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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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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파라다이스시티, 톰 콜의 프랑스 감성 가득한 디저트 선봬

파라다이스시티는 2일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썸머(Parisian Summer)'를 열고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e)'에서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의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4종을 선보였다.'파리지앵 썸머'는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프랑스 미식과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 엔터테인먼..

[포토]톰 콜 시그니처 디저트 선보이는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는 2일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썸머(Parisian Summer)'를 열고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e)'에서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의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4종을 선보였다.'파리지앵 썸머'는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프랑스 미식과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 엔터테인먼..

[포토]'놓칠 수 없는 섬세한 맛'…톰 콜의 시그니처 디저트

파라다이스시티는 2일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썸머(Parisian Summer)'를 열고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e)'에서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의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4종을 선보였다.'파리지앵 썸머'는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프랑스 미식과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 엔터테인먼..

개봉 박두 한여름 '흥행 대전'! '호프'는 웃을 수 있을까

한미 '흥행 대작'들이 올 여름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7월 중 베일을 벗는 블록버스터급 신작들은 오는 8일 개봉하는 '모아나'를 시작으로 '호프' '미니언즈 & 몬스터즈'(이상 15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29일) 등 모두 네 편이다. 여기에 다음 달 5일 개봉 예정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까지 포함하면 미국 할리우드 작품 네 편에 한국 작품은 '호프' 단 한 편으로,..

장르영화 마니아들, 부천으로 총집합

세계적인 장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서른 번째 막이 오른다.제30회 BIFAN 개막식이 2일 오후 7시 경기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개막식의 열기를 끌어올릴 레드카펫 나들이 행사는 오후 5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두 행사 모두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개막식은 지난해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 송 감독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란 화두로 혁신적이고..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일

쥐띠36년 근심이 작아지니 마음도 가뿐하다. 48년 마음속 근심이 사라진다.60년 금전 고통이 오후쯤 해결된다. 72년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는다. 84년 일을 뜻대로 진행하기 어렵다.96년 행운의 여신이 도우려 하니 최선을 다한다.소띠37년 좋은 꿈을 꾸니 소망을 이룬다. 49년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다. 61년 오래된 문서가 크게 빛을 발한다. 73년 모임 단체에서 높은 감투를 쓰게 된다. 85년 피나는 노력 끝에 성공한다. 97년 열심히 노..

태고종 "대법 판결로 순천 선암사 소유권 완벽히 확정"

한국불교태고종은 태고총림 순천 선암사의 소유권을 대한불교조계종이 아닌 태고종으로 확정 판결한 대법원 판결에 환영을 환영하며, 더 이상 불필요한 논란 없이 청정 수행도량으로 선암사가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불교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는 6월 25일 태고종 선암사가 등기 실제 이행자인 전 주지를 상대로 낸 '소유권(1차 소송 소유권이전 외 잔여토지) 말소등기 사건'에서 피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원심은 서울..

"경쟁보다 연대"…서진수 소장이 말하는 아시아 아트마켓의 미래

아시아 미술시장의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홍콩이 여전히 중심축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중국, 인도, 중동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적 아트페어와 경매회사, 글로벌 갤러리들이 아시아 시장을 둘러싸고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서진수 미술시장연구소장은 경쟁보다 '연대'가 미래의 해법이라고 강조한다.최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만난 서진수 미술시장연구소장은 "아시아 미술시장은 이미 개별 국가의 경쟁 단계를..

천주교 정순택 대주교, 교황청 복음화부 부서 위원으로 임명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가 교황청 복음화부의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 위원으로 임명됐다.1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교황청 복음화부는 교황령 '복음을 선포하여라'에 따라 설립됐다. '세계복음화부서'와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로 구성돼 있다. 교황이 직접 주재하며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 위원의 임기는 5년이다.정 대주교가 위원으로 임명된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는 첫 복음화 지역에서 복음 선포와 신앙생활의 심화..

해인사, 팔만대장경 수호한 김영환 장군 72주기 추모재 봉행

IMG_2565 고려 팔만대장경을 모신 법보사찰인 해인총림 합천 해인사는 지난달 30일 고( 故) 김영환 장군 72주기 추모재를 봉행했다고 1일 밝혔다. 추모재에는 해인사 주지 혜일스님, 군종특별교구장 법원스님, 권영민 공군교육사령관, 고 김영환장군 유가족, 김윤철 합천군수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공군 창설의 주역인 고 김영환(1920~1957)장군은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8월, 무장공비가 주둔한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명령을 받았..

