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0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드라마 따라 섬까지 방랑…'지방 여행을 새롭게'

한국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명소를 알리고 있다. 국내외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늘어나면서 관광지 기반 형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선정 명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참여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 가을 편'을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유해진 광고 댓글 차단…지무비 콘텐츠 비공개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면서 관련 콘텐츠가 없어지고 주연배우 광고 영상의 댓글이 차단되는 등 여파가 확산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독자 417만명을 보유한 영화 유튜버 지무비는 최근 공개했던 '암살자(들)' 관련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했다. 암살자(들)에 유해진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버거킹코리아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유해진 관련 게시물의 댓글 작성 기능을 제한했다. 해당..

감신대 감독 독주...김정석 감리교 감독회장 추진력 얻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감독 선거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출신들이 독주하면서 임기 2년 차를 맞은 김정석 감독회장도 정책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29일 감리교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제37회 총회 감독선거에서 12개 연회의 당선자가 모두 확정됐다. 연회별로는 서울연회 최우성 목사, 서울남연회 김한권 목사, 중부연회 박동찬 목사, 경기연회 부경환 목사, 중앙연회 장학봉 목사, 동부연회 손학균 목사, 충북연회 김광일 목사..

음악회·요가대회·메주만들기...가을여행은 산사에서

가을을 맞아 음악회, 요가대회 등 다양한 문화 축제가 산사(山寺)에서 펼쳐진다. 삼보일배 기도와 전통 메주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29일 불교계에 따르면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는 '헤이봉은' 산사음악회가 열린다. 봉은사국악합주단을 비롯해 자전거 탄 풍경, 장하은, 김민종, 양수경, 전영록 등이 출연한다. 음악회는 유튜브에서 생중계 된다. 10월 3~5일 강남구 일대에서 개최되는 거리 축제 '2026 강남페스티벌..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만난다, '걷기여행주간'

'2026 코리아둘레길X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이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과 함께 이번 선포식을 마련했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잇는 약 4500km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여행길이며,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약 850km의 숲길로,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선포식 이후에는 태양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한다감 득남 소식에 소이현·조현재·공현주 축하 인사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낳았다.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많은 힘이 됐다"고 전했다.이어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며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아이에 대해서는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들을 잘 이겨낸 것이 잘했다는 생각..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9일

●쥐띠36년 운이 따르지 않으니 근심만 가득하다.48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한다.60년 마음이 넓으니 운수대통한다.72년 강한 의지로 자신감을 얻는다.84년 어려움이 사라지고 행운이 따른다. 96년 문서 운이 좋아지니 일이 잘 풀린다. ●소띠37년 마음이 편해지니 운수대통한다.49년 귀중품에 더 신경 써야 한다.61년 어려움 지나 기다리던 자금 소식을 듣게 된다.73년 어둠이 지나 날이 밝으니 근심이 사라진다. 85년 손재수와 낙상 수를 조심해..

자현스님 "금강경 사경, 삼보일배 세상서 버티는 힘 된다"

"금강경 사경(寫經) 그리고 삼보일배(三步一拜)는 세상 속에서 버틸 힘을 준다. 일종의 정신적 영양제를 먹는 것으로, 몸으로 하는 것이 훨씬 기억에 남고 만족도 크다. 지금은 출가자만 준 게 아니라 신도들도 흔들리는 시대다. 그럴수록 삼보일배와 금강경 기도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제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복(福) 짓는 것만 못하다."미술사학·역사교육·철학 등 7개의 분야의 박사학위를 지닌 '논문 제조기'라는 별명을 지닌 자현스님이지만,..

헬싱키필 첫 내한 이끄는 사라스테 "시벨리우스, 핀란드 정체성의 일부"

핀란드를 대표하는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70)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1882년 창단한 헬싱키 필하모닉의 첫 내한 공연으로, 시벨리우스의 음악을 중심으로 핀란드 오케스트라의 전통과 현재를 보여주는 무대다.사라스테는 한국 공연을 앞두고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핀란드와 한국 국민의 공통점 중 하나는 관현악 음악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핀란드에서는 시벨리우스의 영향으로 관현악 음악이..

일본·베트남…현지인 눈길 사로잡은 서울 관광

서울관광재단이 일본 최대 규모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의 관광 콘텐츠와 관련 상품을 알리는 등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울관광재단은 24~2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TEJ 2026'에 참가해 관광목적지로서 서울의 매력과 서울 소재 대표 관광기업의 상품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TEJ는 82개 지역 135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서울관광재단은..

닭갈비 먹고 막국수 뽑아보고, '춘천 K-치킨벨트' 여행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 '2026 춘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을 운영한다.'춘천 K-치킨벨트'는 춘천 닭갈비 특유의 식문화와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미식여행으로 기획됐다. 춘천닭갈비, 춘천 막국수체험박물관, 한식 다이닝바 호수, 지시울 양조장, 은행나무마을 농촌체험, 지역 청년창업기업 등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했다.특히 고구마 수확과 디저트 만들기, 막국수 만들기, 전통주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임기 시작...조계사서 고불식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8일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조계종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제38대 총무원장 취임 고불식(告佛式·부처님께 알리는 의식)을 열었다.이달 초 총무원장 선거에서 연임 도전에 성공한 진우스님은 고불문에서 "제37대 총무원의 성과를 바탕으로 불교 중흥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정을 넘어 '시대를 이끌어가는 한국불교'로 도약해야 한다"며 교구 중심의 운영..

