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8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기영이숯불치킨, 박지훈 팬사인회 추가 당첨에 팬들 "기준 밝혀야"

기영이 숯불 두마리치킨이 가수 겸 배우 박지훈 대면 팬사인회 이벤트 응모 집계 과정에서 일부 정상 접수된 응모 내역이 누락됐다고 밝히면서 팬들 사이에서 추첨 방식과 추가 당첨 기준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기영이 숯불 두마리치킨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훈 대면 팬사인회 이벤트 응모 집계 과정에서 일부 정상적으로 접수된 응모 내역이 선정 집계에 반영되지 않은 오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확인된 누락 응모 건에 대해서는 해당..

손 맞잡은 GKL·코엑스, 방한객 유치 협력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이 코엑스와 함께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GKL은 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코엑스와 '외래관광객 유치 및 관광·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두현 GKL 사장과 조상현 코엑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협약을 통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관광·MICE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연계해 외래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코엑스 일대의 관광산업..

지역이 문화 만들고 중앙이 뒷받침…'5극 3특' 문화균형 시동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 인프라와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문화정책이 본격화된다. 중앙정부가 사업을 정해 지역에 내려보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중앙정부가 행정·재정으로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문화가 있는 일상, 머물고 싶은 지역'을 비전으로 삼은 이번 계획은 '참여와 협..

금천에 미술벨트…서울 서남권 미술지형 바꾼다

서울 서남권 금천구 곳곳의 미술공간과 예술가를 하나로 잇는 '금천미술벨트'가 첫선을 보인다. 공공기관과 민간 예술공간이 협력해 지역에 흩어진 예술 자원을 연결하고 새로운 시각예술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서울문화재단과 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트센터예술의시간, 범일운수종점Tiger1 등 6개 기관은 14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2026 금천미술벨트: 공동의 지형, 이어진 시간'을 본격화했다. 행사는 17..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올가을 '예술의 다중우주' 펼친다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오는 10월 8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과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등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국내외 창작자들의 다양한 시선과 실험을 한 무대에 펼친다. 해외 초청작과 국내 창작작을 포함해 모두 20편이 관객을 만난다.올해 눈에 띄는 작품 가운데 하나는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첫 장 '새'를 바탕으로 한 낭독공연이다. 프랑스 연출가 줄리 델리케가 연..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늦저녁이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초가을에는 점점 내려가는 기온에 대비해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실내에 있어도 으슬으슬 추위를 타는 사람들도 있는데, 온천 체험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멀리 가지 않고 수도권에서 잠시 머무는 온천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자리한 유니아일랜드 더 스파빌은 뛰어난 품질의 온천수를 인정받는 수도권 해수온천 숙박시설 중 한 곳이다. 15일 유니아일랜드에 따르..

[여행] 으스스한 가을의 전설, 춘천 몬스터 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의 오봉산에는 청평사가 자리하고 있다. 이 절에는 섬뜩하면서 감동적인 전설이 내려온다. '공주와 상사뱀' 전설이다. 공주와 못다 한 사랑으로 상사병에 걸려 뱀이 된 남자에 관한 이야기다. 전설 속 공주는 중국 당나라 태종의 딸로 전해진다. 공주와 사랑을 하던 평민 남자가 불경죄로 처형을 당했는데, 남자는 공주가 그리워 뱀으로 환생해 공주 몸을 칭칭 둘러싸고 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남자인데 공주는 어떻..

[포토]롯데월드, ‘기묘한 세계의 초대’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일본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 오픈 행사를 열고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트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포토]롯데월드, ‘이토 준지 컬렉션’과 기묘한 가을 축제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일본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 오픈 행사를 열고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트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포토]롯데월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일본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 오픈 행사를 열고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트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제2차 국제준비회의’ 개막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이하 WYD) 준비를 위한 '제2차 국제준비회의'가 전날 개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17일까지 열리며, 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준비했다.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케빈 패럴 추기경(교황청 평신도가정생명부 장관),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장·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장), 조반니 가스파리..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소천 5주기 추모예배 '절대긍정 믿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목사(1936~2021)의 소천 5주기를 맞아 고인의 신앙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날 대성전에서 열린 영산(靈山) 조용기 목사(1936~2021)의 소천 5주기 추모예배를 거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유산'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그는 조 목사가 평생 사역을 통해 강조해 온 '좋으신 하나님, 절대긍정의 믿음, 희망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미키·미니에 한국 민화 입혔다…송지오×디즈니 협업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한국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송지오는 디즈니의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등 캐릭터에 한국 전통 미감과 민화의 조형적 요소를 접목한 협업 컬렉션을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 민화에 등장하는 상징과 디즈니 캐릭터를 송지오의 아트워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민화의 소재와 현대적인 캐릭터를 결합..

