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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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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 관련 현황을 점검하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경찰청, 아세아나폴과 초국가범죄 공조 강화…동남아 스캠 공동대응 추진

경찰청이 동남아시아 경찰기관들과 온라인 스캠과 마약 등 초국가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한다.경찰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44차 아세아나폴 연례회의에 참석해 동남아 경찰기관들과 초국가범죄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아세아나폴은 아세안 회원국 경찰기관이 참여하는 치안총수급 협의체다. 이번 연례회의에는 동남아시아 11개국 경찰기관을 비롯해 총 33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참석해 초국가범죄 동향과 국..

[포토]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관심 집중

2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TV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경찰, '장윤기 사건' 전 광산서장 피의자 소환…‘윗선 수사’ 속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단이 당시 수사 지휘부였던 전 광주 광산경찰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23일 오전 10시께부터 김모 전 광산경찰서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서장에 대한 첫 대면 조사다.특수단은 장윤기에게 강간 등 살인 혐의가 아닌 일반 살인..

[포토] 압구정 재건축 신속 추진 위해 현장 찾은 김현기 강남구청장

김현기 강남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현대아파트 압구정 2구역에서 열린 재건축 현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김현기 강남구청장, 압구정 재건축 단지 현장 간담회 참석

김현기 강남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현대아파트 압구정 2구역 재건축 단지 현장을 방문해 조합임원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110시간 만에 완진…합동감식 예정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약 110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8시 35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 불이 난 지 109시간 41분 만이다. 완진과 함께 대응 1단계도 해제됐다.이번 화재는 연면적 29만9000㎡ 규모 물류센터 6층에서 시작돼 상층부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일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

[시사용어]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보완수사보완수사는 검사가 경찰이나 특별사법경찰관이 송치한 사건 기록을 검토한 뒤 사실관계 및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경우 직접 추가 수사를 하는 절차입니다. 경찰 수사의 오류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송치된 기록과 증거를 다시 살펴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고 사건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입니다.검사는 참고인 조사, 피의자 조사, 계좌추적, 디지털 포렌식, 압수수색 등 필요한 수사를 직접 진행할 수 있으며, 새로운 증거를 확보하거나 공범을..

준공 뒤 구조 바뀌어도 소방 재심의 없다…대형 물류센터 '안전 공백'

세종// 대형 물류센터가 준공 이후 자동화 설비와 복층 선반을 설치해 내부 구조와 적재 방식이 크게 달라져도 소방안전 성능을 다시 검증하지 않는 제도적 공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물류센터는 건축허가 단계에서 성능위주설계 심의를 받는다. 성능위주설계는 특정소방대상물의 용도·구조·수용인원·가연물 등을 고려해 화재 및 피난 안전성능을 공학적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소방 설계 방식이다. 하지만 문제는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다...

[포토]오세훈 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선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녹화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포토]오세훈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서 정말 죄송"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선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녹화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벌금 천 만원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선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녹화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1심 벌금 1000만원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선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녹화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재판 시청하는 시민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심 선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녹화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경찰 "장윤기, ‘피해자 사전 인지’ 사실 아냐…유가족께 송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특별수사단)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 발표를 정정했다.특별수사단은 22일 "지난 15일 중간 수사결과 발표 당시 언급한 '장윤기가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황'을 수사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특별수사단은 해당 정황과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등 다각도로 수사했지만, 장윤기와 피해자..

[포토] 노원구, 뜨거운 여름 주민들의 오아시스 '힐링냉장고' 운영

22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힐링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노원구는 주요 산책로·하천변 18곳에서 '힐링냉장고'를 오는 2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힐링냉장고'는 2020년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폭염 대응 사업으로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는 대표적인 폭염 대응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단독] 등록만 받고 처분은 따로…성인PC방 관리망 왜 뚫렸나

불법 성인PC방 관리의 핵심 허점은 업소 등록과 현장 점검, 형사수사, 행정처분, 재영업 관리가 기관별로 분리돼 있다는 점이다. 불법 영업이 적발돼도 수사 결과가 행정처분과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명의와 간판만 바꾼 영업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성인PC방이 포함되는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은 일정한 시설 요건을 갖춰 시·군·구에 등록하면 영업할 수 있다. 행정상 일반 PC방과 성인 대상..

[단독] 잠긴 이중문 안 불법 환전…성인PC방 실태는 ‘깜깜’

#. 22일 오전 11시께 서울 중랑구 답십리로 일대의 한 상가 건물. 외벽에는 '바둑이·포커·맞고'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24시간 영업' 간판과 달리 출입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출입문 안쪽에는 외부 시선을 차단하기 위한 이중문이 설치돼 있었다.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자리하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과거 다른 상호의 PC방이 행정처분을 받았지만, 현재는 이름을 바꾼 업소가 영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다만 현장에서 실질 운영자를 확인할..

경찰청, 경찰서 감찰인력 최소 1명 증원 지시…직협 “협의 절차 무력화”

경찰청이 전국 경찰서의 감찰 인력을 최소 1명 이상 늘리도록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다. 별도의 정원 증원 없이 경찰서별 자체 정원 조정을 통해 인력을 확보하도록 하면서 일선 현장의 인력난이 가중될 수 있다는 반발이 나온다.22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각 시·도경찰청에 '경찰관서 감찰 역량 강화를 위한 경찰서별 자체 정원조정 지시' 공문을 보냈다.경찰청은 공문에서 각 경찰서장이 자체 정원 조정을 통해 청문감사인권관실..

경실련 "무주택 서민 빠진 정부 부동산 토론회…토지임대부 확대 논의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정부가 주최한 부동산 정책 국민의견 경청 토론회가 업계와 이해관계자 요구를 전달하는 데 그쳤다며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간업자에게 이익이 집중되고 무주택 서민들은 여전히 '로또 분양'에 기대야 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경실련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값 안정과 주거 안정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는 토지임대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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