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8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초고가 1주택 보유세 강화 찬반 팽팽…정부, 부동산 세제 여론 공개

세종//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을 앞두고 실시한 국민 의견수렴 결과, 초고가 1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강화, 비거주 1주택자 과세,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서울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공급·금융·세제 분야 사전 의견수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재경부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가 각각 개최..

"항만을 거대한 지능형 로봇으로"…해수부, '피지컬 AI'로 글로벌 시장 10% 정조준

정부가 세계적으로 표준이 없는 '피지컬 AI 항만' 선도 모델을 조성한다. 광양항 테스트베드를 통해 기술 실증을 하고, 진해신항 선도 모델 조성을 통해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하역장비 완전자율화, AI 기반 항만운영시스템(TOS) 구축, 진해신항 선도 모델 전면 도입 등을 통해 2035년까지 항만 장비 세계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23일 해양수산부가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피지컬 AI 항만 전략'에 따르면..

농진청, 논 재배용 '사료피' 신품종 개발

세종// 농촌진흥청이 논에서 안정적으로 재배가능한 하계 사료작물 '사료피' 신품종을 개발했다. 향후 종자 보급 및 재배·이용기술 확산을 통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조사료(풀사료) 자급률을 제고할 방침이다.조용민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농진청이 개발한 사료피 신품종은 조생종 '조온', 중생종 '다온', 만생종 '만온' 등 3가지다. 기존 재래종 대비 생산성이 약 13% 높은 다수확..

[취재후일담] '환율 공포' 진정됐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세종// 이달 초 150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복귀와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유입 기대가 맞물리면서 한동안 금융시장을 짓눌렀던 '환율 공포'도 다소 진정되는 모습입니다.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주간 거래 종가 기준)은 전 거래일보다 6.7원 오른 1480.1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지..

부산항 바닷속 폐타이어 1200개 걷어낸다…해수부, 9월초까지 집중 수거

세종//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부산항 남항과 북항 주변 해역에 침적된 폐타이어 방충재를 집중 수거한다고 21일 밝혔다.바닷속 폐타이어는 선박이 부두에 접안할 때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충재가 유실된 것으로, 장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플라스틱 발생에 따른 해양오염은 물론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해수부는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서 부산항에 가장 많은 폐타이어가 침적된 것으..

금감원, 금융권 소비자보호 교육 확대…하반기 경영진 대상 시범과정

금융감독원이 그간 은행권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체계를 금융투자·보험·여신금융·저축은행 등 비은행권으로 확대한다. 금융상품의 기획·설계부터 판매와 사후관리, 내부통제까지 업무 전 과정에 소비자보호 원칙을 반영할 수 있도록 업권별 교육과정도 마련한다.금감원은 21일 금융투자협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보험연수원과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K-농업 신성장동력 '그린바이오'… 5년내 10조 규모로 키운다

"농산업은 먹거리 생산을 넘어 농업생명자원을 '케이(K)-푸드'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결하는 미래성장산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중심에 그린바이오 산업이 있습니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농림축산식품부가 그린바이오 산업을 'K-농업'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앞으로 5년간 시장 규모 확대부터 전문인력 양성까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첨단 그..

ODA 사업에 AI 입힌다…정부, 개도국 대상 'K-AI 패키지' 추진

세종// 정부가 유상 공적개발원조(ODA)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술과 인프라를 결합한 'K-AI 패키지'를 본격 추진한다. 개도국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AI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유상 ODA 중심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K-AI 패키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구축..

금리인상 후폭풍 우려… "증시 부담·주담대 8%대 가능성"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재개하면서 주식시장과 대출시장에도 긴축의 영향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유동성이 줄고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와 투자, 증시에는 단기적인 하방 압력이 예상된다.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이미 연 7%대 중반까지 오른 가운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면 연 8%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도 취약차주와 주택 실수요자의 충격을 줄일..

"선내 감기약, 원격의료 없이 투여"…해수부, 안전대표자 임명 등 기준 개정

정부가 선내 건강담당자의 일반의약품 투여 절차를 합리화하고, 안전대표자 선정 방식을 개선하는 등 선내 안전·보건 기준을 개정했다. 선박 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1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같이 개정한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을 오는 20일 고시한다. 이번 기준 개정은 선원단체, 선사, 선급 등 다양한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제도 운..

