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절차 마무리…상속인 김성연 최대주주로

창업주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오스코텍의 최대주주가 김성연 씨를 비롯한 상속인 및 특별관계자로 변경됐다.오스코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상속 절차 완료에 따라 김성연 씨와 특별관계자 등이 지분 12.45%(3825만8176주)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고 24일 밝혔다. 최대주주 변경 사유는 상속에 따른 것이다.회사는 이번 지배구조 변경과 관계없이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연구개발(R&D)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한..

염태순號 신성통상, 기능성·관광 수요 공략 '투트랙' 승부수

신성통상이 올 하반기 외국인 관광객과 기능성 의류 수요층을 동시에 공략하며 성장세 확대에 나선다. 기존 기능성 제품군을 강화하는 한편, 서울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소비층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은 최근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서울 메트로 컬렉션'을 명동과 홍대 등 주요 관광 상권의 매장에서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지하철을 다양한 사람의 일상과 문화가 교차하..

전략투자·우호지분 확보…노루페인트 지분 늘린 디어스아이

노루그룹 계열사 디어스아이가 지난 한 달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노루페인트 주식을 장내에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실적 개선에도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우호지분을 다지는 동시에 저평가 구간을 활용한 전략적 매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디어스아이가 보유한 노루페인트 주식은 지난해 12월 7만8000주에서 올해 6월 말 8만9231주로 늘었다. 지분율(발행주식총수 기준)은 0.38%에서 0.44..

상반기 영업익 1.1조 삼성바이오로직스…하반기 ‘생산능력·글로벌거점·포트폴리오’ 3대 축 전략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4공장 풀가동과 환율 호재를 발판 삼아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이 단순한 호실적을 넘어 생산 능력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재무적 기반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기세를 몰아 하반기에 '생산 능력'과 '글로벌 거점', '포트폴리오'라는 3대 핵심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 상반기 매출 2조5780억원, 영업이익 1조1..

[르포] 세 가지 요소 매력적…아르켓 AW 신상의류 보니

뉴트럴톤. 미니멀리즘. 지속가능성.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르켓(ARKET) 매장에서 공개한 올 시즌 가을·겨울(AW) 의류는 이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면서 안정감을 보여줬다.H&M의 브랜드 아르켓은 내달 AW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북유럽 중심의 노르딕 라이프 스타일 의류로 최신 트렌드가 많이 반영되고 있는 국내 AW의류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북유럽 특유의 '오래 입을 수 있고 지속가..

동아쏘시오홀딩스, 100% 자회사 동아제약 흡수 합병 결정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의 흡수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이번 합병은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이후에도 주주 구성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순수 지주회사에서 직접 신규 투자, 신성장동력 확보, 자회사..

말보다 행동으로…환경 보호 실천 나선 기업들

기업들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해양 생태계 보전부터 지역사회 환경정화,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모습이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G는 전날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정기 해변 정화 활동과 해양폐기물 저감 캠페인을 공동 추진할..

[인터뷰]플랜트 30년 세종기술, 원전해체·MLCC로 1000억 달성

부산// "중소기업이 공정 설계부터 장비 제작, 현장 시공·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설계·조달·시공(EPC) 일괄 수주' 체계를 갖추는 것은 드문 사례입니다. 세종기술은 지난 30년간 케미컬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입지를 다져왔습니다."23일 만난 고영현 세종기술 대표는 회사의 핵심 동력으로 '엔지니어링 원스톱 솔루션'을 내세웠다. 1998년 출범한 세종기술은 법인 세종ENC와 합산해 64명의 전문 인력과 총 2500평..

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개발' 전주기 인재 양성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설 AI신약연구원이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주기 교육체계를 본격 가동한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9일 입문 특강 'AI 신약개발 따라잡기'를 시작으로, 8월 3일에는 세계적인 석학이 참여하는 '글로벌 SDL(Self-Driving Lab; AI 기반 자율실험실) 입문특강'을 개최하는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연중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AI..

대웅제약, 내수용 '나보타' 무단 반출 적발…해당 의료기관 거래 중단

대웅제약이 내수용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해외로 무단 반출된 정황을 적발하고 해당 의료기관과의 거래를 즉시 중단했다. 불법 유통을 차단하고 환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정품 유통 관리 체계도 대폭 강화했다.대웅제약은 지난 10일 현지 파트너사의 제보를 통해 내수용 나보타 2바이알이 해외로 무단 반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제조번호를 추적해 해당 의료기관을 특정한 뒤 즉시 거래를 영구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다.대웅제약은 올해..

