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2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AI로 만든 가짜 의사 유튜브 확산…고가 건강식품 유도 논란

최근 유튜브에서 AI로 생성된 '가짜 의사' 캐릭터를 활용한 건강 정보 영상이 확산되며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을 겨냥한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과장·허위 광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머니가 유튜브를 보고 4만원이 넘는 석류즙을 구매했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작성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동일 성분·용량의 제품 대비 2~3배 이상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으며 유튜브 영상 내 링크를 통해 구..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과, 글로벌 콘텐츠기술기업 공식인증 획득

경복대학교(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과가 세계적인 콘텐츠 기술 기업 프로그램에서 공식 인증을 받았다. 경복대는 영상미디어콘텐츠과가 글로벌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언리얼엔진'의 '언리얼아카데미파트너 2026'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세계적인 콘텐츠 기술 기업 '에픽게임즈'가 교육기관의 커리큘럼 수준, 산업 연계성, 교육 인프라, 교수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복대 영상미디어콘..

경복대, ‘세상에서 가장 하얀 양’ 체험행사

경복대학교(경복대)가 '세상에서 가장 하얀 양'이라는 콘셉트로 양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경복대는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17시까지 경기 남양주시의 남양주 캠퍼스에서 '하양목장 양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장의 양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하양목장에서 온 실제 양들이 캠퍼스를 방문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경복대 학생들은 물론 지역민들도 캠퍼스를 방문해 사진 촬영과 체험 활동 등을 경험할 수..

[포토]밝은 표정으로 발언하는 최교진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포토]교육부,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취재후일담] 장애인 정책, 아직 충분하진 않다

최근 정부는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올해 장애인 정책 예산을 전년 대비 9% 증액한 7조원 규모로 편성하고 복지·건강·교육 등 9개 분야의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또 장애인 거주시설의 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단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공용공간 내 CCTV 설치 의무화를 검토하는 '인권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와 교통수단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을 높이는 단계적 제도 개선안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또다시 소방관 목숨 앗아간 '공장 화재'…대책 마련은 제자리

화마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소방관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그러나 소방관들의 사명감을 뒷받침해야 할 안전 대책과 제도적 장치는 여전히 현장의 위험을 완화해주지 못하고 있다. 화재가 대형 사고로 번지는 주요 원인인 노후 공장 내 샌드위치 패널 등 가연성 외장재는 여전히 전국 곳곳에서 화재 위험에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다. 공장들의 화재 보험료를 다르게 적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가연성 자재 교체를 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지난 14일..

위장수사 기법부터 정보공유까지…한·미 마약수사 공조 속도

경찰이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국내외 관계기관과 수사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국 마약수사기관도 참여해 위장수사 기법과 국제 공조 사례를 공유하면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실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서 '2026년 마약류 범죄 수사 공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경찰청을 비롯해 대검찰청,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금융정보분석원(FIU), 국..

"공직자 재취업 91% 통과”…과기부·미래부·방통위 ‘관피아’ 여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등 주요 정부 부처 퇴직 공직자의 재취업 승인율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관피아(관료+마피아) 구조'가 여전히 고착화돼 있다는 것이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16일 발표한 '과기부·미래부·방통위 관피아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2025년 7월까지 3개 부처 퇴직 공직자 재취업 심사 156건 중 142건이 취업 가능 또는 승인 판정을..

중소기업 노린 ‘이중 탈취형’ 랜섬웨어…정부 합동 대응 나섰다

경찰청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내 중소기업을 겨냥한 신규 랜섬웨어 감염이 확산하자 관계부처 합동 보안 권고문을 배포했다.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업체를 먼저 침해한 뒤 이들 고객사로 공격을 넓히는 방식이 확인되면서, 제조업을 포함한 전 업종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찰청 등은 최근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미드나이트(Midnight)'와 '엔드포인트(Endpoint)' 계열 랜섬웨어 공격이 확인됐..

