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농정원, 계절근로제 '컨트롤타워' 우뚝… "K-농업협력 안착 최선"

세종//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일손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와 인적교류 및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케이(K)-농업협력 모델'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윤동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 원장은 16일 오후 세종 반곡동 소재 본원에서 열린 '중앙 계절근로 전문기관' 현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이번 행사는 농정원이 최근 법무부로부터 중앙 계절근로 전문기관에 지정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금융위, 자본시장 금융교육 강화…“알고투자 문화 정착”

개인투자자의 자본시장 참여가 확대되고 해외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 등 투자상품이 다양해지면서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를 추진한다. 금융소비자들의 투자판단 역량과 금융사기 예방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각 연령대에 적합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금융위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을 논의..

수협, 폭염·고수온 대비 총력전…여름철 재해 비상체계 가동

세종// 수협중앙회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고수온·적조 등 수산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현장 대응 매뉴얼 전파부터 장비 지원, 보험 점검, 피해 복구 지원 확대까지 종합 대책을 마련해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16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노동진 회장은 이날 본사에서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노 회장은 "재난에 있어서는 과도하다 싶을 정..

취업 알선 빙자 중고차 대출사기 기승…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정부지원 사업이나 취업 알선을 빙자해 원하지 않거나 과도한 중고차 대출 계약으르 체결하도록 유도하는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가 계약의 무효나 취소를 주장하더라도 대출 절차 상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금융회사를 통한 피해 구제가 어렵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16일 중고차 대출 피해 예방을 위한 5가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금융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고령층 퇴직자와 청년 구직자..

농협 개혁 2라운드… 조합원 권익 확대·지배구조 개선 속도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중앙회 권한 분산 및 구조개편을 골자로 한 '1차 개혁'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2차 개혁에 속도를 낸다. 2차 개혁은 농업인(조합원) 권익 증진 및 경제사업 활성화 방안이 핵심 축을 이룰 전망이다.16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협동조합법(농협법) 등 개정 관련 농협개혁추진단 주관 출입기자단 간담회가 진행됐다. 개혁추진단은 지난 1월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농협 '체질개선' 방안..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세종//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방향을 둘러싼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고물가에 금리 인상 압박이 커졌지만, 고용 한파가 이어지면서 섣부른 긴축은 내수 회복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고유가 우려가 완화되면서 금리 인상 시점과 강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다음 달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잇달아 시사하고 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지난달..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세종// 반도체 호황과 증시 호조에 힘입어 올해 국세 수입이 당초 정부 전망치를 크게 웃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당시 전망보다 16조원 이상 많은 세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이를 단순한 재정 여유분이 아닌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4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 1~4월 누적 국세수입은 164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조..

경동나비엔, 하도급 서면 발급 의무 위반…과징금 5200만원 부과

세종// 보일러 등 가정용 난방기기 제조업 1위 사업자인 경동나비엔이 하도급 거래 과정에서 계약 서류에 필요한 서명·기명날인을 누락한 사실이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가정용 난방기기 부품 제조를 위탁하면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경동나비엔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2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경동나비엔은 2021년 6월 17일부터 2024년 6월 14일까지 98개 수급사업자에게..

'농어촌 기본소득' 구례·청송·화천 등 7곳 추가… 기존 사업지는 인구 최대 8%↑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2년간 시범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을 7곳 추가하고, 농촌 활력 제고 확대에 나선다. 기존 대상지의 경우 사업 시행 전보다 주민등록인구가 최대 8% 늘어나면서 소멸 대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1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시범사업 추가 지역은 강원 화천군, 충북 보은군, 전북 진안·무주군, 전남 구례·보성군, 경북 청송군 등 7곳이다.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706억원을 투입해 사업 규..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세종// 지난달 청년층 취업자 수가 25만명 넘게 감소하며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기업들의 채용 축소가 맞물리면서 청년 고용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는 모습이다.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25만5000명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충격이 한창이던 2021년 1월(-31만4000명) 이후 가장 큰..