최민식 "'인턴' 통해 새로운 얼굴…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요"

"요즘은 배우로서 욕심이 더 많아졌어요. 다양한 작품을 만나고 복잡한 인간의 내면을 더 표현해보고 싶어요."배우 최민식에게 나이는 연기의 폭을 좁히는 조건이 아니라 더 많은 것을 표현하게 하는 시간이다. 젊었을 때는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삶과 관계가 이제는 보이고, 그만큼 새롭게 입어보고 싶은 인물도 많아졌다. 강렬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각인돼 온 그가 영화 '인턴'에서 한층 부드럽고 편안한 얼굴을 꺼낸 것도 이런 변화와 맞닿아 있다.최근 서울..

[투데이갤러리]이대원의 '전설의 마을'

서양화가 이대원(1921~2005)은 서구 현대미술의 영향을 받아들이면서도 한국의 자연과 전통에서 자신만의 회화적 언어를 찾은 작가다. 특히 산과 나무, 들판 등 자연을 소재로 선명한 색채와 간결한 형태를 구사하며 독창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1957~1958년 미국과 유럽을 여행한 뒤에는 서구 미술을 그대로 답습하기보다 전통 회화와 민예의 조형성에 주목했다.'전설의 마을'은 이런 이대원의 모색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전통적인 십장생도의 길상..

국내 첫 아프리카 출신 스님 탄생…22세 '덕효' 예비 단계 밟아

국내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출신 스님이 탄생했다. 아직은 구족계를 받은 정식 승려는 아니지만 예비 단계인 사미계를 받아 4년 뒤면 정식 대한불교조계종 스님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불교조계종은 지난 13일 경북 김천 직지사에서 탄자니아 국적의 덕효스님(22·속명 지미 존 므와카툼불라)이 사미계(沙彌戒)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에선 13일 제71기 사미·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식을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BTS 해외 공연장서 무슨 일이…팬들 “과도한 신체 수색 인권 침해”

방탄소년단(BTS) 해외 투어 일부 공연장에서 촬영을 제지당한 팬들이 보안요원들의 과도한 신체 수색과 개인정보 수집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팬들은 최근 공개한 입장문을 통해 "여러 공연장에서 촬영 제지와 퇴장을 넘어선 과도한 대응을 반복해서 겪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이들은 공연장 내 전문 촬영 장비 사용이 규정에 어긋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촬영을 제지당했을 당시 카메라와 메모리카드를 제출하고 퇴장에 협조했다고 밝혔다.문제는 이후..

서울과 중앙아시아, 공연 넘어 협력의 길을 열다

서울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문화교류가 공연을 넘어 현지의 창작·제작 역량을 키우는 협력으로 확장되고 있다. 고려인의 역사와 문화라는 공통의 기억에서 출발해 4년간 현지 조사를 거쳐 관계를 쌓고, 최근 2년간 공연과 기술교류, 기관 협력으로 사업을 구체화한 결과다. 서울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중앙아시아 문화교류는 한국 문화예술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예술인과 기관의 역량을 함께 키우는 '서울형 문화ODA(공적개발원조)'의 가능성을..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15일

●쥐띠36년 다툼으로 인해 구설수가 따르니 조심해야 한다.48년 마음에 드는 곳으로 이사 운이 따른다.60년 금전 문제로 지인과 다툴 수니 조심한다.72년 마음이 답답하니 화병만 생긴다.84년 손재수가 따르니 지갑 신경 쓴다.96년 계단과 비탈길을 각별히 조심한다.●소띠37년 기다려온 명의를 만나니 근심이 사라진다. 49년 금전 소식으로 기쁨이 가득해진다. 61년 바라던 소식과 금전 운이 대길하다.73년 먼 곳에서 반가운 문서가 날아온다...

‘나혼산’ 이어 ‘전현무계획’까지…조작 논란에 제작진 “사실과 달라”

전현무가 출연하는 MBN 예능 '전현무계획'이 식당 촬영과 관련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진화에 나섰다. '전현무계획' 제작진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기사와 SNS 등을 통해 확산한 식당 섭외 관련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밝혔다.일부 온라인 댓글과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근거로 제작진이 식당을 사전에 섭외하거나 출연진의 방문 상황을 연출했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된 데 따른 해명이다.제작진은 "식당 촬영에 앞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5년 만에 부산 찾은 양자경 “40년 영화 인생…여전히..

서경덕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언행, 국제적 망신…병역..

네이마르, 21년 아르헨 국대 마친 메시에게 “전 세계가..

“굿즈사러 9시간 기다려” 치이카와 용산점 밤샘 대기에..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연패, 욕심 내볼래요”

2027 LPGA 일정 발표, 상금 늘고 홍콩 등 새 대..

‘가갸날’에서 AI 한글까지…100년의 기억 잇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