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3일(금)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태고종 신년하례법회...총무원장 상진스님 "올해도 일체유심조"

"태고종은 현재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수계대법회는 한국불교에서 태고종만이 할 수 있다. 우리는 태고보우 원증국사를 종조로 모시고 있고 해동율맥을 잇고 있다. 더욱 도약해야 한다. 올해도 종도들의 마음을 모을 계획을 준비 중이다. 올해도 일체유심조로 나아가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태고종은 7일 서울 종로구 불이성 법륜사 대웅보전에서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지난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모든 종도들에게 감사를..

한일합작 콘텐츠에 푹 빠진 OTT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업체들이 한일 합작 콘텐츠에 푹 빠졌다. 그만큼 시장에서 반응이 좋기 때문이다.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탄생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지난해 10월 공개 직후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3개국 톱10 진입의 성과를 거뒀다. 일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과 일본의 배우와 스태프가 함께 참여한 작품이다. 한효주와 오구리 슌이 공동 주연을 맡았고 송중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센과 치히로' 한국 상륙… "관객 상상력으로 완성되는 판타지"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명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동명의 음악극으로 무대에서 선보인다.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일본 공연 제작사 도호 창립 90주년 기념작으로 2022년 도쿄에서 초연 된 후 오사카 등 일본 주요 도시 투어와 2023~2024년 앙코르 투어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영국 웨스트앤드와 중국 상하이 등 해외서도 돌풍을 일으킨 덕에 국내 공연계도 주목하며 기다려왔다. 서울 예술..

에버랜드 찾은 다섯쌍둥이…붕어빵처럼 닮았나

지난 2021년 국내에서 30여년 만에 태어난 다섯쌍둥이가 에버랜드에서 붕어빵을 즐겼다.에버랜드는 '붕어빵처럼 닮은 가족'인 김진수(35), 서혜정(35) 부부와 1남 4녀 다섯 쌍둥이 자녀들을 초청해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올해부터 시작한 월별 테마 '왓에버 시리즈'와 연계해 준비했다. 1월 테마는 '붕어빵 러쉬'로, 에버랜드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오둥이 가족은 알파인 빌리지에서 팥붕(..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외래관광객 3000만 국가적 소명, 조기 달성"

박성혁 신임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7일 "외래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사장은 이날 관광공사 원주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관광관련 기관들과 업계, 학계 모두와 손잡고 관광산업 전체의 상생을 견인하는 중심에 서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관광공사가 전했다.박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과 관..

2027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공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아르코)는 2027년 열리는 제20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 비엔날레 중 하나인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에서 한국관 전시를 이끌 예술감독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접수 기간은 1월 7일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는 전시계획서와 참여작가 포트폴리오 등 필수 서류를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

코레일관광개발, 올해도 중소 여행사 지원 사업 계속

코레일관광개발이 중소 여행사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코레일관광개발은 오는 12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에 선정된 여행사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의 '해외여행 상품관'에 입점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 기회를 제공해 해외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중소 해외여행사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내국인 대상으로 해외 여행상..

[포토] 2026년 태고종 신년하례법회 및 시무식

한국불교태고종 신년하례법회 및 시무식 단체 기념촬영. 태고종은 7일 서울 종로구 불이성 법륜사 대웅보전에서 병오년(2026년) 신년하례법회 및 시무식을 열고 올해의 종무를 시작했다./사진=황의중 기자

스트레이 키즈·제니, '더 거버너스 볼' 출격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아티스트가 포함된 올해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그동안 에미넴·트래비스 스콧·켄드릭 라마·리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헤드라이너로 무..

韓佛 톱스타 '사후행보'에 엇갈린 자국 반응들, 왜?

프랑스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가 연달아 세상을 떠난 가운데, 이들의 사망을 대하는 자국 팬들의 반응이 대조를 이뤄 화제다.7일 영화계에 따르면 '국민배우' 안성기의 별세를 애도하는 분위기는 대중 문화예술계를 넘어 우리 사회 각계각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망 이틀째인 전날 추모 공간이 따로 마련된 서울영화센터에는 영화팬들을 포함한 일반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인의 활동상을 회고하는 영상들과 글들이 쏟아..

흑백요리사2 ‘본명 노출’ 스포 현실로…요리 괴물 톱7 진출 손종원 탈락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의 톱7이 확정됐다. 앞서 제작진 편집 실수로 불거진 스포일러 논란도 사실로 밝혀졌다.지난 6일 공개된 11·12회에서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최종 톱7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맞붙은 손종원 셰프와 요리 괴물의 1대1 사생전에서는 요리 괴물이 승리하며 세미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앞서 손종원..

