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4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봄날 가족예술축제 열고 서울어텀페스타 대폭 확대

한강이 거대한 예술 무대로 탈바꿈하고, AI 기반 창작을 지원하는 새로운 예술상이 신설된다. 서울 최초의 가족예술축제도 올해 처음으로 시민을 만난다. 서울문화재단이 2026년을 맞아 달라진 사업 구조와 신규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서울, 예술이 되다(Art City Seoul)' 전략을 본격화한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한강 중심의 예술 프로젝트다. 기존 도심 거점형 축제에서 벗어나 시민의 일상 공간인 한강을 무대로 공연·전시·참여형 프..

흑백요리사 출연 선재스님 "사찰음식, 음식으로 지혜 이뤄"

"우리가 먹는 음식은 마음과 영혼을 만든다. 건강하고 오래 산다고 사찰음식이 아니다. 음식으로 지혜와 도를 이뤄야 한다.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지혜를 바탕으로 석굴암과 팔만대장경을 만드셨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서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을 초청해 강의를 듣고 직접 '승소 잣국수'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공유했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선재스님은 이 자..

썩고, 바래고, 사라지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유쾌한 반란'

미술관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작품을 수집하고, 보존하고, 후대에 전하는 공간이라는 인식은 오랫동안 당연한 전제였다. 그러나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전시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는 이 전제를 근본부터 흔든다. 갈라지고, 바래고, 썩고, 결국 사라지는 작품들. 그것도 미술관이 의도적으로 '소멸'을 허용하고 설계했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는 도발적이다.제목에 쓰인 '삭다'라는 단어에는 '썩다'와 '발효돼 깊은 맛이..

박찬욱 감독 칸 심사위원장 위촉..."현존 최고 거장 인정"

박찬욱 감독이 한국 영화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됐다. 칸 영화제 측은 25일(현지시간) 박 감독의 심사위원장 위촉 사실을 발표하며 "박 감독은 관객들의 시각을 장악하는 능력과 독창성, 이상한 상황에 처한 남녀의 복잡한 충동을 담아내는 뛰어난 감각으로 현대 영화사에 인상적인 순간들을 제공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박 감독은 "증오와 분열의 시대에 영화관에서 함께 영화를 보는 행위가 마음을 움직이고 보편적인 연대감을..

롯데월드에 메이플스토리 세상 펼쳐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올봄 넥슨의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대형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꾸민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오는 3월 14일 시작한다. "테마파크에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 콘텐츠가 구현되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이 롯데월드 측 설명이다. 이번 봄 시즌 축제는 오랜 사랑을 받아온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따라 3개월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한다. 메이플스토리의 보스..

영화 '왕사남' 1000만 고지 등극 여부, 이번 주말 가려진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1000만 고지 등극 여부가 이번 주말 가려질 전망이다.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전날 하루동안 30만9574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15일째 독주하며,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652만8519명으로 끌어올렸다. 앞서 600만 관객까지 이르는데 걸렸던 기간은 20일로, 투자·배급을 맡은 쇼박스는 "1000만 관객이 관람했던 2012년작 '광해, 왕이 된..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6일

쥐띠36년 묵은 고민이 해결된다.48년 짜증 내면 근심 찾아온다. 60년 바라던 소원을 비로소 성취된다.72년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선물 받는다.84년 어려운 일을 해결해 뿌듯해진다. 96년 숨은 노력으로 인정받는다.소띠37년 반가운 소식이 오후쯤에 듣게 된다.49년 갑자기 일에 차질이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61년 막혔던 금전 회전 순조롭다.73년 마침내 소원을 성취한다.85년 힘든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는 날이다.97년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

봄바람 따라 만나는 '우리 강산'…겸재 정선으로 여는 서화실의 귀환

봄의 길목에서 우리 산하의 진면목을 다시 마주할 기회가 열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서화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계절 순환형 기획 전시로 관람객을 맞는다. 첫 전시는 조선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을 조명한다.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은 약 6개월간의 개편을 거쳐 전시 구성과 디자인을 전면 정비했다. 장르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한 작가와 시대를 집중 조명하는 '원 포인트' 형식으로 바뀐 점이 특징이다.'겸재 정선: 아! 우리 강산이여!' 전시는 탄신..

민희진 "255억 내려놓겠다"…분쟁 종결 제안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분쟁을 끝내자고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상엔 돈보다 더 귀한 가치가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최근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민 대표가 청구한 255억원 상당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 대표가 어도어의 독립 방안을 모색한..

"관광은 국가 핵심 산업", 3000만 시대 앞당겨 경제 이끈다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K-관광의 대전환과 지방 관광 도약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범부처 합동 방안을 추진한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K-컬처에 대한 관심과 대외 여건을 관광 성장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빠르게 흡수해 당초 목표였던 20..

“AI로 만든 작품, 저작권은 누구 것?”…예술인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사례집으로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 현장에서 실제 발생한 법률상담과 권리침해 사례를 정리한 사례집 예술인 권리 함께 지키기: 계약 체결부터 분쟁 해결까지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예술 활동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약, 저작권, 대금 미지급 등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법률 해설서 형식이 아니라 실제 상담 과정에서 접수된 질문을 제목으로 제시해 현장성을 높였다.재단은 2014년부터 '법률상담·컨설팅 사..

