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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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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성환 장관 "승용차 5부제에 동참해주세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약 조치에 관한 발표를 하고 있다.

[카드뉴스] KT&G 'GDP'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카드뉴스] KT&G 'GDP'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지난 3월 10일, 글로벌 환경 정보 평가기관 CDP는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KT&G를 4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했어요 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상위 5개 기업만 가입 가능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환경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았답니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이에 대한..

BTS 공연 계기 중국 틱톡발 "한국어로 주문해" 안내문 논란 확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의 한 카페 안내문을 둘러싼 논란이 국내외로 확산되고 있다. 해당 논란은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는 중국 틱톡 이용자가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문제가 된 게시물에는 한 카페에 부착된 안내문이 담겼다. 안내문에는 "중국어 응대가 어렵다. 한국어 또는 영어로 부탁드린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해당 이미지를 공유한 게시물에는 "중국어를 못하면 배워라", "왜 매일 중국인을 모셔야..

연수구,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1기 본격 가동…청년 재도약 지원

인천 연수구가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1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연수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취업 준비 장기화 등으로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을 대상으로,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총 104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현재 진행 중인 1기 프로그램은 개인별 상황을 반영한 상담과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진로 설정 △자신감 회..

어차피 면허정지? …법의 허점 파고드는 술타기 수법

지난해 김호중 음주뺑소니 사건 이후 관련 처벌 조항이 도입됐지만 여전히 일명 '술타기' 수법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해당 수법에 대해 입증이 어렵거나 처벌이 미미한 사례가 이어지면서 운전자들이 술타기 수법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술타기 수법은 음주운전 후 사고를 냈거나 단속 중인 경찰을 발견하고, 술을 추가로 마셔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알 수 없도록 하는 방법을 말한다. 최근 일부 법률사무소에서 온..

[포토] 봄기운 가득한 청계천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홍제천에 핀 영춘화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한 아이가 활짝 핀 영춘화를 관찰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대문구 홍제폭포 찾은 K-POP 팬들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홍제폭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항공권 취소됐습니다"…중동전쟁 틈탄 신종 피싱 기승

중동 전쟁으로 인한 정세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이를 틈탄 교묘한 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쟁 수혜주를 내세운 투자 리딩 사기, 항공권 취소를 빙자한 스미싱, 군인·의사 사칭 로멘스스캠까지 수법도 다양하다. 국제적 위기 상황으로 인한 국민 불안 심리를 사기범들은 범행의 먹잇감으로 삼고 있다.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23일 전 국민 대상 '긴급 피싱주의보'를 발령하고, 1394 신고대응센터에 접수된 신고·제보를 토대로 실제 확..

[포토] '완연한 봄'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아이스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따뜻한 봄날씨 반팔차림으로

낮기온 최고 20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과과 관광객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포토]한쪽팔에 외투를, 또 다른 팔에는 아이스커피를

낮기온 최고 20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과과 관광객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포토]따뜻한 봄날씨, 한 쪽팔에는 외투를 걸고

낮기온 최고 20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과과 관광객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1984년 통영 산부인과 기억…해외입양인 친모사연 "엄마 원망 않는다"

한국인 해외입양인이 40년 만에 친가족을 찾기 위해 공개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유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한국인 입양인의 친가족 찾기를 지원하는 단체 '다리(Dari)'의 쓰레드계정에는 자신을 문정현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사연이 게시됐다. 해당 글은 공개 직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있다. .문 씨는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고 있다. 하지만 원망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1984년 11월, 경남 통영의 작은 산부인과에서 거제에서..

BTS 광화문 공연 무사 종료…시민 불편·통제 논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4만여명의 인파 속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광화문광장은 공연 내내 보랏빛으로 물들었고, 국내외 팬들이 몰리며 일대 상권도 특수를 누렸다. 경찰과 서울시·소방당국이 대규모 인력을 투입한 결과 우려됐던 압사나 안전사고는 없었다. 다만 장시간 이어진 통제와 검문·검색으로 일반 시민 불편과 과도한 공공자원 투입 논란도 제기됐다.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 기준 광화문 일대 인파는..

BTS 해외 팬들 "경찰, 경비 인상적"…텅빈 차도·과밀 인도 보행은 우려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은 삼엄한 통제 속에도 세계 각국에서 모인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해외 각지에서 BTS 컴백무대를 찾은 ARMY(아미·BTS 팬클럽)들은 응원봉을 꺼내 들어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BTS를 환영했고, 광화문 광장에서 아리랑 공연을 함께 즐겼다. 오후 7시 50분께부터 경찰이 공연장 출입을 통제하자 시민들과..

박영택 회장 “321 고창 독립만세 운동 정신, 고창의 미래로 이어가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결과다.”박영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장은 21일 열린 ‘제4회 321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계기로 독립운동 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 고창문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렸으며, 군민 200여 명이 참여해 107년 전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박 회장은 2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321 만세운동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정신을..

"이게 K-치맥”…광화문 BTS 공연 뒤, 외국인 관광객 ‘서울의 밤’ 즐긴다

"이게 K-치맥입니다!"광화문 인근에서 치킨·골뱅이 전문점을 운영하는 50대 김모씨의 가게는 21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끝나고 5분도 채 안 돼 만석이 됐다. 김 씨는 "외국인 손님들이 반반치킨과 생맥주를 많이 주문했다"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이날 BTS 공연이 끝난 직후 일대 상권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며 '서울의 밤'이 이어졌다. 공연 후 관람객들이 흩어지며 광화문역과 종각역 일대 식당과 거리 곳곳은 활기..

“표 있어도 막았다”…광화문 BTS 공연 ‘통제 기준 실종’ 현장 혼선

"티켓이 있는데도 못 들어간다고 하네요."경기 고양시에서 온 최모씨(41)는 티켓을 소지하고도 공연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는 "보안 검색대를 지나야 한다고 해서 경찰 안내에 따라 약 40분을 기다렸는데, 차례가 다가오자 공연이 시작됐다며 모든 게이트가 갑자기 닫혔다"며 "표를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고 먼 거리에서 시간을 들여서 왔는데, 티켓 소지자와 비소지자를 처음부터 구분하지 않은 운영이 유감스럽다"고 토로했다.21일 오후 8시께 서울..

“사진 찍지 말고 이동해주세요”…BTS 공연 앞둔 광화문, 축제 속 긴장감

"사진 찍지 말고 이동해주세요"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 일대는 축제 분위기와 긴장감이 뒤섞였다. 공연 시작이 가까워질수록 경찰은 보행 흐름 관리에 집중했고, 현장 곳곳에서는 "멈추지 말고 이동하세요"라는 안내가 반복해서 울려 퍼졌다.이날 오후 7시 50분께 플라자호텔 소공지하도 앞에서는 종각 방면과 소공동 방면으로 향하는 보행자 이동이 통제됐다. 경찰은 한 지점에 멈춰 서거나 사진을 찍는 시민들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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