증시 변동성 대응…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신규 출시 잠정 중단

세종// 정부가 최근 급속히 몸집을 키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신규 상품 출시를 잠정 중단하고 기본예탁금을 3000만원으로 높이는 등 보완 조치에 나선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동향과 시장 영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현송 한은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

농식품부, 농협 개혁 '속도전'… 중앙회 이전설은 "정보 없어"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로 '1차 농협 개혁 완수'를 꼽았다.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 범농협 외부 감사법인 신설 등을 위한 관련 법 개정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1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농식품부에 따르면 1차 농협 개혁방안은 지난 1월 외부전문가를 중심으로 출범한 민·관 합동 '농협개혁추진단' 논의를..

3년 6개월 만에 긴축 선회한 한은…물가·집값에 추가 인상 시사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올리며 통화정책 방향을 긴축으로 틀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3%대를 기록한 데다 반도체 호황으로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해지면서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판단한 것이다.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 높은 환율 변동성도 금리인상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한은은 인상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밝히자, 시장의 관심은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로 옮겨가고 있다.한국은행 금..

출산·내 집 마련은 지방이 유리…수도권 쏠림은 여전

세종// 결혼 후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일수록 출산과 내 집 마련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결혼한 청년의 절반 이상은 여전히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혼인 이후 거주지를 옮긴 청년들도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비중이 더 높아 수도권 집중 현상은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됐다.16일 국가데이터처가 공개한 '인구동태패널통계로 살펴본 청년층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정착' 자료에 따르면 혼인 후 3년 동안 비수도권에 계속 거주한 청년의 출산 비율은..

종부세 형평성 도마…"똘똘한 한 채 장특공제 손질해야"

세종//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에서 종합부동산세를 주택 수보다 보유 자산가액을 기준으로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초고가 1주택에 대해서는 시가 40억~50억원 이상을 기준으로 공제 혜택을 축소하거나 실효세율을 높이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재정경제부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세제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종부세와 양도세..

한은, 기준금리 0.25%p 올렸다…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6일 물가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지난 2023년 1월(연 3.25→3.50%) 이후 3년 6개월 만의 통화 긴축 결정이다. 앞서 금통위는 2024년 10월과 11월, 작년 2월과 5월 네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총 1.00%p 인하하면서 경기 부양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작년에는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과 국내 건설경기 악화, 미국 상..

구윤철 "집은 사는 곳"…실거주 중심 부동산 세제 개편 필요

세종//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주택은 기본적으로 '사는 곳'"이라며 실거주 중심의 세제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개편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공개적으로 제시하며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최종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구 부총리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실거주 지원'을 제시했다. 그..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75%로 0.25%포인트 인상…3년6개월 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농촌창업 경진대회②] 김제 콩 스낵·강릉 감자옹심치킨… 로컬푸드 농촌창업 아이디어 빛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우수창업사례 7선을 선정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부터 감자 옹심이를 접목한 치킨 브랜드까지 '로컬푸드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이름을 올렸다.1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촌창업 경진대회 로컬푸드 분야 우수기업 7개소가 지난달 최종 선정됐다. 해당 분야는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청년·주민 등의 아이디어가 결합한 창업 사례를 다룬다.농촌창업 경진대회..

K-푸드 국제기준 선도…코덱스서 김 세계규격 초안 통과

정부가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K-푸드 국제기준 선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은 가공과채류분과위원회가 캐슈너트 규격과 마·고구마 분말류 규격 개발 등 신규 작업을 새롭게 배정받는 등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승인됐다.이와 관련해 김치, 인삼제품, 고추장 등 우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포스코 노사, 14일 임단협 본교섭 재개…3차..

농식품부, 투기 외 농지법 위반 처분 안 한다… 송미령..

‘반도체 저력’ 입증…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첫 100조..

국산 비만약 시대 열렸지만…업계는 벌써 ‘포스트 GLP-..

[인터뷰] 한수원 정병수 본부장 “양수발전, 효율 높아진..

[2026 금융대상] 제16회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성료..

궐련 넘어 ‘릴’ 키운 KT&G…9년 만에 매출 900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