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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농금원, 농식품펀드 2660억 추진… 청년기업 문턱 낮추고 미래혁신 키운다

세종//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농업·농촌 분야 투자에 활용되는 '농식품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올해 266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8일 농금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강남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민간 운용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6년 농식품모태펀드 정기 출자사업 설명회'에서 이같은 계획이 발표됐다.농식품 모태펀드는 농식품 산업 투자를 촉진하고, 농식품경영체의 성장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조성한..

계열사 숨기고 사익추구…공정위, 김준기 DB 회장 檢고발

세종// 공정거래위원회가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김 창업회장이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 지정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일부 재단과 산하 회사들을 계열사 현황에서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들 재단과 회사가 총수 일가의 지배력을 유지하고 사익을 추구하는 데 활용됐다는 판단이다.공정위는 8일 김 창업회장이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지정을 위해 제출하는 지정자료에 동곡사회복지재단 등 2개 재단과 15개 회사(이하..

로또 '모바일 시대' 개막…편의성 커지지만 판매점 위축 우려도

세종// 이달 9일부터 로또복권을 휴대전화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복권 소비 환경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그동안 오프라인 판매점이나 PC 인터넷 구매에만 한정됐던 로또가 모바일로 확장되면서 접근성과 편의성은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정부는 판매 비중과 구매 요일 제한 등을 통해 과도한 구매나 기존 판매점 위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입장이다.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로또복권 모바일 판매를 상반기 시범 운영하기로 의결했다. 모..

"K-농산업 수출 5兆 도전"… 농식품부, 'PRIME 전략' 가동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스마트팜·농기자재·동물용의약품 등 '케이(K)-농산업' 수출을 5조원 이상 달성하기 위해 업계 지원을 강화한다. 국내·외 수출기반을 조성하고, 무역장벽에 대한 사전 대응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관기관 및 농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산업 수출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김 실장은 "이번 전략은 올해 농산업 수출액 38억달러(5..

한-인니, 10.7조원 규모 통화스와프 5년 연장…교역·금융협력 강화

세종// 한국은행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원·루피아 통화스와프 계약을 5년 연장하며 양국 간 금융협력 기반을 강화했다.5일 재정경제부는 한국은행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원·루피아 통화스와프 계약을 오는 6일부터 2031년 3월 5일까지 5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의 통화스와프 계약은 2014년 처음 체결된 후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연장이다.이번 계약 연장으로 양국 중앙은행은 최대 10조7000억원..

[단독] 우희종 마사회장, 출근 전 SNS에 '과천 경마장 이전' 비판… "무책임한 제안"

세종//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이 임기 시작 전부터 경기 과천 경마장 이전 문제를 비판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마사회 소유 재산을 사전 협의 없이 무책임하게 이전하겠다고 발표해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5일 마사회에 따르면 우 신임 회장은 이날부터 3년 임기를 본격 시작했다. 취임식은 오후로 잠정 예정됐다.우 회장은 출근 전부터 본인 페이스북(SNS)에 과천 경마장 이전 문제를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국토부가 지..

기업결합 심사 줄었지만 인수금액 늘었다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건수는 줄었지만, 전체 결합 금액은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기업 간 빅딜 비중이 급증하며 경쟁당국의 관리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4일 공정위가 발표한 '2025년 기업결합 심사 동향 및 주요 특징'에 따르면 작년 기업결합 심사 건수는 590건으로 전년보다 26.1%(208건) 감소했다. 반면 결합 금액은 358조3000억원으로 29.7%(82조원) 늘었다. 경기 불확실..

싱가포르 뚫고 글로벌 넘보는 한우… '구제역 청정화'가 관건

싱가포르가 우리나라 한우 수출 2위 국가로 올라서면서 '케이(K)-축산' 영토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구제역 청정지역 지위'가 필요한 만큼 방역체계 고도화가 우선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싱가포르에 수출된 한우는 약 16.4톤(t)으로 집계됐다. 수출액은 약 70만 달러(약 10억1458만원) 수준이다. 이는 그간 수..

"확산세 진정"이라더니…설 앞두고 ASF 방역 ‘구멍’

설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며 축산현장과 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지난해 ASF 확산이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다며 산양 등 생태보전을 이유로 광역울타리를 단계적 폐쇄하기로 대대적으로 밝힌 가운데 방역태세도 느슨해졌던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주로 경기와 강원권에서 발병이 확인됐던 ASF가 올해 들어 강원 1건, 경기 2건, 전남 1건, 전북 1건, 충남 1건..

