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8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AMRO, 韓내년 1.9% 성장 전망…민간소비·수출 개선세

세종// 내년 한국 경제가 1.9% 성장할 것이라는 국제기구의 전망이 나왔다. 민간 소비와 수출이 개선세를 보인다는 이유에서다.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한·중·일)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한국 연례협의 결과를 발표했다.키안 헹 페 AMRO 단장은 "한국 경제는 올해 민간 소비 회복과 견조한 수출에 힘입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025년 1.0%,..

공정위, 과징금 제도 대폭 강화…강제조사권 도입 검토

세종//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제도를 대폭 손질해 반복 위반 시 최대 100%까지 가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조사의 실효성을 강화하도록 강제 조사권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쿠팡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논란이 된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한 약관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공정위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우선 법 개정을 통해 과징금 부과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공정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3연속 획득

세종// 공정거래위원회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등급(ALL)'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기관 전체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체계와 보유 데이터베이스(DB) 전반의 품질이 일정한 수준에 적합한지를 점검해 우수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째 해당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7~11월 진행된 심사에서 공정위는..

충남 보령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해 15번째

세종//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닭 약 2만5000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19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서 확인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15번째 사례다.중수본은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발생농장 방역대(10㎞)..

농가 후생 높인 전남서남부채소농협… 농식품부 '유통개혁' 가능성 봤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구조 개선 대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전남서남부채소농협은 산지 규모화를 통해 농업인 후생을 높인 대표 사례로 꼽힌다.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에서 전남서남부채소농협은 올해 농산물유통 혁신기업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출하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전자송품장을 올해 약 174톤(t)..

고환율에… 외화규제 풀어 공급 확대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80원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정부가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국내 달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외환건전성 규제를 완화하기로 하는 한편, 시장 개입 의지를 내비치며 환율 안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최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각 기관은 시장상황점검회의를..

대산임해산업지역에 국내 최대 '해수담수화' 시설

세종// 국내 최대 규모 해수담수화 시설이 대산임해산업지역에 준공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인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준공식을 충남 서산시 대산읍 소재 사업장에서 개최했다.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시설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가뭄에 대응하고, 국가 핵심 산업지역인 대산산업단지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사회기반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현대오일뱅크, 현대OCI, LG화..

韓-UAE, 스타게이트 사업 인공지능·에너지 협력 본격 논의

세종//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술탄 아흐마드 알 자베르 산업첨단기술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양국의 장관은 한-UAE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양국 간 전략적 포괄적 협력 심화를 기반으로 UAE 스타게이트 협력 후속 조치와 양국의 기후 에너지 목표 달성 방안을 본격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실질 논의를 진행했다. UAE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아부다비에 조성되는 최대 5GW 규모 인공지능(..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돌파 '역대 최대'…"3명 중 1명 월 300만원 이상 번다"

세종// 올해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취업자 수가 11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광·제조업,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주로 일했고, 3명 중 1명은 월 300만원 이상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13만2000명(8.4%) 증가했다. 이중 취업자는 전년 대비 9만..

환율 고공행진에 외환 규제 완화…정부, 달러 유입 촉진 총력

세종// 외환당국이 외화 수급 안정을 위해 외환건전성 규제를 완화해 달러 유입을 촉진하기로 했다. 외채 억제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기존 제도가 최근 내국인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외화 유출 증가 상황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외환건전성 제도 탄력적 조정 방안'을 18일 발표했다.이번 방안에 따르면 우선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고도화된 외화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에..

구윤철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필요시 적기 대응"

세종//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부총리를 비롯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회의에서 19일 일본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결정과 관련해서는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기후위기에 농지 상습 침수… "AI 기반 관리시스템 구축해야"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새로운 배수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농지 이용 변화에도 대응해야 합니다."17일 충북 청주시 소재 오송 H호텔 세종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농어촌물포럼(물포럼)'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업용수 관리 혁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이번 포럼은 '기후위기와 농어촌용수 관리'를 주제로 반복되는 농경지 침수 등에 대응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잦은 비로 농가 침수 피해가 발생,..

작년 육아휴직 20.6만명 '역대 최대'…10명 중 3명은 아빠

세종// 지난해 육아휴직자가 2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중 아빠가 6만명을 웃돌며 전체 육아휴직자의 30%에 육박했다. 육아휴직자 10명 중 3명은 아빠인 셈이다.1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 통계'에 따르면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육아휴직을 시작한 경우는 20만6226명으로 1년 전보다 8008명(4.0%) 증가했다.육아휴직자는 출생아 감소 등으로 육아휴직 대상 자체..

안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해 12번째

세종//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닭 약 20만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17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서 확인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12번째 사례다.중수본은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안성시를 비롯해 충남 천안시..

기재부 1급 인사 단행, 예산실장 조용범·세제실장 조만희

세종// 기획재정부가 예산실장과 세제실장 인사를 동시에 단행했다.기재부는 16일 예산실장에 조용범(54) 예산총괄심의관을, 세제실장에는 조만희(56) 조세총괄정책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조용범 신임 예산실장은 제주 출신으로 제주대 사대부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기재부 예산기준과장, 행정예산과장, 국토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심의관을 거친 예산통이다. 기재부 대변인과 일본 아..

내년 국민성장펀드 30조+α… AI에 6조 투자

국민성장펀드가 내년 30조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차세대 성장엔진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서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는 30조원 이상 규모로 운용할 계획"이라며 "산업계의 도전정신을 금융권의 모험자본이 적극 뒷받침해 첨단전략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1..

초전도체 실용화·K바이오 해외지원… 초혁신경제 가동 속도

정부가 2029년까지 고온 초전도자석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펀드' 등을 통해 K-바이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초전도체, 바이오 등 4대 분야의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를 가동해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4조500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물류 거점 확보에도 나선다. 급변하는 경제안보 환경과 공급망 불안에 대비해 전략 거점국가를 중심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을 확충하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내도록 뒷받침"

세종//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농어촌 기본소득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송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연천군 청산면 일대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농식품부는 내년부터 2년간 연천군을 비롯해 강원 정선군, 충남 청양군, 전북 순창군 등 10개군(郡)에서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을..

홍문표 aT 사장 "내년 K-푸드 수출국 전수조사… 맞춤 전략으로 영토 확장"

세종//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16일 "내년에 우리 '케이(K)-푸드'가 수출되고 있는 국가들을 전수조사해 어떤 품목의 선호도가 높은지 파악하고, 맞춤형 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홍 사장은 이날 오전 세종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내년도 업무 추진 계획과 관련해 K-푸드 수출 확대, 기후변화 대응, 유통구조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먼저 aT는 내년 K-푸드 수출을 확대하기 위..

구윤철 "韓경제 회복흐름…내년 잠재성장률 반등 총력"

세종//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본격적인 '한국경제 대도약'을 위해 내년 잠재성장률 반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에서 "새정부 출범 이후 대미 관세협상과 내수부진 등 어려움 속에서도우리 경제가 회복흐름으로 반전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전략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고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서학개미 사로잡고 날아오른 토스證… 영업익 톱10 지각변..

코스닥 구조조정 본격화…‘다산소사’ 구조에 칼 댄 금융당..

“싹쓸이보단 상징성”…이한우號 현대건설, 압구정 중심 ‘..

금감원 “자사주 이행률 70% 미만 소명하라”… ‘무늬만..

자본건전성 회복한 KB국민카드, 2년 만에 배당 재개

자본규제에 막혀 ‘비은행 강화’ 빅딜 제동걸린 5대 금융..

기본소득·햇빛연금·빈집은행… K-농촌에 생기 불어넣는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