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연극 살리겠다"…창작·대관료 지원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연극 시장 활성화를 위해 창작 지원 확대와 대표 레퍼토리 육성, 대관료 부담 완화, 관객 개발 정책 등을 본격 추진한다. 연극계는 신작 희곡 발굴과 민간 제작환경 개선, 배우 지원 확대 등을 요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최휘영 장관 주재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연극 분과 제3차 회의를 열고 연극계 현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도일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객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