한국 설화 재해석한 K-발레 콘텐츠 '구미호', 전국 무대에서 만난다

M발레단의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가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관객들과 만난다.M발레단의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가 오는 11일 전남 나주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16일), 서울 소월아트홀(25일), 경기 화성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8월 1일)에서 전국 순회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초연으로 호평을 받은 '구미호'는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구미호'는 양영..

구세군-코리아세븐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구세군 한국군국은 코리아세븐과 함께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행복, 돌봄의 가치를 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토 끝에서 시작하는 걷기 여행, 남파랑·서해랑 '코리아둘레길'

여행을 좋아하는 이라면 전국을 한 바퀴 돌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약 2년 전 대한민국 한바퀴를 도는 '코리아둘레길'이 완성되면서 여행자들의 꿈은 실현됐다. 국토 가장자리를 이은 약 4500km의 길을 따라 걷는 것은 이제 국내 여행의 한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걸을지 둘레길 여행을 계획한다면 '두루누비'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두루누비를 통해 여행자들의 길을 안내한다. 총 284개의 코스 중 상징성이 있는..

지갑 가볍게, 힐링 넉넉하게...근거리 해외여행 뜬다

올여름 휴가철 여행 트렌드는 가까운 곳에서의 '쿨케이션'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에 따라 국민의 해외 여행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목적지에 집중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까지 근거리 여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모양새다. 장거리 이동에 드는 비용과 시간은 절약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는 여름철 체..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일

쥐띠36년 반가운 사람을 만나니 기쁘다.48년 근심에서 벗어나 마음이 편해진다.60년 나쁜 꿈을 꾸고 마음 심란해진다. 72년 지나친 간섭은 도움이 안 된다. 84년 성급한 마음을 버리고 기다린다.96년 현재에 만족하면 행운이 찾아온다.소띠37년 마음이 편하니 운수대통한다. 49년 답답했던 일이 오후 지나면 해결된다. 61년 몸살 기운이 도망가는 날이다. 73년 소심한 성격 때문에 근심이 생긴다.85년 과감하게 결단할 필요가 있다.97년 좋은..

에메랄드빛 바다 따라, 올여름 삼척에서 쉬는 법

여름 휴가를 꼭 해외에서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비행기 타는 것에 피로를 느끼는 이들은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기도 한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는 아무래도 동해안이다.강원도 삼척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괴석, 석회암 동굴 등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의 나폴리'라는 별명을 가진 장호항과 오랜 세월 파도가 깎아 만든 해안절벽을 따라 걷는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여름에도 시원한 환선굴 등을..

최고의 피서는 '호캉스'? 실내 물놀이 하고, 망고 빙수 먹고

여름철에는 잠시 집을 떠나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다. 멀리 가기엔 부담되고 서울에선 벗어나고 싶다면 수도권의 호캉스 명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는 5성급 호텔 타워 3개 동을 보유한 복합리조트다. 실내 워터파크와 초대형 LED로 꾸며진 150m 길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쇼핑, 다이닝 등 여름 호캉스를 위한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인스파이어는 올여름 계절 맞춤 F..

[시네마산책]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 차력쇼 '마티 슈프림'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50년대 미국 뉴욕, 탁구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마티'(티모시 샬라메)는 남 생각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이기주의자이면서 자기 확신으로 가득한 나르시시스트다. 유부녀인 소꿉친구 '레이첼'(오데사 아지온)을 임신시키고 연상의 연극 배우 '케이'(기네스 팰트로)와 하룻밤을 보내는 등 몸이 가는대로 아무렇게나 살던 '마티'는 마음먹고 출전한 세계탁수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무명 선수 '엔도'(가와구치 고토)에게 완패해 준우승..

삼천년 밥상의 시간 여행…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

"식사하셨어요?"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은 누구나 한 번쯤 건네고 들어봤을 이 익숙한 인사로 시작된다.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객은 자신의 식탁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매일 반복되는 '밥 한 끼'가 삼천 년을 이어온 문화와 삶의 기록이라는 점을 고고학, 역사, 미술, 민속 자료를 통해 풀어낸다.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 식문화를 종합적으로 조명한 국립중앙박물관 최초의 특별전이다. 51개 기관과..

'공감세포' 김명수·강민아, 감정전이로 만난다

"'감정전이'라는 설정 자체가 신선했다."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그랜드볼룸홀에서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칠봉 감독은 작품의 매력을 이같이 설명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이 참석했다.라이프스타일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겪으며 서로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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