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K-UAM 상용화 위한 기상서비스 시스템 실증 돌입
정부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이 실제 도심 환경에서 상용화할 수 있을지 실증에 나선다. 기상청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기상청은 국토부와 2024년부터 올해까지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관리와 운항정보, 기상, 버티포트 등 개별 핵심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연계해 상용서비스 활용 여부를 검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