌번역 맞손…언어 장벽 허물고 K-수출 경쟁력 높인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무역 플랫폼 커넥트에이아이코리아(CONNECT AI KOREA, 대표 안창용)와 20여 년 업력의 통번역 전문기업 글로벌번역(글로벌씨엔에스, 대표 정주필)이 지난달 31일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AI 기반 디지털무역 플랫폼과 전문 언어 서비스 기업이 손을 맞잡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 가운데 하나인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포토] 2027학년도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4일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2027학년도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를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입시전략설명회를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폭염 뚫은 학구열'

4일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2027학년도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를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입시전략설명회를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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