불황 뚫은 K-뷰티·반도체…中企 상반기 수출 역대급 신기록

전쟁과 글로벌 통상 압박 등 불안정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케이(K)뷰티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은 화장품, 반도체, 계측제어분석기 등 핵심 품목의 폭발적 성장과 온라인 시장 영토 확장에 힘입어 주요 품목·국가별 최고 실적을 잇달아 경신했다.중소기업 수출의 일등 공신은 단연 화장품이었다.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7%..

경동나비엔, KSQI 가정용 보일러 A/S 8년 연속 1위

경동나비엔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 A/S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경동나비엔은 '굿(Good) 서비스가 최고의 마케팅'이라는 서비스 아이덴티티(SI)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업계 최초로 365일 24시간 전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팅 등 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영업익 5864억원…전년비 23%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영업이익이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1~4공장의 풀가동과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분석이다.영업이익률은 5공장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앞서 관련 비용이 선반영 됐음에도 40%대를 유지했다.회사는 2분기 일부 배치 생산 차질에도 불구..

탑텐, '서울 메트로 컬렉션' 공개…"로컬 콘텐츠로 접점 확대"

신성통상 '탑텐'이 서울 지하철을 테마로 한 '서울 메트로 컬렉션'을 명동·홍대 등 주요 관광 상권 매장에 선보였다.22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은 이번 지하철 신규 컬렉션은 지하철을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가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은 노선도, 역명 표기 등 서울 지하철을 상징하는 요소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서울 에디션 '쿨 에어(COOL Air) 코튼 더블니트 티(T)' 2종으로 구성됐다.이들 제품은 겉면은 코튼,..

오텍그룹, 에너지위너상 18년째 수상…고효율 기술력 '입증'

오텍그룹 계열사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CRK)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오텍그룹은 이번 수상으로 1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오텍캐리어는 17년 연속, 씨알케이는 8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탄소중립에 기여한 제품과 기술을 선정한다.오텍캐리어는 히트펌프 솔루션 'EHS 옵티..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상업화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공동연구 단계에서 실제 개발·상업화 단계로 협력을 확대하며 차세대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일 인투셀과 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인 'SBE303'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지난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

국산 신약 FDA 허가 줄줄이 제동…작년 '0건' 올해도 이어지나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 또는 승인 여부가 주목됐던 국산 신약 후보들이 잇따라 벽에 부딪히고 있다. 이에 FDA 문턱을 넘는 국산 신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 한 건도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코오롱티슈진의 무릎 골관절염 신약 'TG-C' 등 주요 신약 후보가 이달 들어 모두 허가·임상 변수에 부딪혔다. 연초 기대를 모았던 주요 파이프..

진양곤 HLB 의장, 주요 계열사 주식 장내매수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주요 계열사 주식을 잇따라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 의장은 지난 20일 HLB테라퓨틱스 주식 3만4081주를 사들였다. 이어 20~21일에는 HLB제넥스 주식 5만428주와 HLB파나진 주식 5만8000주를 장내 매수했다.진 의장의 이번 행보는 최근 주가 하락에 대응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진 의장은 올해 들어서만 주요 계열사 주식을..

'K-뷰티·의료 열풍' 타고…대웅제약·휴젤, 글로벌 톡신 영토 확장 '가속'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생존형 비용 절감'에 나선 가운데, 대웅제약과 휴젤이 'K-뷰티·의료' 열풍을 타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해외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22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툴리눔 톡신을 포함한 '독소류·톡소이드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7% 증가한 2억8000만 달러(약 4145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성과를 달성했다. 국가별로는 미국(7000만 달러·43.5%), 중국(6000만..

신기술 막아서는 법·제도…스타트업 '규제 족쇄' 풀까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딥테크 등 미래 핵심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고도화되고 있지만, 낡은 법제도와 촘촘한 인허가 규제가 신기술의 시장 진입을 막아서는 거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금난과 더불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를 위협하는 최대 요인으로 '규제 완화'가 꼽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실질적인 법·제도 쇄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민관 협력 자리가 마련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스타트업벤처캠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북미 넘어 유럽까지…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 일진전기

[단독] “보안 기본기 철저하게”…LGU+, 900억 규..

SH “대출 규제로 마곡17단지 70명 계약 포기? 사실..

현대차 노조, 최대 6시간 파업 확대…내부서도 “누구 위..

“지방이전 저지 총력투쟁”…여의도에 3대 국책은행 노조..

로봇 한 대로 보안·건강까지…SK인텔릭스의 승부수

[단독] 한투, 매담대 금리 1%p 내리지만…온라인 고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