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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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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6일

쥐띠36년 집안에는 평온함이 찾아오는 날이다. 48년 힘든 고비도 이겨내야 한다. 60년 금전 소식을 듣게 된다. 72년 사업 운이 차츰 좋아지는 시기다.84년 승진 운이 몸에 달라붙는다. 96년 힘든 상황 속에서도 행운이 찾아온다.소띠37년 기쁨을 가득 누리는 하루다. 49년 멈췄던 재물 운이 다시 들어온다. 61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3년 재물이 모이니 풍족해진다. 85년 자신을..

태고종 비구·비구니 36명 탄생...25차 구족계 수계산림 봉행

비구·비구니 36명이 15일 구족계를 받고 한국불교태고종의 정식 승려로 탄생했다.태고종은 이날 서울 종로구 법륜사 금강계단에서 '제25차 구족계 수계산림'을 봉행했다. 이날 선암사 전통강원, 동방불교대학, 중앙승가대학 등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미 26명과 사미니 10명 등 총 36명이 구족계를 수지하고 종단의 상징인 홍가사를 수함으로써 정식 승려인 비구·비구니가 됐다.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의 증명으로 봉행된 수계식은 전계아사리 중앙율원장..

"오늘부터 록스타"…권진아, 데뷔 10주년에 꺼낸 자기 구원

가수 권진아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록스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익숙한 발라드와 어쿠스틱 사운드에서 벗어나 앨범 전체를 록 음악으로 채웠다.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힌 자기혐오와 체형 강박도 숨기지 않고 음악에 담았다.권진아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세이브 미'(SAV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 오른 권진아는 "긴장이 많이 됐지만 이 순간이 감사하게 느껴졌다"며..

문화요일 효과…문화예술활동 참여 71%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 '문화요일' 정책이 국민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늘리고 문화생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문체부는 15일 '문화요일 확대 관련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문화요일 이용자의 71.1%가 문화예술활동 참여 횟수가 증가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용 만족도는 89.8%, 재이용 의향은 91.1%,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은 91.8%에 달해 정책에 대한 호응도도 높은 것으..

언니들의 추적극, 스크린 '흥행 공식' 자리잡을까

언니들의 추적극이 스크린의 새로운 '흥행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1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민아가 쌍둥이 여동생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역으로 출연한 '눈동자'는 전날 하루동안 2만2901명을 불러모아 '모아나'(2만5967)에 이어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32만7048명으로 끌어올렸다. 홍보·마케팅 비용을 제외한 이 영화의 순 제작비는 약 66억원으로 알려졌다..

운명을 향한 90분의 질주

소포클레스의 그리스 비극은 2500년이 넘는 시간을 건너 오늘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거스를 수 있는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오이디푸스'는 이 거대한 질문을 어렵게 풀어내기보다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서사와 빠른 호흡으로 관객에게 다가간다.인터미션 없이 이어지는 90분의 공연은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않는다. 사건은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전개되고, 코러스와 영상이 유기적으로 어..

[포토]담수어와 미디어아트가 만난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 공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홍보요원들이 수조 속 담수어를 살펴보고 있다.16일 개장하는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K-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조명 연출을 접목해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입구부터 암전에 가까운 어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감각적인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인스..

[포토]빛과 물이 빚어낸 '물빛정원'…3,800마리 담수어의 향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 공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홍보요원들이 수조 속 담수어를 살펴보고 있다.16일 개장하는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K-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조명 연출을 접목해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입구부터 암전에 가까운 어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감각적인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인스..

[포토]빛과 물이 어우러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 공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홍보요원들이 수조 속 담수어를 살펴보고 있다.16일 개장하는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K-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조명 연출을 접목해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입구부터 암전에 가까운 어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감각적인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인스..

[포토]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 공간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 개장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홍보요원들이 수조 속 담수어를 살펴보고 있다.16일 개장하는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K-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조명 연출을 접목해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입구부터 암전에 가까운 어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감각적인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인스..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성장 플랫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술 특화 종합지원 플랫폼인 아트코리아랩에 입주할 예술기술 융합기업 15개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아트코리아랩은 예술기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입주 공간과 창·제작 인프라, 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사무공간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제품 제작과 실험·시연, 투자 연계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며 예술기술 분야 창업 생태계의 거점 역..

