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5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년 전 계약절벽 후폭풍…건설기성 외환위기 이후 최대 감소

세종//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건설계약이 급감한 여파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지난해 건설업체의 시공 실적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다만 국내 건설계약액은 증가세로 돌아서 향후 건설 실적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발표한 '2025년 건설업조사 결과(잠정) 공사실적 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업체가 실제로 수행한 건설공사액(기성액)은 335조원으로 전년보다 29조원(7.9%) 감소했다. 감소율은 외환위기 당시..

햇살론 6.2조로 확대…추석 성수품·명절자금 역대 최대 공급

세종// 정부가 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 햇살론 공급 규모를 6조2000억원으로 늘린다. 청년 대상 미소금융 대출한도는 1000만원으로 두 배 확대한다.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과 명절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다음 달부터 민생과 밀접한 분야의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순차적으로 조사한다.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

"상담에서 소송까지… 불공정거래 피해 원스톱 지원"

"조정절차든, 소송지원이든 공정거래조정원에 방문한 사업자의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가 최종적으로 완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김정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에서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조정원은 모든 갑을분야에서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피해 구제 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이..

해운 탈탄소화 속도…'녹색해운항로' 제도 정비

세종// 정부가 해운 전 과정의 탈탄소화를 위한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속도를 낸다.해양수산부는 '녹색해운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7일 밝혔다.녹색해운항로는 저탄소·무탄소 연료나 친환경 기술을 활용해 항만 간 물류운송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 없는 운항을 지향하는 항로다. 해수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관련 특별법을 세계 최초로 제정했으며, 내년 4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올해 벼 재배면적 축구장 2.6만개 감소… "수급조절용 벼 도입 효과 결정적"

세종// 올해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축구장 2만6610개 만큼 감소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부는 과잉생산에 따른 쌀값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10월 중 수확기 수급안정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27일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6년 벼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재배면적은 67만㏊로 추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7500㏊가량 줄어든 규모다.농식품부는 '수급조절용 벼' 신청 현황을 감안하면 총 재배면적이 더 줄어들 것..

[포토] 금융통화위원회 주재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CPTPP 가입 재검토…정부 “피해 최소화” vs 수산업계 “선대책 후가입”

정부가 전 세계 공급망 불안 속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불리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수산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자동차·반도체 등 산업계는 가치 공유국 간 시장 개방 확대와 비관세장벽 완화를 위해 가입을 강하게 요구하는 반면, 수산업 등 1차 산업 분야에서는 저가 수입 수산물 급증과 식량 자급도 하락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26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현재 CPTPP 가입..

육계 스마트팜 2세대 진화… "연간 1450만원 경제적 효과"

IMG_7535세종// "육계농가에 2세대 스마트팜을 설치할 경우 사전적 환경관리 등으로 생산성이 개선돼 연간 1400만원을 웃도는 경제적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됩니다."유동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세대 육계 스마트팜 기대효과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농진청이 개발한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은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환경·사양관리 판단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1세대 스마트팜이 사료공..

글루텐프리 인증 쌀가공식품… 수출·프리미엄 '두 토끼' 잡는다

'글루텐프리 인증'이 쌀가공식품업계의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건강한 식품 소비에 대한 관심도가 확대되면서 글루텐프리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세도 감지되고 있다.26일 한국쌀가공식품협회에 따르면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등에 포함된 불용성 단백질 '글루텐'을 제거하거나 함량을 낮춘 식품을 말한다. 글루텐은 빵 반죽을 부풀게 하고,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제과·제빵 시 중요한 성분으로 분류되지만 분해·흡수하는..

멈춘 PF 사업장, LH 매입임대로 돌린다…주택 공급·PF 연착륙 동시 공략

자금 부족과 사업성 부족 등의 문제로 사업이 멈추거나 속도가 느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LH 매입임대 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 본격화 된다. 매입 대상과 유형 등을 확대하고, 사업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 지지부진했던 사업을 다시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7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부동산 PF 사업장의 LH 매입임대주택 전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

출생아 2년 연속 늘며 25만명대 회복…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세종// 지난해 출생아 수가 25만명대로 올라서면서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다. 혼인 증가와 30대 여성 인구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은 2년 연속 반등했다. 특히 30대 후반과 40대 초반 출산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3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000명(6.7%) 증가했다. 2024년 8300명 늘어난데 이어 2..

