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품은 더네이처홀딩스…'자전거+패션'으로 700억 승부
더네이처홀딩스가 영국 프리미엄 폴딩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의 국내 자전거 사업까지 품게 됐다. 2022년 어패럴 라이선스 계약으로 시작된 협력이 5년 만에 자전거 독점 총판 계약으로 확대된 것이다. 더네이처홀딩스는 의류를 넘어 자전거와 액세서리, 부품, 애프터서비스(A/S)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사업으로 브롬톤 브랜드를 키운다는 전략이다. 다만 총판 교체 이후 브랜드 가치 유지와 서비스 인프라 확대, 판매 목표 달성을 동시에 입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