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2026 신년사] 한교총 "화목의 길, 구체적 사랑의 실천"

개신교 대표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2026년 병오(丙午)년 새해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목의 길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교총은 29일 김정석 대표회장과 김동기·홍사진·정정인 공동대표회장 명의로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계 21:5)란 성경 구절를 주제로 신년 메시지를 냈다.한교총은 "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국민과 북녘 동포, 그리고 해외 750만 한인 디아스..

[2026 신년사] 조계종 진우스님 "서로의 마음 덥히는 한 해 되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분노의 불은 내려놓고 지혜와 자비의 불을 밝혀 서로의 마음을 덥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진우스님은 29일 메시지를 통해 "병오년 새해는 불의 기운을 지닌 해이지만 그 불은 서로를 태우는 불이 아니라 어둠을 밝히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불"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기원했다.진우스님은 "모든 혼란의 시작은 밖이 아니라 마음에 있다. 마음이 급해질수..

붕어빵, 어디까지 즐겨봤나…에버랜드 새해 1월 테마 이벤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6년 새해 '왓에버 시리즈'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왓에버 시리즈는 매월 테마를 정해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스페셜 이벤트를 펼치는 신규 프로그램이라고 에버랜드는 설명했다.시리즈의 첫 번째 테마로는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이 선정됐다. '붕어빵 러쉬'가 1월 1일부터 진행된다. 추운 겨울 어느 따뜻한 곳에서 잠든 카피바라가 붕어빵이 쏟아져 내리는 행복한 꿈을 꾼다는 스토리를 따라 붕어빵을 색다르..

츄, 세계관 품은 첫 정규앨범 티저 공개

츄(CHUU)가 하나의 서사를 품은 가사 스포일러 티저로 첫 정규 앨범의 세계관 윤곽을 드러냈다.29일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보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티저는 블루 톤의 모니터 화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면 속에는 '사이버러브 기록소'(CYBERLOVE ARCHIVES)라는 제목 아래 현실과 가상이 포개진 두..

플레디스 CI,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수상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혁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최근 발표된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플레디스는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CI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독일디자인위원회가 주관하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설립 이래 오랜 전통과 높은 위상을 지닌 시상식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견줄 만한 권위를 지닌다. 심사위원단..

무해한 카피바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신규 전시 오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29일 신규 생물 카피바라의 전시를 오픈한다고 밝혔다.남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하는 카피바라는 설치류 중 가장 몸집이 커, 성체의 몸길이는 1m, 몸무게만 60㎏에 달한다. '카피바라'라는 이름은 인디오 언어로 '초원의 지배자'라는 의미를 지녔다. 커다란 덩치와 이름의 강인한 의미와는 달리 카피바라는 온순한 성격과 여러 동물들과도 잘 어울린다. '무해한 콘텐츠'가 인기인 가운데 폭 넓은 친화력을 갖춘 카피바라는 편안함과 진정..

케데헌·로제·민희진...2025 가요계를 관통한 키워드3

2025년 연예계는 성과와 논란·확장과 충돌이 교차한 해였다. K-콘텐츠는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형식으로 소비되며 영향력을 넓혔고, 아티스트 개인의 존재감도 이전보다 선명해졌다. 반면 외형적 성장의 이면에서는 제작 시스템과 권한 구조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며 산업 전반에 긴장감도 남겼다. 콘텐츠의 확장과 개인의 부상·구조적 논쟁이 맞물린 2025년 가요계를 세 가지 키워드로 되짚어봤다.◇'케이팝데몬헌터스' K-콘텐츠, 음악→IP로 확장 '케이..

젊은 예술가의 '내일'을 짓다, 두산아트센터 2026년 라인업 공개

젊은 예술가를 지원해 온 두산아트센터가 2026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공연 19편과 전시 6개, 교육과 공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한 해의 일정을 제시하는 동시에, 두산아트센터가 구축해 온 창작 지원 구조를 한눈에 보여준다. 공연과 전시, 교육과 공모가 병행되는 구성은 젊은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다각도로 뒷받침하려는 방향성을 드러낸다.두산아트센터는 연강홀과 Space111, 두산갤러리, Studio DAC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9일

쥐띠36년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는 것이 좋다.48년 실천을 해야 좋은 소식이 생긴다.60년 일이 안정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72년 사적인 감정은 자제한다.84년 절약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96년 지출을 줄여야 하니 마음을 비운다.소띠37년 소원을 성취한다.49년 생각지 않은 소식을 듣게 된다.61년 어려운 일도 잘 해결된다.73년 반가운 문서를 새롭게 얻는다.85년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기다린다.97년 적성을 찾아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뜻을..

[문화의 값, 다시 묻다] 궁·능 관람료 "현실화 필요" vs "접근성 저해"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 유료화 논쟁이 문화계 전반으로 확산되며, 궁궐과 조선왕릉, 종묘 등 국가유산 관람료 역시 재검토 대상에 올랐다. 2005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궁·능 관람료를 두고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문화 접근성을 해쳐선 안 된다"는 우려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현재 경복궁과 창덕궁 관람료는 성인 기준 3000원, 창경궁·덕수궁·종묘·조선왕릉은 1000~2000원 수준이다. 한복 착용자와 청소년·고령자, 국가유공자 등은..