제4인뱅 추진 다시 이뤄질까…새 금융 인프라 역할 주목

지난해 예비인가 단계에서 제동이 걸리며 멈춰 섰던 제4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논의가 다시 수면 위에 올랐다. 기존의 은행산업 경쟁 촉진을 넘어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서의 역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다. 지난 4월에 이어 제4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논의가 올해에만 두 차례 이뤄진 만큼, 중단됐던 도입 논의가 실제 재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2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 금융혁신 제4인터넷..

천리안위성 6호 예타 통과…2033년 환경·해양위성 정밀해진다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인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3년 발사를 목표한다.25일 해양수산부·우주항공청·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처 공동으로 기획한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천리안위성 6호는 2020년 발사된 천리안위성 2B호의 환경·해양 관측임무를 이어받는 후속위성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해양·대기환경 장기관측의 연속성을..

65세 이상 10명 중 9명 연금 받지만…월평균 수급액 74만원

세종//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10명 가운데 9명 이상이 연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월평균 수급액은 73만7000원에 그쳤고, 절반 이상은 월 50만원도 못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4년 연금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등 연금을 1개 이상 받은 65세 이상 인구는 912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48만6000명(5.6%) 증가했다.65세 이상 전체 인구가 1000만명에 도달한 가운..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활성화, 거점 유통센터 구축이 필수"

영암//"국내산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거점 유통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18일 전남광주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군조사료경영체협의회 사무실에서 만난 정운태 (사)한국조사료협회장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필요조건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자유무역협정(FTA)으로 시장개방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농업은 수입산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가 핵심 과제로 대두됐다. 조사료 국산화도 국내 FTA 보완대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주기 지원… 농식품부, 'K-조사료' 경쟁력 높인다

세종// 자유무역협정(FTA)을 중심으로 한 다자 간 통상질서가 보편화되면서 국내 농업은 시장개방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과수·원예·축산 분야 경쟁력 제고부터 농업인 역량강화, 신성장동력 창출까지 총망라한 FTA 보완대책이 추진되는 가운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이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지원사업은 지난 1998년부터 국산 조사료 생산능력 제고를 위..

박홍근 "내년 세수, 중기계획보다 100조 이상 증가 전망"

세종//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내년도 국세수입이 기존 중기재정계획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박 장관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초과 세수 관련 질의에 "내년도는 당초 중기 재정 계획상 전망치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나지 않느냐는 게 일반적인 지금의 예측"이라며 "조만간 예상치와 함께 발표하겠다"고 답했다.정부는 지난해 수립한 중기재정계획에서 내년도 국세수입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29만개↑…청년은 14분기 연속 감소

세종// 올해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 전보다 29만개 넘게 늘며 증가 폭을 키웠다. 60대와 30대가 일자리 증가세를 이끌었다. 반면 20대 이하 일자리는 14분기 연속 감소하며 청년 고용 한파는 지속됐다.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2082만8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29만2000개(1.4%) 증가했다. 이는 2024년 1분기(31만4000개)..

EDCF 첫 AI 사업 탄자니아서 추진…1억7000만 달러 차관 지원

세종//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첫 인공지능(AI) 사업으로 탄자니아에 첨단 기술교육기관을 건립한다. 사업비 1억7000만 달러를 차관으로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AI 기술과 교육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재정경제부는 최근 EDCF 운용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서면으로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자니아의 AI·디지털 산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AI와 로보틱스, 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IoT) 등 4개 학과를 운영하는..

추석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비축 수산물 2만t 공급

세종//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비축 수산물 2만톤(t)을 시장에 공급한다.해양수산부는 24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명태와 고등어, 오징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2만t을 방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출은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량을 확대해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고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품목별 공급 물량은 명태가 1만5700t으로 가장 많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85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전부 해제 위기…..

[단독] ‘유심교체’ 영업 논란 LGU+...‘꼼수 마케..

[르포] 목동11단지, 삼성·현대는 잠잠…대우·롯데·현산..

테슬라 연 10만대 판매 가시권…RoF 도입한 벤츠는 B..

3885억 투입 부산 가야역 롯데캐슬 CR리츠…자금회수..

글로벌 7개사 韓에 20억달러 투자…AI·반도체에 외자..

최태원, 새 사장단과 AI 성과 점검…내년 성장전략 다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