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포토]성평등부,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디지털 세상 간담회 개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86년부터 같은 자세로 들고 있다”…OCN 자막 이어 팔도도시락 문구 뒤늦게 화제

컵라면 팔도도시락 용기 우측 상단에 적힌 문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제품 패키지에 들어간 짧은 문장들이 공유되며 관심을 모으는 모습이다.최근 쓰레드에는 팔도도시락 용기에 적힌 문구를 모아 소개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86년부터 같은 자세로 들고 있어요', '팔 아프니까 어서 가져가세요', '밥은 먹고 다니냐', '그냥 제가 먹어요' 등 문구가 적힌 패키지 이미지가 함께 소개됐다.문구는 도시락을 들고 있는 제품..

충주맨 김선태, 영상 1개로 유튜브 100만 돌파…질문받는다

충주시 홍보 담당으로 활동하며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1개만으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김선태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 100만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을 댓글에 남겨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선태는 지난 2일 유튜브 계정을 개설한 뒤 단 사흘만에 100만 구독자를 넘겼다. 댓글에서는 이례적인 성장 속도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채널 개..

충주맨 김선태 퇴사에 양주 진주무관 “구독자 5000만 되면 그만둘 것”

경기 양주시 홍보담당관실 소속 정겨운 주무관(활동명 진주무관)이 충주시 뉴미디어팀에서 활동했던 '충주맨' 김선태의 퇴사와 관련한 생각을 밝혔다.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공개된 영상에서 피식대학 멤버 김민수는 진주무관에게 "충주맨이 퇴사했는데 별일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진주무관은 "관련 영상을 봤다"면서도 "나는 내 길을 가면 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김민수가 "충주맨이 구독자 100만 명이 되면 퇴사하겠다고 한 적..

경찰청, 업무 '우수사례' 특별포상 확 늘린다

경찰청이 경찰공무원 특별포상제도와 관련해 우수사례를 발굴해 보다 높은 금액의 포상을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6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올해 1월 2일 행정업무 특별성과 포상제도를 도입하고 두 차례에 걸쳐 포상을 수여했다. 이 제도는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상필벌의 원칙을 세우고자 도입된 제도다.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행정 효율성·투명 제고성, 행정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특별한 성과를 낸 경우 최대 3000만원 이내 포상금을 지급한다.경..

보편적 시청권, 방송사 '의지' 따라…6월 월드컵도 묘수 없는 방미통위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2년 만에 처음으로 유료방송채널인 JTBC에서 단독 중계로 치러지면서 '보편적 시청권' 문제가 불거졌다.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뒤늦게 나섰지만, 방송법 개정 전까지는 각 방송사 의지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상파 3사(KBS·MBC·SBS)와 JTBC 간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정부가 그간 관련 제도 마련에 안일했다는 지적..

[인터뷰] 카트린 우 그린피스 동아시아 활동가 "AI 기업, 자신들이 소비하는 에너지 책임져야"

4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7대 빅테크 기업(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아마존·오라클·xAI)은 백악관에서 만나 '전기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Rate payer protection pledges)'에 서명했다. 기업들이 새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지을 때마다 자체 전력공급 시설을 짓거나 임차 혹은 구매한다는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정 연설에서 "기업들이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자체적으로..

알파경제-상하이저널,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중 취재 네트워크 확대

경제 전문 미디어 알파경제와 중국 내 한인 미디어 상하이저널이 한중 경제 정보 강화 및 취재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양사는 지난 4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저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산업 현안과 글로벌 기업 분석 등 다각도의 취재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급변하는 동북아 경제 환경에 대응해 현지의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협약에 따라 알파경제는 기업 지배구조..

안성재 “두바이 딱딱 강정 논란 설욕”...100만 유튜브 기념 ‘안쫀쿠’ 공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알려진 셰프 안성재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팬들과 소통하며 과거 화제가 됐던 '두바이 딱딱 강정'을 재해석한 레시피를 공개했다.안성재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달성 기념 질문과 답변 영상을 올리고 채널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영상에서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 버튼을 공개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청송 사과부터 CJ 비비고까지…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협업 요청 쇄도

충주맨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얻은 김선태 전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이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조회수와 구독자가 빠르게 급증하고 있으며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까지 협업 요청 댓글을 남기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3일 김선태가 공개한 첫 영상의 댓글 창에는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협업 요청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대전경찰청은 "피싱이 아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댓글을 남겼다. 춘천..

