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5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인터뷰]소지섭 "'김부장', 배우 인생의 두 번째 페이지"

"데뷔작이 배우 인생의 첫 번째 장이라면 '김부장'은 두 번째 페이지를 열어준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저를 믿고 함께한 사람들이 보상받았다는 게 가장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배우 소지섭에게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흥행작 이상의 의미로 남았다. 딸을 잃은 아버지의 절박함을 묵직한 액션에 녹이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소지섭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개인의 성과보다 내가 선택한 작품이 손해를 보지 않고..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일

●쥐띠36년 약간의 이득을 보는 날이다. 48년 추진하려는 일이 잘 풀린다. 60년 승진 운과 횡재수가 가득하다. 72년 반가운 소식을 듣는 날이다. 84년 절약 정신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96년 큰 고비를 넘기니 대길한 날이다. ●소띠37년 운세에 행운이 가득하다. 49년 소망하는 일을 이룬다. 61년 우환이 빠져나가니 기쁨이 다가온다. 73년 힘든 날은 지나가고 기쁜 날이 찾아온다...

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고은이 올해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거머쥐었다.김고은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우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는 2023년 제2회 때 송혜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후보 선정 기간(지난해 6월 1일~올해 5월 31일) 중 공개됐던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자백의 대가'와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고은은 "저라는 배우에게 계속해서 새로..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1일

●쥐띠36년 오래전 문서가 재물로 변하는 시기다.48년 불길한 운이 사라지니 기쁨이 가득하다.60년 뜻대로 안 풀리니 짜증 나는 날이다.72년 근심으로 인해 다투는 일이 생긴다.84년 소원을 성취한다.96년 희망하던 곳에 취업한다.●소띠37년 문서 계약으로 얼굴이 밝아진다.49년 가족과 함께하니 근심이 사라진다.61년 몸이 한결 가벼워진다.73년 다시 건강해지니 지인이 눈시울을 적신다.85년 서로 화합되는 날이다.97년 합격자 발표를 듣고 환..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8월 6~9일까지 개최...108배·명상 체험 확대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측은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일방향 강연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몸과 마음을 움직이며 불교문화를 경험하는 '체험형 무대'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특히 108배와 명상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108배 프로그램은 개막일인 8월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스님들이 직접 죽비를 잡고 현장 관람객들과..

'돈선태 성공시대' 김선태 결국 하차…"리센느에 직접 사과, 제 탓이었다"

KBS 새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를 둘러싼 논란으로 사과한 김선태가 결국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고 "'돈선태 성공시대'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제가 좀 욕심이 있었던 것 같다. 공중파 방송에서 단독 MC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해보니까 사실 쉽지 않았다. 제 능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이어 "소속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활동하다 보니 전반..

정념스님, 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 출사표 '단일화 양보 없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 오대산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이 차기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출마를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이는 현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연임을 위해 한 발짝 앞서 나간 상황에서 다른 후보에게 양보 없이 대항마로 나서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제24교구본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 등 범야권 후보들의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월정사는 정념스님이 31일 오전 주지 소임을 내려놓고 총무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직서는 법흥사..

리센느 2차 가해 논란 불거진 '돈선태 성공시대'…"김선태에 책임전가" 제작진 비판

KBS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가 선공개 영상 논란으로 공식 사과했지만 제작진의 직접적인 사과와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는 시청자 청원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30일 공개한 KBS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의 '돈선태 성공시대' EP.1 선공개 영상은 논란이 확산된 이후 삭제됐다.앞서 해당 영상은 김선태의 진행방식과 더불어 썸네일과 제목, 해시태그 등이 문제가 됐다. 김선태가 리센느에게 최근 파장을 일으킨 무섭노 발언을..

2027 WYD 조직위-신라스테이, 숙박·연회 협력 관련 MOU 체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전날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숙박 및 연회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7년 8월 개최되는 2027 서울 WYD 본대회 기간 중 국내외 주요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숙박과 연회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제행사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중국 최고 인기 판다 '화화', 힐튼 호텔과 컬래버레이션

자이언트 판다의 고향 중국에서 '화화'는 가장 인기 있는 판다다. 본명은 허화(和花)인데, 화화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친한 사람을 부를 때 이름의 한 글자를 반복하는 중국인들이 정겹게 부르는 이름이다. 허화 자신도 사육사들이 화화라고 부를 때 더 빨리 반응한다고 한다. 화화는 쓰촨성 청두 자이언트 판다 번식연구기지에 산다. 이곳에는 화화와 판다 친구들을 찾아온 중국 국내외 방문객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전 세계인에게..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배우 김민하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제31회 BIFF는 31일 "지난해 경쟁 부문을 도입하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영화제와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 할 단독 사회자로 현 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데뷔한 김민하는 2022년과 2024년 차례로 공개된 애플TV '파친코' 시즌 1·2에서 주인공 '선자'(윤여정)의 젊은 시절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풋풋함은 사라졌겠지만 음악에 대한 진정성은 그대로"