외국기업 '빅딜'에 기업결합 금액 30% 급증…공정위 심사 강화

세종//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건수는 줄었지만, 전체 결합 금액은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기업 간 빅딜 비중이 급증하며 경쟁당국의 관리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4일 공정위가 발표한 '2025년 기업결합 심사 동향 및 주요 특징'에 따르면 작년 기업결합 심사 건수는 590건으로 전년보다 26.1%(208건) 감소했다. 반면 결합 금액은 358조3000억원으로 29.7%(82조원) 늘었다. 경기..

설 앞두고 일부 성수품 가격 '들썩'…정부, 물가 안정 총력

세종//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 기록하며 정부의 물가 상승 목표에 부합했다. 석유류가 제자리걸음을 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내린 탓이다. 다만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성수품 가격은 들썩이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농축수산물 가격·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서민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를 상승했다.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과 11월 각각 2.4%로 고점을 찍..

"맛 궁금하고 저렴해서 구매"… '한판 5990원' 美 계란에 들썩

"국내산이랑 뭐가 달라요? 맛이 있을까요?"지난달 31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유성점 신선식품 매대에 진열된 흰색 미국산 계란을 본 소비자들은 담당 직원에게 이같은 질문을 전했다. 주말을 맞아 장을 보러 온 고객들은 국내산 계란과 미국산을 비교하며 가격표를 유심히 살폈다. 일부는 국산 계란을 내려놓고, 미국산 계란을 장바구니에 담았다.이날 전국 홈플러스에서는 미국산 계란 판매가 본격 시작됐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소비 270조 시대의 명암…유통 양극화 고착

세종//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70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대형마트·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모바일 소비와 초고속 배송 등이 유통 지형을 재편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72조398억원으로 전년보다 4.9% 증가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도 같은..

건설업 침체가 경제 발목…SOC·반도체로 돌파구 찾나

세종// 지난해 국내 건설업체의 시공 실적이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건설경기 침체가 실물경제 전반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와 부동산 시장 위축,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조정 등이 맞물리며 업황 부진이 구조화되는 양상이다. 다만 정부는 반도체 공장 증설과 함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늘어나며 올해 건설업황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

농식품부 '농협개혁추진단'에 前 금감원 부원장·국정기획위원 등 합류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 '체질개선'을 목적으로 개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합동 조직을 구성했다. 전(前) 금융감독원 부원장부터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 분과 위원까지 합류해 농협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한다.농식품부는 30일 외부 전문가들과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하고,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첫 번째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종구 차관과 박순연 기획조정실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다.추진단은 김..

韓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재경부 "미 재무부와 외환시장 안정 협력 지속"

세종// 재정경제부는 30일 미국이 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한 것과 관련 "미국 재무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외환시장에 대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확대하고,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재경부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발표한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환율정책 보고서(환율보고서)'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 독일,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10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분류했다. 한국은 지..

농진청, 민·관·학 머리 맞대 'K-농업' 미래 그린다… "기술 발전 및 혁신 앞장"

세종// 농촌진흥청이 농업·농촌 대전환을 위해 민·관·학 전문가들과 미래기술 개발 및 확산에 앞장선다.29일 농진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농식품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가 발족됐다. 협의체는 농업·농촌 관련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 농진청이 개발한 농업과학기술의 현장 보급 확산 등을 추진한다.농진청 관계자는 "협의체는 '미래농업 육성', '현장문제 해결', '활력있는 농촌'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농산물 꾸러미'의 힘… 농가소득·마을공동체 활성화 다 잡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진하는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이 직거래 활성화 및 마을공동체 육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산지와 소비지 간 직거래 연결성을 높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소비자가 제철 농산물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2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산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내역사업 중 하나다. 제철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반찬 등 가공..

"공공기관 2만8000명 채용"… 얼어붙은 청년 고용시장 녹인다

20대 취업자가 3년 연속 감소하는 등 청년층 고용 한파가 지속되자 정부가 공공부문 채용을 늘려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로 했다. 민간 고용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단기적인 고용 안전판 역할을 맡으며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을 막겠다는 의지다.27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20~29세 청년 취업자 수는 344만2000명으로 전년 대비 17만명 줄었다. 이는 2023년(-8만1800명)과 2024년(-..

뒤처지는 국내 수산업…"현대화 위한 기금마련 필요"

"노르웨이의 경우 3000톤급 어선을 단 6~7명이 운영하며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어획하고, 수산물의 신선도도 유지합니다. 작업자들의 휴식공간이나 안전에 대한 부분도 고려돼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300톤급 노후화된 열악한 배에 70명이 매달려 조업하는 실정입니다." 청년층의 수산업 진입을 막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게 김도훈 부경대 교수의 설명이다.27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매년 어선 감척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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