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주최즉, 35만 명 참여
호주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국제 사회의 대열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수만 명의 호주인들이 친팔레스타인 집회에 참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팔레스타인 행동 단체'는 24일 호주 전역에서 40건 이상의 시위가 발생했으며 주요 도시인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에서 대규모 투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체는 브리즈번에서 약 5만 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35만 명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결창 측은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