사고·부상 줄었는데 사망은 늘어…고령층 교통안전 '빨간불'

지난해 전국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는 줄었지만 사망자 수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인구와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 증가에 따라 고령운전자와 고령보행자 사고가 늘어난 영향이 컸다.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16일 '2025년 교통사고 통계'를 발표하고 지난해 교통사고는 19만3889건으로 전년보다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27만1751명으로 2.4% 줄었지만 사망자는 2549명으로 1.1% 증가했다.사망자 증가의 주요..

[포토]노동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는 김영훈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김영훈 장관 주재 노동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전기차 충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김성환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기차 충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김성환 장관 "전기차 충전 비용이 얼마가 합리적일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기차 충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규제 피해 ‘유사 니코틴’으로…청소년, 흡연에 더 쉽게 노출된다

제주시내 한 중학교 교사 강모씨(27)는 최근 전자담배를 소지한 학생을 적발했다. 학생은 "액상에 니코틴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이라 담배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강씨는 "흡연 행위 자체가 교칙에 어긋난다고 지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학생들이 문제의식을 덜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우려했다.같은 지역 고등학교 교사 신모씨(27)도 현장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신씨는 "유사 니코틴·무니코틴 제품은 모두 전자담배 기기에..

“담배만 피면 다행”...전담 통해 손쉽게 ‘마약’하는 청소년들

#지난해 2월 2일 밤 11시. 서울의 한 고등학교 2학년으로 재학 중이었던 A양(17)은 일회성 만남 어플을 통해 성인 남성인 B씨에게 "드라이브 가자"라는 연락을 받았다. 처음에는 경계심이 들었지만, 친절한 태도와 "액상 맛있는 게 있는데, 함께 피자"라는 말에 강한 호기심을 느꼈다. 이전에도 몰래 전자담배를 사용해왔던 A양은 곧바로 구로구 한 도로에서 B씨를 만나 차에 올랐다. 이어 B씨는 "깊게 빨면 도파민이 터지는 담배"라며 전자담..

"유진, YTN 최대주주 취소해야"…방미통위 결단 초읽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방미통위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YTN 지부)는 성명을 내고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은 반드시 취소돼야 한다"며 방미통위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YTN 지부는 15일 성명을 통해 "방미통위 위원들은 지난 14일 간담회를 통해 YTN 사태를 최우선 해결 과제로 판단하고, 전체회..

기상청 “SNS 장마 전망 사실 아냐” … 장기 예측 어려워

기상청이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장마 전망 정보에 대해 "공식 발표가 아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공유되고 있는 장마 전망은 기상청이 발표한 내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상청은 2009년 이후 장마의 시작과 종료 시점을 사전에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장마 시기는 여름이 지난 뒤 기후 분석을 통해 사후적으로 제공되며, 사전 전망은 혼선을 초래할..

경복대, 로봇서비스 기업 오버웨일과 MOU…로봇재활 발전 협력

경복대학교(경복대)가 로봇 재활서비스 분야 발전을 위해 로봇서비스 기업과 손잡고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경복대 작업치료학과는 로봇기반 서비스 전문기업인 오버웨일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오버웨일은 보행약자들이 스스로 걷고 활동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웨어러블 로봇 기반 서비스 기업이다.이번 협약은 로봇재활 분야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산업 분야와 교육 분야의 양 기관이 협력하는 자원으로, 양측은 웨어러블 로봇 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 라이온즈 “삼가 고인의 명복을”…주왕산서 숨진 초등..

[단독]의사도 변호사도 없는 지역 ‘48곳’…국가 존속..

횡단보도 빨간불 바뀌었는데…어르신 끝까지 부축한 LG유플..

[카드뉴스] 멀쩡해 보여서 더 위험하다 …“회사 잘 다니..

주소 없으면 지원도 없다…청소년 부모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평균 13.9세

주왕산 사망 초등생 시신 수습…실종 이틀만 발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