연말연시 OTT, 치열한 경쟁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올 한해 질적·양적으로 극장가를 압도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가 연말연시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쏟아내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OTT 최강자 넷플릭스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와 티빙·웨이브 등 여러 국내외 OTT들이 세밑과 새해를 겨냥해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새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이 중 지난 26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8부작 '캐셔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손에 쥔 현금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프로보노' 소주연, 관찰·확신으로 완성한 박기쁨

배우 소주연이 '프로보노'에서 박기쁨으로 완벽 변신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에서는 소주연이 연기한 박기쁨이 사건의 중심에서 인물의 내면과 판단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인기 여가수 엘리야의 사건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박기쁨은 감정보다 상황의 무게를 먼저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극의 흐름을 견인했다.7화에서는 '프로보노' 팀이 현실적 압박 속에서도 엘리야 사건에 전면으로 뛰어들며..

예술의 대중적 확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확인한 ‘공감의 미학’

문화 현장에서 '10만 관람객'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흥행 성과를 넘어선다. 그것은 한 공간이 동시대의 감각과 얼마나 깊게 호흡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자, 예술이 특정 집단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순간을 가늠하게 하는 단서다.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선보인 주요 전시 세 종이 각각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은, 지역 문화기관의 성과라는 범주를 넘어 한국 미술계 전반의 흐름을 읽게 한다.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올..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화재 피해 입은 강화도 최초 교회 방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화재 피해를 입은 강화도 최초의 교회인 강화교산교회를 방문해 위로를 전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28일 교계에 따르면 1893년 설립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인천 강화군 강화교산교회는 지난 20일 오전 원인 모를 화재로 2층 예배실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화재가 난 예배당 옆 '기독교선교역사관'은 피해를 입지 않다. 이 역사관은 1957년 건립된 건물로 2003년 현..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동시 진입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애니메이션 OST 2곡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동시 진입했다.26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골든'은 42위를 기록하며 27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가 작품 속 걸그룹 헌트릭스로 참여해 부른 곡으로 비연속 10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또 다른 OST인 '하우 잇츠 던'은 81위에 머물렀다.이번 주 영국..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8일

쥐띠36년 일이 뜻대로 마무리된다.48년 소송문제가 취하로 끝난다.60년 금전적 이익에 현혹되지 않는다.72년 바라는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84년 막혔던 금전 운이 다시 풀린다.96년 급한 상황에서도 차선을 추월하면 안 된다.소띠37년 일이 뜻대로 되니 운수대통한다.49년 건강이 조금씩 좋아진다.61년 받을 돈은 미리 받아 둔다.73년 뜻밖의 재물을 얻는 운수다.85년 마음을 비우니 소망이 곧 이루어진다.97년 현재에 만족하면 바라던 운이 열린..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7일

쥐띠36년 운이 다가오다가 약해진다. 48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귀한 것을 얻는다. 60년 좋은 결실을 얻으며 마무리한다. 72년 완벽하니 부족함이 없다. 84년 마음을 비우니 일이 풀린다. 96년 한발 물러서니 바라던 일이 진행된다.소띠37년 갑자기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49년 밝은 빛의 운이 현관문을 비춘다. 61년 금전 운이 다시 좋아진다. 73년 운이 약하니 제자리걸음 한다. 85년 더욱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여가만족도' 10년째 증가세…연차 소진율 79.4% 역대 최고

국민의 여가생활 만족도가 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자신의 여가 생활에 만족했다.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참여자의 64.0%가 '매우만족', '만족', '약간만족'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4%p(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16년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여가생활 만족도는 2019년 56.4%였다가 코로나19..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 "예토는 정토되고 위기는 기회"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26일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종정 성파스님는 병오년 신년 법어를 통해 "때로는 찬 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쳐도 영축산의 초목은 힘차게 펼쳐질 봄소식을 준비한다"며 "잎 떨어진 가지마다 새봄을 준비하는 열정이 가득하고, 언 땅 위에 보리싹도 웅크린 모습으로 찬 바람을 대적하니 수행승의 결의를 보는 듯하다"고 말했다.이어 "수행을 통해 체득된 본래 청정하고 만덕을 구족한 마음..

토끼처럼 내달리는 '주토피아 2', 성큼성큼 추격중 '아바타 3'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누적 관객수 300만명대로 진입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파죽지세로 700만 고지를 밟았다. 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불과 재'는 크리스마스였던 전날 하루동안 64만여 명을 불러모은데 이어, 상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13만8433명을 기록했다.3D 영화의 신기원을 연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불과 재'는 예매율에서도 정상 독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케데헌’·‘어쩔 수가 없다’…골든글로브서 새 역사 쓸까

만리장성 넘은 장우진, 린원루에 발목…챔피언스 도하 준우..

‘무적 안세영, 시즌 첫 대회서 3연패 금자탑

6부리그 팀이 ‘디펜딩 챔프’ 크리스탈 팰리스 잡았다

K-팝 열풍에 해외 아티스트 내한 러시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쳤다

‘케데헌’,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이재 “꿈이 현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