손흥민·르브론·커리 직관…하나투어, 미서부 테마 여행 운영

하나투어가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있는 스포츠 중심지 로스앤젤레스(LA)를 포함하는 '미서부 MLS 직관 여행' 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미서부 MLS 직관 여행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의 주요 경기 관람과 NBA, MLB 경기 관람 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뿐 아니라 농구와 야구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최적화된 일정과 동선을 설계했다고 하나투어가 7일 전했다.하나투어는 2월 20일 출발 예정인 '황덕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

넷플릭스 한국 론칭 10주년…K-콘텐츠의 세계화

넷플릭스가 지난 6일 한국 서비스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2016년 전 세계 130여 개국 동시 서비스 확장 당시 한국이 포함되며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식 출범한 지 꼭 10년이 되는 날이다.넷플릭스는 7일 1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 이용자들과 창작 생태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정리한 '10가지 키워드'를 공개하며 한국 콘텐츠가 걸어온 변화를 돌아봤다.10년간 한국 콘텐츠는 지역 중심의 소비를 넘어 글..

'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정상…한국 콘텐츠 동반 흥행

'캐셔로'와 '대홍수'가 나란히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오르며 K-콘텐츠의 쌍끌이 흥행을 기록했다.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캐셔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61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공개 첫 주 2위로 출발한 뒤 2주 차에 순위가 반등하며 정상에 올랐다.'캐셔로'는 손에 쥔 돈만큼 초능력이 생기고, 힘을 쓸수록 돈이 줄어든다는 설정으로 한국형 히어로물의 새로운 가능성..

'1+1이란 말이야'…레고랜드, 말띠 프로모션 진행

레고랜드가 2026년 말띠의 해를 맞아 '1+1이란 말이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불의 기운이 두 배로 강한 '붉은 말의 해'에 힘차게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아 두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말띠 방문객이라면 동반 1인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현장 매표소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출생 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제시한 후 '동절기 1일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헝가리 영화 '거장' 벨라 타르 감독 작고…향년 70세

헝가리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벨라 타르 감독이 6일(현지시간) 향년 70세로 작고했다고 AFP·AP통신 등이 이날 보도했다.1955년 헝가리 남부의 대학도시 페치에서 태어난 타르 감독은 1977년 첫 장편 영화 '패밀리 네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사탄탱고'와 '런던에서 온 사나이' 등으로 짐 자무쉬와 구스 반 산트 등 동료 감독들과 전 세계 영화 마니아들의 격찬을 받았다. 이 중 1994년작인 '사탄탱고'는 동유럽 공산주의의 붕괴와..

"거대한 순간의 시작"…외신이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이들의 귀환을 향한 해외 언론의 기대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 뒤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약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전해진 새 활동 계획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주요 외신들 역시 이를 비중 있게 다루며 의미를 짚고 있다.미국 CBS News·컴플렉스·피플과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공연 소식을 잇따..

중소기업 관광분야 사업 확장 지원 '관광플러스테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 관광플러스테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관광플러스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관광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도록 돕는 관광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번 공모는 오는 1월 26일 11시까지 진행된다. 국가연구개발사업(R&D) 참여기업 중 자사의 핵심기술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관광시장을 창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법인사업자)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인공..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7일

쥐띠36년 걱정하던 일 해결 기미가 보인다. 48년 욕심을 버렸더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60년 얼굴에 웃음 가득하다.72년 이권 문제가 빠르게 해결된다.84년 철저한 준비로 손해 안 본다. 96년 모임에서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는다.소띠37년 평소에 원하는 일 이루어진다. 49년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핀다. 61년 느긋하게 전진하면 수월해진다. 73년 불투명하니 신중히 검토한다. 85년 여행 깊이 생각해본다.97년 근심이..

'세세생생 잇는 공덕' 동국대 교직원 아들 1주기에 1억원 기부

사랑하는 아들을 영원히 기리는 애틋한 어머니의 마음이 동국대학교에 전해져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동국대학교는 지난달 15일 본교 정각원 행정팀 김종애 과장이 지난 교내 랜드마크가 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김종애 과장은 아들 고(故) 엄성호 군의 1주기인 오는 27일을 앞두고 아들의 장례 이후 모인 부의금을 학교에 전달했다. 고인은 동국대 WISE캠퍼스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캠퍼스 교육대학원에 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박찬욱 감독한테만 유독 차가운 아카데미, 그 이유는?

로제 ‘아파트’·‘케데헌’의 ‘골든’, 英 브릿 어워즈..

텍사스 레인저스, ‘고어 영입’하면서 유망주 5명 트레이..

무대에 앉은 관객, 객석을 읽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최종 후보 진입 ‘..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설비 화재…문화유산 피해 없었다

제주 SK, 프랑스 출신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프랑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