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7일(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소외된 이웃 지키는 청지기 삶”…남상민 박사의 신앙과 학문의 여정

지난 11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졸업식장. 학위수여식의 주인공들 사이에서 유독 맑은 미소를 띤 한 여성의 행보가 교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송파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환자들의 아픔을 돌봐온 남상민 약사가 그간의 치열한 연구 끝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것이다.그의 학위는 단순한 '박사 가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화여대에서 식품영양학 학사·석사를 했으며, 박사 과정 중에 약대를 편입하여 약사 면허 취득, 한국체대 운동생리학 박사 수..

[포토] '고향으로'

설 명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포토] '민족 대이동' 시작…'고향으로 가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한 가족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국내 250대 기업 ESG 수준 전반적 개선…지속가능경영 확산 흐름

국내 시가총액 상위 250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 일부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중·하위권 기업의 대응은 정체되며 기업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ESG행복경제연구소는 2024년 말 기준 국내 시총 상위 250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등급’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국내 ESG 공시 의무화 논의와 글로벌 공시기..

국정원, 주애 '후계 내정 절차' 공식 확인…北 최초 여성지도자 나오나

국가정보원(국정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후계 내정 절차를 밝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그동안 '가능성'에 머물렀던 주애의 4대 세습에 대해 정보당국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이다. 국정원은 향후 제9차 노동당 대회 부대 행사에 주애가 참석할 지 집중 점검하며, '북한 최초 여성지도자'와 관련한 전망에 대해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국회 정보위원회(정보위)에 따르면, 국정원은 12일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주..

물·전기 찾아 '땅끝'까지 향한 AI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자신들의 지역에 건설하려는 핌피(PIMFY·Please In My Front Yard)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지자체들은 저마다 'AI 수도'를 자칭하며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뛰어드는 모양새다. 그러나 빠르게 달아오른 냄비는 빠르게 식는 법이다. 미국은 한국보다 한 발 앞서 수백개의 AI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모라토리엄(건설 유예)'까지 터지고 있는 상황이다...

[르포] "북송 걱정에 하나뿐인 딸 결혼식도 못 가"…탈북민의 설 명절

"딸이 올해 결혼하는데,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을까요."12일 서울 강동구 탈북난민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A씨는 접시 앞에 앉아 한동안 젓가락을 들지 못했다. 중국을 거쳐 탈북한 그는 중국에 딸을 두고 있다. 올해 딸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발걸음은 여전히 국경 앞에서 멈춘다. 붙잡히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A씨는 "오늘 고향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리움이 더 커진다"며 "딸 결혼식에 엄마가 가지..

“감옥 같았다” 서울 고시원·노숙 현실 담은 해외 유튜브 영상 확산

서울의 초소형 주거 공간과 노숙인 생활을 조명한 한 해외 유튜버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한국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내부'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으며, 서울 곳곳의 고시원과 거리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거주자들의 일상을 담았다.해당 영상은 12일 기준 조회수 215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공개 이후 11일 만이다. 유튜버 드류 빈스키는 "서울에는 약 15만 명이 이처럼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9㎡(약 3평)..

서울 강동경찰서, 민·관·경 협의체로 기초질서 강화…우범지역 불안 없앤다

서울 강동경찰서가 강동구 내 지역 치안 개선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를 가동한다. 강력범죄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 기초 질서 확립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의 근본적인 불안 요소를 해소할 목적이다. 주요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경미한 위법행위나 작은 무질서 행위까지 당국 차원의 단속과 계도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동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해오름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본질서 Re-디자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

[포토]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대상지 찾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오른쪽)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모노레일이 도입될 고지대 언덕 계단을 오르고 있다.

[포토]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 둘러보는 오세훈 시장-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을 찾아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함께 안산 황톳길을 둘러보고 있다.

[포토]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10개소 발표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을 찾아 2단계 대상지를 발표하고 있다.

[포토] 이동약자 편의시설 대상지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을 찾아 모노레일이 도입될 고지대 언덕 계단을 오르고 있다.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지역의 보행 편의 개선을 위해 2단계 대상지 10곳에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시설을 설치 추진할 예정이다.

[포토]김성환 장관 "공공소각시설 사업기간을 최대 3년 6개월 단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 최대 3년 6개월 단축 추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포토]김성환 장관 "2030년까지 생활폐기물 약 8% 이상 감축하고자 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 최대 3년 6개월 단축 추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출근길 방화대교 교통 정체…차량 화재로 통행 일부 제한

12일 오전 서울 방화대교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로 통행이 제한되며 일대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방화대교를 건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고는 한강 교량 강북 방향 방화대교 남단에서 북단 구간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3차로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해 2·3차로에서 사고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여파로 해당 구간 차량 흐름이 지체되고 있다.강서구는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방화대교 차량..

이상식 “경찰청장 외부 개방해야…폐쇄성 깨야 한다”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권한이 비대해졌지만 이를 견제할 민주적 통제 장치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비대해진 경찰 권력에 상응하는 통제 장치가 시급하다"며 제도 개편을 정부에 촉구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경찰 권력 견제 방안을 집중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경찰청장 직위 외부 전문가 개방, 국가수사본부장 인사청문회 의무화, 국가경찰위원회 실..

[아투포커스]"올해는 잘 되겠죠"…점집 앞에서 만난 사람들

"제가 평생 머슴으로 살 팔자라는데요?"설 연휴를 앞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 평일 저녁이었지만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거리 한 켠에는 점집과 사주 카페 등이 잔뜩 늘어서 있었다. 인파 가운데 일부는 발길을 멈추고 '사주·타로'라는 글자에 흥미를 보였다. 아예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이들도 있었다. 한 사주 카페에서 상담을 마치고 나오던 직장인 최유담씨(27)는 "설을 맞아 새해 연애운과 직장운을 알고 싶어 찾아왔다"며 "머슴 사..

[아투포커스] "이게 우리 직업이니까"…명절을 지키는 사람들

"이게 우리 직업이니까."제주대학교병원 응급실 간호사 김원길씨(25)는 매년 그랬듯 이번 설에도 고향집 대신 병원으로 간다. 설 연휴로 병원 전체는 다소 한산해지지만 응급실만큼은 예외이기 때문이다. 교통사고·급성 질환·각종 안전사고까지 언제 어떤 환자가 들어올지 알 수 없는 곳이 바로 응급실이다.김씨는 "연휴일 때 오히려 환자가 더 많다"며 "(명절에는) 특히 교통사고나 식품 안전사고 환자가 몰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단독] 성과 하위 15% 퇴출 압박…‘마구잡이 털기’ 우려 확산

경찰청이 지난 정부 때 재편한 광역정보 체제를 접고 '경찰서 정보과' 복원을 추진하면서 민간인 사찰 등 '마구잡이 털기'식 정보 수집이 광범위하게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정원 국내 정보 파트까지 폐지한 상황에서 경찰청이 다시 저인망식 정보망을 구축하는 것은 권력기관 개혁 기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시민사회는 "정보경찰을 폐지하고 경찰의 불법적 정보 활동을 막기 위한 외부 통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카드뉴스] MZ를 노리는 암?…아직 젊어서 괜찮다? …..

아이에스티이, 삼성전자향 FOUP 인스펙션 데모 장비 납..

늘어나는 대법관에 뻥 뚫린 하급심…사법부 인력난 ‘비상’

스마트워치도 못 막았다…경찰 스토킹 보호망 ‘물리적 공백..

檢 영장청구·집행지휘도 삭제… ‘인권보호’ 공백우려 커졌..

경찰, 다올투자증권·저축은행 본사 압수수색

[포토]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방문한 오세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