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국내은행 대출태도 완화 전망…비은행은 강화 기조 유지
이번 1분기 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가 지난 분기 대비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비은행금융기관의 경우 대체적으로 강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다.19일 한국은행은 2025년 4분기 동향과 2026년 1분기 전망을 담은 금융기관 대출행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국내은행(18개), 상호저축은행(26개), 신용카드회사(7개), 상호금융조합(130개), 생명보험회사(9개) 등 총 190개 금융기관이 응답한 결과다.국내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