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31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대규모 호텔·리조트 인프라 구축 파라다이스, 운영 기반 전방위 강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개관으로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힌 파라다이스가 서비스 품질과 안전 체계 강화로 리조트 운영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파라다이스는 9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개관하면서 도보 5분 거리에 잇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파라다..

"AI, 붓이 되다"… 기업 메세나, 기술로 그리는 예술의 미래

예술과 기술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기업들의 메세나 활동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 메세나가 전시나 공연에 자금을 보태는 '키다리 아저씨'였다면, 이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에 접목해 창작의 지평을 넓히는 '기술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한국메세나협회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융합 예술 교육과 창작 지원이 활발해지면서 미래 예술 생태계를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LG, AI로 깨우는 예술적..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0일

쥐띠36년 건강 약해지니 기력이 떨어진다. 48년 강한 힘이 들어온다.60년 뜻한 바를 이룬다.72년 갑자기 행운이 찾아온다.84년 특히 말조심해야 한다.96년 욕심내니 가슴이 답답하다.소띠37년 귀중품 분실에 신경 써야 한다. 49년 꼬였던 문서 조금 풀린다.61년 운수대통하니 금전 회전 조금씩 된다.73년 끝까지 목적을 달성한다.85년 마침내 바라던 소원을 성취한다.97년 나도 모르게 숨은 실력을 발휘한다.범띠3..

아르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한국 문화예술 공공기관의 ESG 경영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이 주관하는 국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보고 역량과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아르코는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LACP)이 주관하는 'LACP Vision Award..

회사 떠나도 이름 지킨다

과거 K-팝 산업에서 아이돌 그룹의 팀명은 대부분 기획사의 자산으로 관리됐다. 아이돌 그룹을 기획하고 데뷔시키는 과정에서 회사가 상표권을 출원하고 보유하는 구조가 일반적이었다. 이 때문에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날 경우 팀명을 사용할 수 없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이러한 구조에 변화가 나타났다. 팀명이 단순한 상표를 넘어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IP(지식재산)로 평가되며 상표권을 둘러싼 계약 구조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의 상승세, 올 상반기 계속되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한국 영화로는 2년여 만에 1000만 고지를 밟은 가운데,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가 올 상반기 흥행 행진을 이어갈지 영화계의 큰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쇼박스는 '왕사남'의 후속 타자로 '살목지'와 '군체'를 다음달 8일과 오는 5월에 차례로 선보인다. 이 중 '군체'는 '부산행'으로 1157만 관객을 동원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정체 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

배우 박신양, 전시를 '무대'로 바꾸다…"그림의 시작은 그리움"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이 회화와 연극을 결합한 독특한 형식의 전시를 선보였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은 관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기존 전시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가의 작업실로 초대된 듯한 몰입형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전시에는 박신양이 지난 10여 년간 그려온 회화 약 150점이 걸렸다. 100호가 넘는 대형 캔버스들이 전시장을 채우고 얼굴·사과·투우사·당나귀·소 등..

메콩강 건너 도착한 광주의 기억… 한강 '소년이 온다' 라오어로 옮긴 정상현씨

한강의 이름이 스웨덴 한림원에서 호명된 것은 2024년 10월이었다.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됐던 그의 주요 작품은 전 세계 서점에서 다시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그 물결이 미처 닿지 못한 곳이 있었다. 메콩강 너머, 라오스였다.수도 비엔티안의 시내 서점이 일곱 군데. 2020년 기준 중앙 단위 출판사 수 7개, 연간 출판 권종 225종. 한국 문학은커녕 아시아 문학조차 거의 알려지지 않은 나라에서, 정상현씨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라오어로..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9일

쥐띠36년 계획이 원점으로 되돌아간다. 48년 사두었던 문서로 인해 고민이 쌓이는 날이다. 60년 지인과 만난 사람이 도움이 될 수 있다.72년 생각하지 못한 희망의 징조가 비친다.84년 일이 뜻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96년 행운이 찾아온다.소띠37년 짜증이 나더라도 기다려 본다.49년 일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61년 사두었던 문서로 인해 재미 보는 날이다. 73년 활기가 왕성하고 생기발랄하다. 85년 분주하니 마음만..

천만 '왕사남'에 극장가 훈풍기대...문제는 양질의 영화 공급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며 영화관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던 극장가에 훈풍이 다시 불지 관심이 쏠린다. '잘 만든 영화'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면으로 꼽히지만 그동안 제작 환경이 위축되며 영화관에 걸 작품이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6일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넘기며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이자..

