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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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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 찾은 시민들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영차영차'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신나는 겨울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흰눈 사이로 썰매 타고'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한파엔 눈썰매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꽁꽁 싸맨 휴일 산책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두꺼운 외투를 꽁꽁 싸맨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강추위에 고드름 달린 왜가리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 한강에서 먹이 활동중인 왜가리 깃털에 고드름이 달려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얼어붙은 한강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한파에 얼어붙은 한강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 /정재훈 기자

[오늘날씨] 폭설에 강추위…일부 지역 '-15도'

일요일인 11일은 전국이 평년보다 추운 가운데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12∼0도·낮 0∼8도)을 밑도는 수준이다.특히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해안, 경남남해안, 일부 경북내륙·산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8도가량 크게 떨어져 매우 춥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눈은..

한파재난 위기경보 '주의'로 격상…비상대응 체계 강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10일 오후 3시를 기해 한파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기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183개 특보 구역 가운데 118개 구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데 따른 선제적 대응 조치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118개 구역 중 한파경보는 12곳, 한파주의보는 106곳으로 집계됐다.정부는 한파 재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경찰·지방..

전국에 대설 예보…전북·전남 서해안 최대 20cm 이상

일요일인 11일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권,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의 비나 눈은 이날 오후 들어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12일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대전·세종·충남(남부 서해안 제외), 충북 중·남부, 경북 남서 내륙, 제주도 해안이 1~5cm로 전망됐다. 서해5도와 충북 북부, 전남 동부 남해안, 제주도 중산간은 2~7..

전북도민 500명 서울 집결…곽영길 회장 “전북, 흩어진 힘 모아 새 도약 준비해야”

전북도민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여 전북의 미래를 응원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전략과 지역 발전을 놓고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 인사들이 뜻을 모았다. 행사에는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출향 인사 500여 명이 참..

잃어버린 한 마리를 향한 ‘작실교회’의 순례…한국교회에 깊은 울림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의 한적한 들녘 한가운데, 한때 교인 한 명 없이 문을 닫았던 작은 교회가 다시 생명의 숨결을 품고 있다. 이름도 소박한 작실교회. 이 교회를 다시 열어 14년째 농사와 택배 노동으로 마을의 삶 속에 스며들며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는 강재석 목사다.처음 ‘작실교회’를 소개하면 사람들은 웃음을 짓는다. ‘작실’이 아닌 ‘작살’을 떠올린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작실(柞室)은 참나무가 많던 마을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강 목사는..

서울대, 올해 등록금 동결 논의

서울대학교(서울대)가 올해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9일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서울대 등록금심의위원회에는 '2026학년도 대학 및 대학원 등록금 책정'이 안건으로 올라와 이후 동결이 결정됐다. 다만 동결이 최종 확정되기까지는 추가 논의 절차가 남아 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등록금심의위에서는 동결이 결정됐고, 곧 추가 논의가 진행돼 재경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결정이 날 예정"이라고 전..

[포토]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부야 형력 방안 논의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토]국제이주기구 이성아 사무차장관 면담하는 김민재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토]김민재 차관, 이성아 국제이주기구 사무차장관 면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토]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 위해 이성아 사무차장관 면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토]이성아 IOM 사무차장과 기념촬영하는 김민재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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