7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개최...체험·학술·교육·문화 분야 명상 선보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7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2026 명상, 함께 깨어나다'가 체험·학술·교육·문화 4개 분야에서 다채로운 명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5일 동국대에 따르면 올해 서울국제명상엑스포는 '함께 깨어나다'를 주제로, 누구나 일상에서 명상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국제 명상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체험파트인 명상체험부스와 세계명상부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학여울역 SETEC..

'강회장' '내일도 출근!' 등 안방극장 오피스물의 변신

직장인의 하루가 다시 드라마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오피스물은 야근과 갑질을 사실적으로 옮기는 데서 벗어나 로맨스와 팬덤, 판타지를 더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현재 방송 중인 tvN '내일도 출근!'은 상품기획팀을 배경으로 7년 차 직장인의 권태와 사내 연애를 그린다. 다음 달 3일 첫 방송되는 tvN '최애의 사원'은 12년 동안 좋아한 아이돌이 있는 회사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을 내세워 직장과 팬덤을 한데 묶는다. 회사가 생계를 위해 버티는 공..

BIFAN 관객수, 지난해보다 27%나 증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총 관객수가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BIFAN 집행위원회가 14일 전했다.이날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0회 BIFAN을 찾은 관객수는 6만6128명으로, 작년(5만2024명)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를 포함해 11일간 13만7000여 명의 방문객이 BIFAN을 다녀간 것으로 드러났다.영화제 측은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작과 국내외..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5일

쥐띠36년 짜증을 부리지 않으니 운이 좋아진다. 48년 현재 상황을 잘 판단해야 한다. 60년 힘든 일이 있어도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72년 하는 일이 잘 풀린다. 84년 몸의 균형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운동한다. 96년 소원을 성취한다.소띠37년 하찮은 구리가 황금으로 변할 운수다. 49년 좋은 기회가 다시 찾아온다.61년 금전 운이 다시 들어온다.73년 뜻대로 소원성취한다.85년 좋은 시기가 아니니 재충전하고 기다린다...

광복의 기억 무대에…'극장은 달린다!' 초연

서울문화재단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를 선보이며 서울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문화교류에 나선다.서울문화재단은 광복절을 기념한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를 오는 8월 13~14일 서울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초연한 뒤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에서 순회공연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광복 80주년 기념작 '열차 37호'에 이은 두 번째 광복 특별기획 프로젝트..

올 상반기 방한 관광 키워드는 ‘케어커버리’…K-의료·웰니스 다변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여행 트렌드가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전문 의료 서비스와 일상적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대표 임혜민)이 올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방한 여행 트렌드로 ‘케어커버리(Karecovery)’가 부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어커버리는 한국(K)과 관리(Care), 회복(Recovery)을 결합한 신..

신간 '나를 찾아가는 길'...초심자 위한 선명상 안내서

선(禪)명상에 관심이 있는 초심자를 위한 안내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나를 찾아가는 길'(선명상연구소)은 선명상의 개념을 알려주고 간단한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는 안내서다. 선명상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현대인의 불안과 고통 해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불교 전통 수행을 현대적으로 풀어 보급하는 명상 프로그램이다. 저자는 조계종 미디어홍보실장이자 선명상연구소장인 덕안스님이다. 덕안스님은 스승인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추진하는..

[여행] 뭉티기가 자꾸 생각나서 사유하러 간 곳, 대구

음식에 집착하는 모습은 식탐(食貪)이라고 해, 과거 한때는 욕구에만 충실한 일차원적인 사람을 얕잡아보는 기준으로 통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음식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하나의 교양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변화와 함께 음식이 여행의 주요 목적이 된 지도 오래다. 각 지역의 특징 있는 음식은 그곳으로 발걸음을 이끈다. 대구의 뭉티기는 여행 동기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쫄깃하면서도 찰진 식감이 머릿속에..

'시원한 바닷바람' 석모도 골프 여행...온천·미식까지

여름철 멀리 떠나지 않고도 무더위를 피해 짧은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근교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골프를 즐기고, 온천과 자연 체험까지 가능한 '휴식 중심 여행' 목적지가 주목된다.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위치한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리조트'는 서해권 여행의 주요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8월 유니아일랜드 더 스파빌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18홀 골프장과 해수온천, 미식, 부대시설을 포함한 복합휴양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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