부동산·투자 수요에 5월 가계대출 9.3조 폭증…금융당국, 비상관리체계 가동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9조원 넘게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 증가로 인해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이 크게 늘면서 증가 폭이 전월 대비 3배 가까이 확대됐다. 금융당국은 관리 목표를 지키지 못한 금융사를 대상으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해 매주 점검을 실시하고, 고액 연봉자의 신규 신용대출 한도 축소 등 자율관리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제조업·청년 고용 부진 심화

세종//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5개월 만에 감소했다. 중동전쟁 영향에 제조업 취업자가 크게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청년층 취업자도 25만명 넘게 감소하며 고용 부진이 이어졌다.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1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명 감소했다. 취업자 수가 줄어든 것은 2024년 12월(-5만2000명) 이후 처음이다.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전년보다 0.5%..

[취재후일담] 1560원 뚫은 원·달러 환율…언제쯤 진정될까

세종// 원·달러 환율이 최근 1560원선을 넘어서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외국인 자금 이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우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이 글로벌 물가 불안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가 고조될 때마다 국제 원자재 시장이 출렁이고, 그 여파가 신흥국 통화 약세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죠.또..

고추장·떡·쌀과자 앞 긴 줄… 글로벌 바이어 몰린 '라이스쇼'

"맛보고 가세요. 우리 쌀로 만든 제품입니다."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케이(K)-쌀가공식품'의 각축전이 열렸다. 쌀가공식품업체 관계자들은 방문객들에게 시식을 권하며 자사 제품 홍보에 나섰다.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 라이스쇼)'은 국내 유일 B2B 쌀가공식품 전시회로 올해 16회차를 맞이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한..

AI로 홍수 막고 전세사기 잡는다…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 선정

세종// 재정경제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초혁신 경제 구현을 위한 공공기관 혁신 프로젝트 우수 사례 10건을 선정하고, 이를 전 공공기관으로 확산하는 데 나서기로 했다.재정경제부는 10일 공공기관의 선도적 AI 혁신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 혁신모델의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혁신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열린 '공기업 기관장 워크숍'을 계기로 도입된 사업으로, AI 대전환과..

환율 급등에 칼 빼든 정부…외환시장 교란 의혹 들여다본다

세종//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최근 급등한 원·달러 환율과 관련해 외환시장 교란 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한 외환공동검사에 착수한다. 당국은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1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주요 외국환은행을 대상으로 외환공동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외국환거래법과 그 시행령에 근거해 이뤄지며서면검사와 실지검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 결혼 부담 덜어준다…주거·금융·세제 지원 확대

세종// 정부가 결혼을 하면 각종 지원 혜택이 줄어드는 제도를 손질해 청년층의 결혼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준을 완화하고 전세대출 금리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자산 형성과 세제 지원도 확대해 '결혼이 인센티브가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기획예산처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결혼 친화형 제도개편 방안'을 발표했다.기획처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

정부, 외환시장 투기성 거래 정조준…이번주 현장점검 착수

세종// 정부가 최근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투기적 거래와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 이번주 중 관계기관 합동 현장검사를 예고했다.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은 9일 한국은행과 외환·증권·거시 분야 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환시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열린 긴급 시장안정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외환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내..

'공급과잉' 양파 가격 뚝… 수매비축 늘리고 수출 돕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가격 하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돕기 위해 출하연기 및 수매비축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수급안정 대책을 가동한다. 농협중앙회도 9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을 투입해 정부 정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양파는 2025년산 저장물량 증가 및 작황 호조로 인한 출하량 확대로 시장 공급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출하된 조생종 양파는 생산단수가 평년 대비 15..

냉동 고등어·갈치 등 수입 유통이력 추적…해수부 "투명성 강화"

국민 식탁 물가가 천장 없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물가도 크게 오르며 정부가 수입 수산물에 관세율을 낮춰주는 할당관세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이를 악용하는 수입업체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당국은 수입 수산물에 대한 유통이력 관리 대상에 냉동 고등어 등 5개 품목을 추가해 유통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다.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민이 자주 소비하는 수입수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기존 수입..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소비자 부담 낮춘 ‘New 갤럭시 북6’ 국내..

삼성, 메모리 한계 극복 ‘CUBE’ 전략 공개…수직적층..

현대차, 117일 만에 임협 타결…하반기 ‘파업 리스크’..

[마켓파워] 코오롱글로벌, 올해 재건축 3개 사업장서 시..

벤츠코리아, ‘디 올-뉴 CLA’ 사전 계약 실시…529..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세 부담 상한도..

한국GM, 8월 2만3042대 판매…수출 12.4%↑·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