문학이 무대가 된다…'아르코 문학극장' 10월 첫선

문학 작품을 읽는 데서 나아가 배우의 목소리와 음악, 영상, 소리 등을 통해 무대에서 직접 경험하는 '아르코 문학극장'이 처음 열린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학 향유 방식을 넓히기 위해 '2026 아르코 문학극장'을 10월 7일부터 31일까지 연희예술극장, 소극장 산울림,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개최한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설·희곡·시 등 문학 작품을 낭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감각적 요소와 결합해 무대화한다. 낭독극 5개 작..

예천·안동 국가유산 따라가는 가을 답사

가을을 맞아 경북 예천과 안동의 자연유산과 전통조경을 둘러보는 답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국가유산청은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2026년 명승·전통조경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동강 물길을 따라 예천 회룡포와 안동 하회마을, 만휴정, 도산서원, 고산정 등 국가유산 5곳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회차별 출발지는 부산(10월 26~27일), 대전(10월 28~29일), 서..

[인터뷰] 지창욱 "'스캔들', 지금의 저라서 할 수 있었던 작품이죠"

"조원이라는 복잡한 감정을 가진 인물을 정지우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 집요하게 찾아갔던 과정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저한테는 보물 같은 경험이에요."배우 지창욱이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사랑과 욕망 사이를 오가는 조원을 연기했다. 처음에는 사랑을 유희처럼 여기지만 희연(나나)을 만나면서 자신이 알던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조윤(손예진)에게서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끝내 빠져나오지 못하는 조원의 모순된 감정은..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8일

●쥐띠36년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날이다.48년 주변 사람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다.60년 열심히 하니 일이 빠르게 성사된다.72년 바라던 목표를 달성한다.84년 고민이 해결되니 마음이 홀가분하다.96년 마음의 평안을 되찾는다.●소띠37년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49년 저녁때쯤 금전 소식을 듣게 된다.61년 더 기분이 상쾌해지는 하루가 된다.73년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진다.85년 기쁨이 가득한 소식을 듣게 된다.97년 기분..

한지가 금속을 품자, 북촌의 빛이 다시 태어났다

창호지는 빛을 받아들이면서 바깥의 소리도 들여놓는다. 나무 창살과 만나 한옥의 창이 되고, 손잡이의 금속과도 한 공간에 머문다. 오래 전부터 서로 다른 재료가 함께 살아온 곳이 한옥이다.그렇다면 한지 자체가 금속을 품을 수 있을까. 추석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23일 서울 안국동의 한옥 전시장 소허당에서 만난 김경신 작가의 금속공예 작품 앞에서 품은 물음이었다. 금속처럼 빛나는 표면의 바탕이 한지라는 설명을 듣자 작품을 다시 들여다보게..

'오이디푸스'의 강렬한 변주

고대 그리스 비극의 영웅 오이디푸스가 사라진 자리에는 한없이 취약한 인간이 남는다. 국립극단의 '안트로폴리스Ⅲ 오이디푸스'는 익숙한 신화를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오이디푸스를 낯선 시선으로 바라본다. 거대한 무대장치를 걷어내고 배우의 몸과 소리, 빛과 음악을 전면에 내세운 무대는 고전 비극을 현대미술 작품처럼 변주한다. 무엇보다 오이디푸스 역의 김석주가 뿜어내는 강렬한 신체 연기가 120분의 공연을 팽팽하게 이끈다.국립극단이 서울 명동예술극장..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7일

●쥐띠36년 심신이 한결 편안하다. 48년 매매계약이 오후쯤 성사된다. 60년 몸과 마음에 평온이 찾아온다. 72년 언제 어디서나 음주 운전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84년 집중력을 조금 더 발휘해야 하는 날이다. 96년 어려움이 겹치는 날이니 몹시 힘들어진다.●소띠37년 마음속에 근심들이 사라진다. 49년 밀고 나가니 정상까지 올라간다. 61년 목돈이 오후 늦게 들어온다.7..

'과거와 현재의 대화' 조계종 강남 봉은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는 코엑스몰·무역센터 등 고층 빌딩이 늘어선 21세기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곳이다. 이 빌딩 숲 사이를 조금만 지나면 바로 옆에 녹지가 펼쳐진다. 지금은 흔적만 남은 수도산(修道山) 자락으로, 이곳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이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다.봉은사는 794년 신라 원성왕 10년 연회국사(緣會國師)가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세운 '견성사(見性寺)'에서 출발한다. 견성사는 고려시대에도 그 이름을 이어가다 1498년 조선시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돌싱 유현철·나솔 10기 옥순…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

원작의 통쾌함에 한국식 서사 더하니 인기 ‘고공행진’

함안 찾은 1500명의 일본인…지방 구석구석까지 외국인..

원불교 좌산 상사 “인간 사회 운명 우리 몫, 싸움 보다..

유홍준 “깊이 뉘우쳐”…친일파 글씨 논란 사과

MLB 탬파베이 레이스, 6년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재도전

국내 골프 예약 줄었는데 일본은 급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