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8일(금)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같은 날 돌아온 록의 전설과 애니 대가

공룡처럼 좌석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제작이 없다는 건 거꾸로 작지만 알찬 영화들이 믾다는 걸 의미한다. 4월의 극장가가 바로 그렇다. '왕과 사는 남자'가 한바탕 휩쓸고 간 자리에 전설적 아티스트들의 공연 실황과 창작 과정을 담은 콘서트 무비와 다큐멘터리가 찾아왔다. 15일 나란히 개봉하는 '퀸 락 몬트리올'과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다. ▲진짜 '보헤미안 랩소디'가 왔다! '퀸 락 몬트리올'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전..

김윤신, 재료와 하나 된 70년 조각

"어릴 때부터 자연과 함께 살면서 나무가 곧 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무 작품을 남긴다는 것은 결국 나를 남기는 일이에요."한국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91)은 자신의 예술을 이렇게 설명했다. 나무와 돌, 자연의 재료 속에서 생명의 본질을 탐구해온 그의 70여 년 작업 세계를 총망라한 대규모 회고전이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호암미술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전을 개최한다. 미술관이 개관 이..

[투데이갤러리]데이미언 허스트 '아름답게 폭발하는…'

영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는 1990년대 영국 현대미술을 이끈 'YBA(Young British Artists)'의 핵심 인물로, 동물 사체를 활용한 설치작품이나 의약품 캐비닛, 점 회화 등 도발적인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삶과 죽음, 과학과 신념, 욕망과 소비 같은 주제를 일관되게 탐구해왔으며, 예술의 개념과 시장의 경계를 동시에 확장해온 작가로 평가된다.허스트의 1999년작인 이 작품은 그가 1990년대 초부터 선보..

김향기, 첫 코미디 도전…'로맨스의 절댓값'으로 꺼낸 변신

배우 김향기가 첫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장르와 캐릭터의 폭을 넓혀온 그가 이번에는 하이틴 코미디로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14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에는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와 이태곤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BL(Boys Love, 남성간 동성애)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자신이 상상하던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

일감스님 "담선대법회, 간화선 지혜 현대인 눈높이로 전달하는 행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역점 사업은 선(禪)명상을 통한 포교다. 이를 위해 올해도 국제선명상대회부터 담선대법회까지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실무 차원에서 수행하는 곳이 조계종 미래본부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일감스님은 성철스님의 제자이자 유명한 수좌였던 해인사 원융스님의 상좌다. 엄격한 간화선 가풍을 이어받은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강남 봉은사에서 만난 스님은 엄격한 성철스님 문중의 선승이란 선입견과 달리 봄바람처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성찬례 등 기념행사 개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성당 축성 10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3일 감사성찬례와 기념식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감사성찬례와 기념식에는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서울주교좌성당은 1926년 5월 2일 서울 정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이 성당은 영국 건축가 아서 딕슨이 설계했다. 대한성공회는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 첫 축성 예배를 드렸고, 한국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으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5월 1일 화려한 개막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원회와 (사)여수진남거북선축제보존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국문화축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이순신광장 및 진남관, 중앙동 일원에서 개최된다.1967년 제1회 진남제를 시작으로 올해 60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 슬로건은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이다. 임란을 맞아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한 주역은 이순신 장군을 비롯하여 그와 함께 거북선과 판옥선을 짓고,..

이은 영제협 회장, "韓영화 살릴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

이은 명필름 공동대표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자격으로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타개책 마련을 주도하고 나선 배경이 궁금하면 그의 40여 년 영화 인생을 돌아봐야 한다. 그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 시절이었던 1980년대 전국 대학 영화패 장산곶매의 일원으로 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국내 최초의 장편 독립영화 '오! 꿈의 나라'를 공동 연출했다. 1994년 심재명 명필름 공동대표와 결혼하고 나서는 제작자로 변신해 '접속' '조용한 가족' '해피 엔..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4일

쥐띠36년 구설수에 휘 말리지 않게 신경 쓴다.48년 집안에 기분 좋은 경사가 생긴다.60년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72년 손재수가 있으니 소지품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84년 구설수가 사라지니 마음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진다.96년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소띠37년 근심 운이 사라지는 시기이다.49년 추진하던 일이 뜻대로 성취한다. 61년 기분 좋은 공기를 마시니 마음이 상쾌해진다. 73년 운이 좋아지니 칭송을 받는 날이다...

[K팝 K파워] "BTS 성공이 출발점...아티스트·콘텐츠·팬 연결전략 통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 한 팀의 성공에서 출발했지만 그 성과를 한 팀에 묶어두지는 않았다. 레이블을 늘리고 플랫폼을 붙이면서 성장의 축 자체를 넓혀왔다.1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하이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2조6499억원으로 전년 2조2556억원 대비 17.5%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3년 2조1781억원, 2024년 2조2556억원에 이어 3년 연속 매출이 늘었다. 영업이익은 2023년 2598억원..

