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1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탄소중립 세미나서 환영사하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부 관계자, 기업·학계·시민단체 인사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열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포토]대한상의·서울대, 탄소중립 해법 모색…에너지 정책 세미나 열어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부 관계자, 기업·학계·시민단체 인사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열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포토]김상환 장관, '탄소중립과 탈탄소 에너지 대전환' 주제로 기조강연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부 관계자, 기업·학계·시민단체 인사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열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포토]탄소중립 세미나서 자리 안내하는 최태원 회장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부 관계자, 기업·학계·시민단체 인사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열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포토]대한상의·서울대, ‘제8회 탄소중립·에너지 정책 세미나’ 개최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대학교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부 관계자, 기업·학계·시민단체 인사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국가적 아젠다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열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농식품부, TYM과 청년농 16명에 트랙터 지원… "영농정착 뒷받침 지속"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기계 전문기업 ㈜TYM과 귀농 초기 정착단계에 있는 청년 농업인 16명에게 첨단 트랙터를 무상 지원한다.농식품부는 전북 익산에 위치한 TYM 공장에서 트랙터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기증은 초기 자본·기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현실을 민·관이 함께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협력 사례다.TYM은 지난 2020년부터 청년농에게 트랙터를 무상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정부의 청년농..

"분뇨 처리수 재활용해 연못으로"… 진도 이유팜, 환경 개선으로 축산업 신뢰도 제고

세종// "축산농장은 마을 주민이나 국민들이 봤을 때 부정적 이미지가 있습니다.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깨끗한 농장을 만들어보고자 악취제거, 조경 등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신승환 농업회사법인 이유팜 대표는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이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새로운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고 수준 청결', '환경친화적 농업', '악취 없는 쾌적함'을 최우선 가치로 농장을 운영 중이다.10일 축산환경관리..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2266억 지급… 도입 이후 최대 실적

세종//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 면적이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로 집계됐다.1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결과 지급 대상 면적은 14만8000㏊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 늘어난 수준으로 지난 2023년 전략작물직불제 도입 이후 최대 실적이다.지급 대상 농가는 8만5000호로 지급액은 2266억원 수준이다. 농업경영체당 약 260만원을 지급받는 셈이다.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두류·가루쌀 등..

2028년 韓 유엔해양총회 유치 확정

오는 2028년 한국에서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가 열린다.유엔총회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어 한국에서 차기 유엔해양총회를 개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고, 찬성 169표, 반대 2표(미국·아르헨티나)로 채택했다. 기권한 나라는 없었다.유엔해양총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14(해양환경·해양자원의 보전 및 지속 가능한 활용) 이행을 목표로 3년마다 열리는 해양 분야의 유엔 최고위급 회의로, 선진국과 개도국..

전재수 해수부 장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허위…사실무근"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9일 '전부 허위'라고 해명했다.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를 향해 제기된 금품수수 의혹은 전부 허위"라며 "단 하나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그러면서 "근거 없는 진술을 사실처럼 꾸며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 조작"이라며 "제 명예와 공직의 신뢰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적 행위"라고 밝혔다.전 장관은 "허위보도와 악의적 왜곡에..

영암 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해 8번째

세종//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오리 2만여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9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 대한 '출하 전 정기 예찰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8번째 사례로 육용오리 농장 확진은 올해 처음이다.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깨끗한 농장, '공존' 마중물"… 용인 농도원목장, 축사 환경관리로 지역상생 노력

용인// "축사 환경관리는 자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황병익 농도원목장 대표는 깨끗한 축사환경을 조성하는 일이 지속가능한 산업을 만드는 동시에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9일 축산환경관리원에 따르면 농도원목장은 지난달 열린 '깨끗한 축산농장' 공모전에서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프리스..

'K-구제역 백신' 경쟁력 높인다… 검역본부, 차세대 플랫폼 전환 속도

세종// 국산 구제역 백신 개발 기술이 기존 불활화 백신 중심에서 유전자 재조합, 엠알엔에이(mRNA) 등 차세대 플랫폼으로 본격 전환되고 있다.9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구제역 백신 연구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됐다.이번 학술 토론회는 국내 구제역 백신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개발 다변화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백신 제..