[단독]靑 국민안전비서관실, 경찰·해경·별정직 등 8명 구성…"경찰 고위직 '승진 사다리' 100%"

청와대 국민안전비서관실이 경찰과 해양경찰(해경), 별정직 등 8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국민안전비서관은 경찰의 치안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에 신설되는 직책이다. 이를 두고 윤석열 정부 '경찰국'의 등장으로 잠시 사라졌던 청와대의 '경찰 직통 라인'이 되살아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정권의 '믿을맨'이 경찰 수뇌부로 승진하기 전 거쳐 가는 '보증 수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의 '경찰 직접..

“AI시대 경쟁력은 태도”…30년 공직 ‘해결사’ 이인재가 말하는 승진의 조건

행정고시 32회 출신으로 30여 년간 공직 요직을 거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출신 이인재 한국사회적자본연구소 대표가 신간 『태도로 승진합니다』를 출간했다.이 대표는 책에서 조직 사회에서 요구되는 ‘태도’를 윤리나 도덕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 기술’로 재해석한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에도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와 같은 태도가 인간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AI 시대에도 인간 경쟁력은..

성실 납세 문화 확산…유토피아추모관 이명녀 대표 지방청장 표창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이 공동 주관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3일 개최된 가운데, 유토피아추모관(대표 이명녀)이 세정 협조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청장 표창(세정협조자 부문)을 수상했다.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와 세정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와 협조자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예우하는 기념일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총 569명이 훈장·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장관표창 등 각종 정부 포상을 받았다.이명..

"신청주의 한계 넘는다"…진화위 3기 "적극적인 직권조사 할 것"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가 3기 출범과 동시에 보다 능동적인 조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송상교 진화위 3기 위원장은 4일 서울 중구 충무로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과거사 진실 규명은 피해자나 유가족의 신청만을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주요 사안별로 적극적인 직권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특히 각 부서에 "사건 접수만 기다리지 말고 자체 조사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증시 급락 속 과거 6000만원 미수금 글 재확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영향에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과거 '미수금' 관련 주식 투자 글이 다시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7월 올라왔던 게시글이 재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 작성자는 자신을 "주린이(주식 초보)"라고 소개하며 주식 매수 과정에서 발생한 미수금에 대해 질문했다.작성자는 "주식을 살 때 '최대' 버튼을 눌러 매수했더니 가진 돈보다 많은 금액이 매수됐다"며 "숨겨진 자산이 있는 줄 알았..

[포토]환율 상승, 1500원 찍고 내려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확산되면서 달러·원?환율이 장중 150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시장이 크게 출렁이는 가운데 4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포토]환율 상승, 환전하는 외국인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확산되면서 달러·원?환율이 장중 150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시장이 크게 출렁이는 가운데 4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돈 더 벌고 싶었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63만 돌파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얻었던 김선태 전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이 퇴사 이후 유튜브를 통해 직접 심경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김선태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제목 '김선태입니다' 영상에서 "이제 충주맨이 아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는 공원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마치 쫓겨나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해당 영상은 지난 3일 공개이후 약 13시간만에 조회수..

[포토]구윤철 부총리 주재 개정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부처장관회 개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정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부처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개정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발언하는 김영훈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정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부처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유진 창업주 소유 산지에 ‘불법 묘’…군청은 1..

“벚꼬ㅊ놀자” 오타에 부적절 문구…영광군 청년센터 결국..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서대문 혁신과 성과로 평가..

[단독] 허리급 빠진 檢… 충원보다 사직이 더 많았다

[포토] 서부선 도시철도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이성헌..

‘디지털 성범죄’AI로 24시간 자동 신고…자동탐지·삭제..

교유부, 외국인 유학생 위한 성희롱·성폭력 대응 가이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