영화·드라마 스타들 무대로…연극계 '캐스팅 지형'이 바뀐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스타 배우들이 잇따라 연극 무대에 도전하면서 공연계의 캐스팅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익숙한 얼굴들이 무대라는 밀도 높은 공간에서 전혀 다른 얼굴을 꺼내 보이며 관객층 확장과 작품 다양성 측면에서 긍정적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연극 데뷔'다. 배우 심은경은 오는 5월 22일 국립극장에서 개막하는 국립극단의 신작 '반야 아재'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연극 무대에 오른다. 안톤 체호프의..

[시네마산책] 불후의 명작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햄넷'

자연과 교감하여 성장한 '아녜스'(제시 버클리)는 마을 라틴어 교사로 부임한 '윌리엄 셰익스피어'(폴 메스칼)와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룬다. 극작가로 성공하기 위해 런던을 오가며 동분서주하는 '셰익스피어'와 달리, '아녜스'는 세 아이의 양육에만 몰두한다. 서로 다른 생활 방식 탓에 가끔씩 갈등하는 와중에도 자녀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이들 부부는 아들 '햄넷'이 쌍둥이 누이 '주디스' 대신 흑사병으로 추정되는 전염병에 걸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5일

쥐띠36년 생각 중인 일이 아직 풀리지 않는다.48년 소망이 이뤄지니 운수대통한다.60년 근심이 생기니 양보해야 한다.72년 고생 끝에 낙이 온다.84년 고심 끝에 뜻을 이루는 날이다.96년 어려움이 많을 때니 작은 것부터 아낀다.소띠37년 분주하게 움직여도 실속은 별로 없는 날이다.49년 지인에게 부탁한 일이 뜻대로 되는 날이다.61년 지위가 높이 올라가게 된다.73년 금전 운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85년 행복이 가득 찾아오는 날이다.97년..

2026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성황리 개최…동래읍성역사축제 어보 영예

지역 축제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와 관계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이 2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대상 38선과 친환경 축제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공로상, 축제 총감독상(서울특별시장상), 축제 미디어아트 연출 감독상 등이 시상됐다.올해로 14회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축제 시상식으..

AI 콘텐츠에 198억 원 투입…역대 최대 규모 제작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인공지능(AI)을 콘텐츠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총 198억 원을 투입한다. AI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콘진원은 24일 '2026년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고를 내고,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국내 AI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진입형·선도형·협력형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투데이갤러리] 최근창 '화조도' 방패연 - 봄날 물가의 화사한 생명 찬가

방패연 속 '화조도'는 민화작가 최근창이 봄날 물가의 풍경을 따스한 채색으로 그려낸 정겨운 걸작이다. 기암바위 위로 수줍게 피어난 분홍빛 매화 가지에 녹색 머리에 노란 가슴을 한 새 한 쌍이 사랑스럽게 앉아 봄소식을 속삭이고, 아래 물가에는 화려한 원앙 수컷과 수수한 갈색 암컷이 새끼와 함께 정다운 가족의 시간을 보낸다. 우측의 기암바위와 좌측의 흐르는 물이 포근한 품을 만들고, 잔잔한 물결의 표현이 평화로운 생명의 숨결을 전한다. 작가는 전통..

[새책]‘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성공 신화 뒤 12인의 현장 기록

한류의 '성공 신화' 이면을 조명한 신간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사우가 펴낸 '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은 스타와 콘텐츠 중심으로 소비돼 온 한류 담론에서 벗어나, 그 배후에서 작동해 온 다양한 '매개자'들의 역할과 경험을 입체적으로 풀어낸다.이 책은 지난 30여 년간 콘텐츠 수출, 제작, 정책, 관광, 연구, 팬덤 현장 등에서 활동해 온 12명의 저자가 참여해 한류의 형성과 확산 과정을 증언한다. 권호진, 김현환, 황동섭, 이수지, 한경아..

창비 60년, 'K담론 거점' 선언…문명 전환기 새 좌표 제시

계간지 창작과비평(창비)이 창간 60주년을 맞아 'K담론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내놓았다. 문학과 정론을 아우르는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담론 생산에 본격 나서겠다는 구상이다.창비는 24일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편집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남주 편집주간은 "글로벌 차원의 혼란과 전환의 시대에 한반도에서 축적된 사상적 자원을 모아 세계로 발신하는..

韓애니메이션 시장에 도전장 내민 '메이드 인 차이나'

천문학적 흥행 수익을 자랑하는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의 한국 개봉에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양강 체제로 굳어진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어느 만큼 존재감을 과시할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25일 베일을 벗는 '너자 2'는 전날 오전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예매율 집계에서 3.9%를 기록해, '왕과 사는 남자'(54.3%) '휴민트'(8.7%) '초속 5센티미터'(5.8%)에 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BTS 진 “실력보다 얼굴”…7년만 하고 떠날 생각 뒤집..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LPGA 통산 8승

최강록·손종원 립밤으로 이어진 셰프들의 우정 냉부해서 공..

BTS 광화문 컴백 열기 속 중국 타오바오·알리 불법 굿..

BTS 정국 다녀간 식당 어디?”…광화문 공연 후 방문..

천주교 춘천교구, WYD 상징물 30일 순례 미사로 마무..

[새책]AI 휴먼 코드 : 배제의 시대, 테크의 온도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