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생활속 불편 바로해결…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출범 7년 호응
경북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 7년만에 군민들의 생활 속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았다.14일 영양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54%에 달하고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43%를 차지하고 있다.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전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방충망 보수와 같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나 1인 가구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생활 밀착형 불편'을 해결해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