농식품부, 주민 주도 '농촌 서비스 협약' 실시… 영광·해남·당진 등 6곳 선정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계획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농촌 서비스 협약'을 본격 추진한다.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촌 서비스 협약은 전남 영광군·해남군, 전북 고창군·김제시·진안군, 충남 당진시 등 6개 지역에서 시범 실시된다.운영방식을 보면 먼저 협동조합 등 서비스 공동체와 지방정부가 식사·세탁·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협약을 체결한다. 이후 농식품부와 지방정부가 예산·사업·인프라 등..

농어촌공사, 2026년 예산 4.7조 확정… 올해 대비 28% 증가

세종// 한국농어촌공사가 내년도 예산으로 4조7682억원을 확보했다.9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2026년 예산은 올해보다 1조454억원 증액됐다. 수치로 보면 약 28% 증가한 규모다.농어촌공사는 기후위기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 기반시설(SOC)' 정비사업에 2조18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대비 2505억원 증액된 수준이다.상습 침수 농경지에 배수장,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해 수해를 예방하는 '배수개선' 사업에 올해..

예냉 장치로 영상 8~9도 유지… 저장성 약한 오이도 문제없다

공주// "저온저장시설을 통해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만족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이달 5일 방문한 충남 공주시 소재 한 농협 관계자는 저온유통체계에 대해 이같은 의견을 전했다. 농산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만큼 저온저장시설이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해당 농협 산지유통센터(APC)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저온유통체계 구..

"농산물 신선도 지킨다"… 농식품부 '저온유통체계' 구축 잰걸음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물 품질 저하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저온유통체계' 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다. 농산물 유통 과정에서 신선도 유지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것이 목표다.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은 생산 및 가격 변동이 큰 원예작물의 유통 과정에서 품질 하락을 막고, 출하시기 조절 등을 위해 저온저장시설 및 저온수송차량 보급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사업 목적은 예냉..

농식품부, 고병원 AI 발생농장서 방역미흡 확인… "보상금 감액 등 적용"

세종// 올해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농장에서 방역미흡 사례가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당 농장에 대해 보상금 감액 등 조치를 적용할 방침이다.8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AI가 발생한 농장 7곳 모두 기본 방역수칙 미준수가 확인됐다.이번 동절기 고병원 AI는 지난 9월 경기 파주시 소재 토종닭 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뒤 지난 1일 평택 소재 산란계 농장까지 총 7건 발생했다.해당..

농식품부, 정과·식혜·식초 등 전통식품 명인 7명 지정… "K-푸드 세계화 지원"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정과·식혜·식초 등 전통식품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한 명인 7명을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해 신규 지정자들을 축하했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제95호 식품명인으로 전통방식의 '도라지정과' 제조 기능을 가진 박일례씨(경기 이천)가 이름을 올렸다.이어 제96호 '식혜' 서정옥씨(경기 이천), 제97호 '도라지식초' 김영민..

부산항만공사, AI 기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 도입

세종//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현장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교통신호체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현장은 고지대 산악지형에 조성된 공사용 가도로, 대형 덤프트럭을 이용해 토석을 실어 나르는 작업이 많아 상·하행 차량 간 시야 확보가 어렵고 급커브 구간이 많아 충돌위험이 상존해 왔다.이에 BPA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AI 기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단위 빅딜’ 기대했더니…알테오젠 주가 하루만에 18%..

“역대급 실적에 배당 기대” 4대 금융 순매수 나선 외인

‘응급실 뺑뺑이·원정치료 없앤다’…정부, 지역의료에 20..

셀트리온, 작년 美 FDA 바이오시밀러 승인 1위…한국..

[여의로]꽉 막힌 기업은행장 인선에 인사도 사업도 올스톱..

트럼프發 무역갈등에… 흔들리는 암호화폐 신중론 고개

롯데칠성, 335억원 규모 경산공장 매각 철회…새 주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