[손수연의 오페라산책]서울시오페라단 '나부코'

작곡가의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을 시기에 탄생한 오페라 '나부코(Nabucco)'를 두고, 베르디는 '내 음악 인생은 '나부코'로 시작해서 '나부코'로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나부코'의 대성공으로 인해 정상급 오페라 작곡가로 올라섰고, 그의 장례미사가 치러진 밀라노 대성당에서는 이 오페라에 나오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 울려 퍼졌으니 그 예언은 들어맞은 셈이다. 장서문의 연출과 김현정의 무대, 변미라의 의상디자인은 일관된..

"7년 넘어 2막 연다"...TXT 재계약 후 첫 컴백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데뷔 7년을 지나 '다음 단계'를 향하는 시점에서 팀의 내면과 방향성을 동시에 꺼내 들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신인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2019년 데..

모차르트로 여는 서울의 봄…세대 잇는 실내악 축제

봄을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올해 '모차르트와 영재들'을 주제로 세대 간 음악적 교감을 강조한다. 13일 서울 종로구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동석 예술감독은 "모차르트는 모든 음악가에게 영감의 기준"이라며 "천재성과 이를 꽃피운 노력의 과정을 함께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21회를 맞아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열린다. 총 82명의 음악가가 참여하는 대규모로, 예년보다 더욱 확..

생성형 AI와 현대미술의 조우… 이수경·양아치 2인전 ‘Fail Better’ 개최

제주 비도갤러리와 서울 포럼앤스페이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2인전 ‘Fail Better(정교하게 어긋나기)’가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이수경과 양아치 두 작가가 참여해 생성형 AI와 실시간 데이터 등 기술 환경과 예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특히 기술의 불완전성과 오류에서 비롯되는 시각적·개념적 가능성에 주목한 점이 특징이다.이수경 작가는 조각, 설치, 드로잉, 회화,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

지역 관광 키우는 관광공사, 국내외 맞춤 전략 고도화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지방 여행과 우리 국민의 국내 여행을 함께 활성화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전략이 국내외에서 다각화하고 있다.관광공사는 최근 일본에서의 홍보 활동을 통해 한국의 지역 여행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지난 9~12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서 한국을 국내 여행처럼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목적지로 소개했다.특히 '한국관광설명회'와 '한일관광교류의 밤' 등을 통해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선보였다. 앞서 정부는 지..

BTS, 13만 아미와 월드투어 포문 열다

"중요한 것은 7명이 함께 하기로 했다는 점이고 아미(BTS 팬덤)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꽃샘추위도 방탄소년단(BTS)의 열기를 막지 못했다. 지난 11일 오후 8시 경기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둘째날 공연에는 4만4000여명이 몰렸다. 이번 공연은 2022년 4월 막을 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완전체 투어이자 2019년..

열린여행 주간 14일 개막, '모두가 즐기는 봄나들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열린여행 주간'이 돌아온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특별 할인과 나눔 여행, 전시·콘서트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14일 서울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

K-그림책, 볼로냐서 세계시장 공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한국 아동출판 콘텐츠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 아동도서전 무대에 나선다.문체부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에서 열리는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경쟁력을 알리고 판권 수출 확대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 도서전은 90여 개국, 1500여 개 출판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출판 저작권 거래 전문 행사다.올해 한국은 총 352㎡ 규모의 전시..

칸 경쟁 초청작 '호프', '기생충' 美 배급사와 손잡았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호프'가 '기생충' '어쩔수가없다'의 미국 배급사 네온(NEON )과 손잡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이 영화의 국내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2017년 설립된 네온은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시작으로 '티탄' '슬픔의 삼각형' '추락의 해부' '아노라' '그저 사고였을 뿐'까지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6편 연속 북미 지역 관객들에게 소개해 인지도를 높였다...

BTS '아리랑', 美 빌보드 3주 연속 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유지한 K-팝 앨범은 '아리랑'이 최초다. 빌보드는 12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과 카녜이 웨스트(예·YE)의 '불리'(BULLY) 등을 제치고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나는솔로 28기 영호, 옥순과 5월 31일 재혼

[카드뉴스] 이런 날씨에는 ‘이 곳’ 드라이브! …‘국..

안성재 “모수에 유튜버 왔었잖아”…와인 논란 속 영상 재..

20년만에 돌아온 ‘미란다’와 ‘앤디’, 주말 관객수 정..

‘첫 빅이어’ 아스날 VS ‘2연패’ PSG, 챔스결승..

20주년 맞은 ‘2026 D.FESTA 거리공연축제’ 개..

팬 비하 논란 롯데 자이언츠 최충연…KBO “징계 등 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