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 참가…"공공·민관, 인프라 함께 구축해야"
현대자동차그룹이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에 참가해 에너지로서 수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공공의 재정 지원 확대와 민간의 산업 개발이 효과적으로 연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7일 현대차에 따르면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는 올해 16회째를 맞은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고위급 회의다. 부산 벡스코에서 27일까지 열린다.우리나라, 미국, 중국 등 29개 회원국을 비롯해 전세계 40여개 장차관급 대표단,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유엔산업개발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