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7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H·GH·iH, 공공주택 공동체 지원·주거 서비스 방향 모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지난 18일 '2026 수도권 공사 연구협의체 공동 세미나'를 열고 초고령사회와 저출산에 대응한 공공주택 공동체 지원 및 주거 서비스 방향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저출산에 따른 돌봄 공백, 1인·고령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주택 단지에서 제공할 수 있는 공동체 지원 및 주거 서비스의 방향을 논의..

LH 도심복합사업 5년 만에 첫 철거…"민간 사업보다 8년 이상 빨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사업 추진 5년 만에 처음으로 철거 단계에 진입했다.LH는 1차 도심복합사업 지구인 서울 방학역 복합지구가 21일 철거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이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방학역 지구는..

GS건설, 닌투안 원전 ‘정조준’…동남아 원전시장 확대 포석

GS건설이 국내 원전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원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이미 주택·인프라·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기존 현지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대형 원전 시공 경험을 발판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전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한울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 비주간사로 참여하며 쌓은 시공 경험을 토대로 베트남..

계룡건설, 올해만 서울서 세 번째 주택사업 수주…보폭 넓히는 '수도권 공략'

계룡건설이 올해 들어 서울에서만 세 번째 주택사업을 확보하며 수도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규모 정비사업부터 재개발, 공공주택까지 사업 유형을 가리지 않고 서울 전역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 기반 중견사에서 벗어나 전국구 건설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온 전략이 서울 주택시장에서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최근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부영그룹,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추석맞이 위문품도 전달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군 장병 지원을 이어간다.부영그룹은 21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양환 부영그룹 사장과 박현순 전무,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다.그룹은 수도방위사령부를 비롯해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

'공공임대 250만' 시대 연다…정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 공급

정부가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과 임차 가구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공적주택 공급 로드맵을 내놨다.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을 아우르는 별도의 주거복지 공급망 확충에 나선 모습이다.국토교통부는 21일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 플랜'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총 119만 가구 규모의 공적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7 대책과 올해 8·13 대책 등에서 제시한 수도권 149만 가구 공급 목표와 완..

공공임대도 '역세권·중형·장기 거주'로…정책 성공 관건은 "임대료와 수요"

정부가 공공임대의 평형을 넓히고 입지를 역세권·도심 위주로 바꾸는 한편, 거주기간을 최대 20년까지 늘리는 방식으로 '취약계층용 주택'이라는 오랜 이미지를 벗는 데 나섰다. 그러나 넓어진 면적과 개선된 입지, 고급화된 마감재는 결국 임대료 상승 요인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우려가 나온다. 서울 등 수도권 주택 수요자 상당수가 '거주'를 넘어 궁극적으로 '소유'를 원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이번 조치가 실제 수요 흡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

[포토] 정부,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

정부가 21일 경기 고양시 대장동 일원과 의왕시 오전동·왕곡동 일원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총 2만3000가구를 공급하기로 밝혔다. 두 지구는 2024년 11월 후보지로 발표된 뒤 주민 의견 청취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쳤다. 사진은 이날 발표한 경기 의왕시 왕곡동 일대 모습.

AI로 옹벽·사면 위험 예측한다…LH, 스마트계측 고도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접목해 옹벽·사면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 위험 징후를 사고 발생 최대 72시간 전에 감지하는 예측형 관리체계 구축이 목표다.LH는 옹벽·사면 관리에 적용 중인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AI(인공지능) 스마트계측 시스템은 옹벽에 부착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실시간 측정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징후를 판별하는..

GS건설, AI 내재화 넘어 현업 적용 본격화…'건설 특화' 설루션 발굴

GS건설이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직접 개발한 AI 설루션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 반복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설계·시공·계약 등 건설 현업에 특화된 AI 활용 사례를 발굴해 전사 확산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GS건설은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사내 AI 활용 경진대회 'AX 레시피'를 통해 현업 적용 가능성이 높은 12개 과제를 선정하고, 지난 18일 결선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결..

코오롱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EPC부터 운영까지 '원스톱'

코오롱글로벌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력·부지·시공·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기업들과 협력해 개발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6일 그리드위즈 양재사옥에서 삼성파워텍·스마트E·그리드위즈와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AI 및 클라우드 시장..

"교통 좋은 고양 대곡·의왕에 2.3만 가구 공급" 한다지만…'공급 폭탄'은 우려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8·13 주택 공급 대책' 이후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경기 고양시 대곡역세권과 의왕시 일대를 새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 두 지역 모두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갖춘 입지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 만하지만, 비슷한 규모의 공공택지가 잇따라 지정되면서 인근 지역에서는 '공급 폭탄'에 대한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에서 외곽 신규 택지 지정만..

두산건설, 경기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수도권 공공사업 확대"

두산건설이 서울에 이어 수도권 공공주택 사업으로 수주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확보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에 이어 부천 원미 사업까지 수주하면서 공공사업 수행 경험을 수도권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두산건설은 지난 20일 열린 경기 부천시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

대우건설, 22㎿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국제 인증 2종 획득

대우건설은 부유식 해상풍력 연구단과 공동 개발한 22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기관(DNV)과 프랑스 선급기관(BV)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AiP)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22㎿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의 설계 기술력과 구조적 안정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20㎿급 이상 초대형 부유체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는 국내 해상풍..

현대엔지니어링, 국군의 날 앞두고 임직원 가족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대엔지니어링은 제78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임직원 가족과 함께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총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한 뒤, 자매결연 묘역인 48번 묘역에서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

금호건설 "이달 말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구미시 전력 자립률, 6→30%"

금호건설은 경북 구미시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500메가와트(㎿)급 '구미 천연가스발전소'를 이달 말에 준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6일 경북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한 지 약 14일 만이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하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한 사업이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태안 석탄화력발전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

현대건설 "16개월만에 포항 AI 데이터센터 준공하겠다"

현대건설은 최근 에이아이팩토리포항피에프브이가 발주한 '포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의 본계약을 완료하고 사전 제작 콘크리트(PC) 설치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수전 용량 수전 용량 30메가와트(㎿)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 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6월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기간은 총 16.5개월이다.공사 기간을 맞추기 위해 P..

삼성E&A, 임직원 가족 1000여명과 초청 행사…"공감·소통·존중 문화 다져"

삼성E&A가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청해 공감과 소통, 존중의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를 가졌다.삼성E&A는 지난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가족초청행사를 각각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가구, 1000여 명이 참석했다.임직원 가족들은 사내 주요 공간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회사와 업무 환경을 이해하..

호반그룹, 24일부터 세 자릿수 신입사원 공채…내달 11일 마감

호반그룹이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호반그룹은 건설·제조·유통·레저 등 주요 계열사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호반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과 인성검사,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입사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모집 분야는 호반건설·호반산업·호반TBM 등 건설계열의 주택사업·..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 10월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180번지 옛 성남 KT부지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74~95㎡, 총 189실의 주거형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한다. 단지는 성남 법조타운 조성 예정 부지와 바로 맞닿아 있다. 단지와 인접한 수정구 신흥동 옛 성남산업단지 제1공단 부지에는 현재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인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힘입어 내세운 매출 ‘130조’ 눈앞…..

강남구, 은마조합에 2조원대 재초환 예정액 통지…1인당..

연임 첫 관문 넘은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임추위 ‘종합’..

은행 앱까지 번진 발행어음 경쟁…연 6% 상품도 등장

美 기술주 급락에 가상자산도 ‘휘청’…비트코인·이더리움..

‘검은 금요일’ 코스피 6% 급락…5000선 턱걸이 마감

닥터포이 자회사 내츄럴세이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