같은 노래를 다시 부른다면 똑같은 노래일까. 멜로디와 가사는 그대로일지라도 그 노래를 지나온 시간은 결코 같지 않다. 30여 년 전 청춘의 설렘과 아련함을 담았던 목소리는 수많은 무대와 삶의 시간을 지나 더욱 깊고 단단한 울림으로 돌아왔다. K2 김성면이 3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사랑과 우정사이'는 단순한 리메이크가 아니다. 한 보컬리스트가 자신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긴 시간을 덧입혀 다시 완성한 또 하나의 기록이다.K2..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31일

●쥐띠36년 밝은 빛을 가득 받게 된다.48년 즐거움이 가득하니 기쁜 소식 듣는다.60년 좋은 것을 추구하는 운이 왕성해진다.72년 짜증 나는 일만 생기는 날이다.84년 운이 따르니 의식이 풍족해진다.96년 불길함이 적어지고 대길함이 많아진다.●소띠37년 얻은 것의 절반 이상을 잃게 된다.49년 마음에 드는 선물을 받는다.61년 구설수가 생기지 않게 언행을 신경 쓴다.73년 소원을 성취한다.85년 마음이 흐뭇해지니 운수대통한다.97년 지인들에..

BTS 그래미 보이콧에 전 세계 응원…그래미 CEO "결정 존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힌 뒤 전 세계 아미(팬덤명)와 음악계 인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지난달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 가운데 나왔..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만 조직개편...'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준비 박차

한국방문의해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1년 만에 대대적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위원회는 글로벌 관광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위원회가 조직개편에 나선 것은 2015년 2월 이후 약 11년만이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은 기존 4개 팀의 기능 혁신이다. 기획팀이..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드라마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이 다변화되고 국경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배우들이 많아지면서 작품 홍보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용 일본 드라마의 기자간담회가 한국에서 열려 눈길을 모았다.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의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3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자인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과 극중 정체불명의 남자 '타키가와' 역을 연기한 배우 정일우가 참석했..

[인터뷰] 손나은 "'김부장'으로 새로운 얼굴 발견했죠"

"액션은 안무와 비슷해 보이지만 몸을 쓰는 방식은 달랐어요. 상대와 약속한 합을 지키면서도 소심해 보이지 않아야 하고 서로 다치지 않도록 힘도 조절해야 했죠."배우 손나은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처음으로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칼과 3단봉을 활용한 액션부터 맨몸 격투까지 대부분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와 다른 강한 얼굴을 보여줬다.손나은은 최근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액션을 해낸 뒤..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이 지난해와 올해 상영된 국내외 작품들 가운데 개봉 첫날 최고 관객수 기록을 세우며 힘차게 출발했다.3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상영 첫날인 전날 하루동안 68만7166 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상영 첫날 관객수는 지난해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이었던 '주토피아 2'의 30만9168 명과 '호프'의 33만3887 명을 두 배 이상 압도..

태고종 상진스님 해군 장병 대상 수계법회...日 지진 피해자 위로도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이 400여 명의 해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30일 태고종에 따르면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다음 날인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재 해군교육사령부 보국사에서 열린 수계법회에서 전계사로 나섰다. 아울러 2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해군 군포교의 활성화를 당부했다. 이날 수계법회에는 5주 동안 훈련을 거친 제726기 해군 신병 가운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

발레의 계절이 왔다…세계 스타들, 올여름 한국 무대 총출동

올여름 공연계에서는 뮤지컬 못지않게 발레 무대가 뜨겁다. 세계 정상급 무용수들이 잇달아 국내 무대를 찾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무용수들도 오랜만에 고국 관객들과 만난다. 여기에 서울시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이 대형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서울국제발레축제까지 이어진다.가장 먼저 막을 올리는 것은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 무용수들의 귀국 무대다.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가 주최하는 '제23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8월 1~2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전반전 다 날려”…이강인 경기 접속 오류에 ‘루팡플레이..

전원주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 떠난다…“많은 사랑..

[카드뉴스] ‘진짜 위험하면 나도 초인적인 힘이?’ …영..

하나님의 교회, 거제·통영 수해복구…930명 참여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진우·경우스님 2파전...정념스님..

뒤집힌 세계, 금빛으로 남다…바젤리츠 60년 예술

男중앙대 “팀워크로 우승”...女서울대 “대회 3연패 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