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산책·러닝·전망·힐링 갖춘 서북권 대표 명소로 새 단장
서울시가 월드컵공원 명소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산책, 러닝, 전망,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서북권 대표 녹색여가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공원 전역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타세쿼이어길 확충을 비롯해 선형정원, 전망공간,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개방…총 2.3㎞ 녹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