김정석 목사 "아시아 감리교회와 선교 연대로 박해 극복"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세계는 나의 교구다(The world is my parish)"라고 고백한 존 웨슬리(감리교 창시자)의 정신을 따라 아시아 감리교회들과 함께 전쟁·재해·박해를 극복하고 선교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8일 기감에 따르면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는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회원국인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Kathmandu)에서 열렸다. 현재 AMC 의장은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으로, 그는 현재 최대 개신교..

이영훈 목사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 재확인...협정서 체결·공동성명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서울에 세계 최대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이기도 하다.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이 목사는 3일(현지 시간) 버지니아주의 '아미 네이비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추모공원 건립) 한미공동회의에 참석했다. 이 목사는 이 자리에서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역사적..

영화 '왕사남' 1000만 고지 등극…李대통령 SNS 축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마침내 1000만 고지를 밟았다. 역대 한국 영화로는 25번째이며, 국내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들까지 포함하면 34번째다.지난 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상영 31일째인 이날 오후 6시 32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만855명을 기록하며,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네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사극이 됐다. 이로써 한국 영화계는 2024년 '범죄도..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8일

쥐띠36년 차고 기름진 음식은 피한다.48년 빌려준 돈을 오후쯤 받는다.60년 지인의 도움으로 난관을 넘는다.72년 금전 회전이 잘 안 되니 짜증이 난다.84년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96년 내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난다.소띠37년 대충하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49년 마음이 안정되고 불안이 사라진다.61년 무리하게 확장하면 손실만 생긴다.73년 원하는 것을 이루기 힘든 날이다.85년 시비와 다툼으로 인해 근심이 생긴다.97년 굳은 의지..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7일

쥐띠36년 걱정을 하나 순조롭게 풀린다.48년 건강에 차도 보인다.60년 어려운 시기가 지나니 얼굴이 밝아진다.72년 금전 운이 도우니 행복하다.84년 금전이 융통되는 시기다.96년 취업에 성공하니 축하 소식을 듣는다.소띠37년 행운이 뒤따르니 대길하다. 49년 막혀있던 금전 운이 풀린다. 61년 귀한 것을 어렵게 얻는 날이다. 73년 운수가 대통하니 마음속 근심이 사라진다. 85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등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 31일째인 6일 오후 6시 30분 기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가 이날 밝혔다.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영화로는 25번째이면서, 해외 영화를 포함하면 34번째로 1000만 고지를 돌파한 작품이 됐다.이 영화는 폐위된 '단종'(박지훈)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우정과 이별을 그렸다. 우리에게 방송계의 입담꾼으로 낯익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감독,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의 피터 잭슨 감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영화제 측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제79회 영화제 측은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 소식을 전하면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영화를 망라하는 작품 세계와 탁월한 예술적 비전, 기술적 대담함을 높이 평가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티에리 프레모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잭슨 감독은 뛰어난 테크니션이자 이야기꾼이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르면 오늘(6일) '1000만 고지' 등극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이르면 6일 대망의 '1000만 고지'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전날 하루동안 18만546명을 불러모아,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977만7998명으로 끌어올렸다. 3·1절 연휴 이후에도 일일 관객수 18~19만명을 유지해 왔고 주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요일이 금요일이란 점을 감안하면, 6일 밤이나 늦어도 7일 오전중 1000만 관객을 돌파..

천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단종·세조 역사책 도서관 대출도 급증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앞두면서 영화 속 역사적 배경에 대한 관심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단종과 세조 등 조선 왕조 관련 서적의 도서관 대출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 통계에 따르면 영화 공식 개봉일인 지난달 4일 이후 단종(재위 1452∼1455)과 세조(재위 1455∼1468), 조선 왕조 역사를 다룬 도서 대출이 증가했다.도서관..

동의라는 설계, 침묵이라는 균열

공연 예술의 현장성은 언제나 찰나의 순간에 완성되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약속과 설계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움직임은 철저히 계산된 호흡의 결과물이어야 하며, 이는 곧 관객과의 보이지 않는 신뢰로 이어진다.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관객을 만나는 이번 작품은 최근 공연계와 영상 산업 전반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인티머시 코디네이터(Intimacy Coordinator)'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샷감 절정’ 김효주, LPGA 2주 연속 정상

BTS, ‘아리랑’으로 美 ‘빌보드 200’ 1위

빠더너스 문상훈, 무명 시절 삼청동 ‘무료 인생상담소’..

홍명보호, 오스트리아 상대로 마지막 전술 점검

신문선 “홍명보 전술 실패가 참패 원인…한국 축구 구조..

‘인간승리’ 우들런드, ‘뇌종양’ 이겨내고 PGA 정상

퐁피두센터 한화, 6월 여의도 63빌딩에 개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