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화사 신곡까지 꿰찬 젠슨 황…"어떤 미래가 와도 버티면 성공"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해 진솔한 인생 철학에 대해 털어놓는다. 8일 공개된 유퀴즈 예고에서 진행자 유재석은 젠슨 황에게 "호칭을 어떻게 하는 게 편하실까요?"라고 묻자 "젠슨"이라고 답했다. 이후 젠슨황은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고 언급하며 방송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과 젠슨 황의 경영 철학도 소개된다. 유재석은 "회장님께서 용산 전자상..

대행선연구원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대회 '선불교 견성' 다루다

한마음선원 부설 대행선연구원은 오는 20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0회 대행선연구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대행선연구원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선불교에서 마음과 견성'을 대주제로 마련됐다. 선불교에서 '마음'과 '견성(見性)'을 중심으로 초기불교와 중국 선종, 한국 선불교, 그리고 대행선사의 사상을 종합적으로 조망하며 선불교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이번 제10회..

전통은 어떻게 오늘이 되는가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시도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다만 최근 공연계의 움직임은 한층 과감해지고 있다. 탈춤은 LED 가면과 전자음악을 만나고, 궁중정재는 현대적 움직임으로 확장되며, 전통음악은 밴드 사운드와 결합한다. 전통을 단순히 보존하거나 재현하는 단계를 넘어 오늘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공연 언어로 재구성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이달 국립무용단과 국립창극단 등이 선보이는 신작들은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디지털 기기에 밀려난 장난감들,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모두가 디지털 기기에 푹 빠져사는 요즘, 인형과 같은 구닥다리 장난감들은 다시 예전처럼 사랑받을 수 있을까.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의 공동 연출자이자 각본가인 맥케나 해리스 감독은 8일 오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장난감 대신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같은 현실을 직접적으로 다루려 했다"면서 "그렇다고 '기계는 나쁘고 장난감은 좋아' 식의 이분법적인 접근은..

'나는 절로' 낙산사 편 참가자 모집...수도권과 강원권 거주 2030 대상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가 강원 양양의 해수관음 성지 낙산사에서 진행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7월 11∼12일 열릴 '나는 절로, 낙산사'의 참가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나는 절로'는 조계종이 미혼 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저출생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는 전국 단위였다가 올해부터는 지역 중심으로 바꿔, 앞서 호남권(선운사)과 영남권(동화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 경영전략의 이론과 실제 다룬 신간 '핀포인트 전략 코치'

기업 경영전략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책이 출간됐다. 해당 서적은 두 권으로 실전 MBA의 모든 것을 담아낸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책 제목은 '핀포인트 전략 코치'. 이 책은 국내의 2개 대기업 그룹에서 33년 동안 경영전략 업무를 수행한 김정민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기존의 이론들과 비교하여 집대성한 경영전략 전문 서적이다. 저자는 지질학 전공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신규사업 발굴 업무를 계기로 경영전략 분야에 몸담게 됐으며, 다섯 차..

'당신이 말하면, 종교인이 듣겠습니다' 7대 종교지도자 나섰다

7개 국내 종교지도자들의 모임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가 오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7개 종단이 함께하는 '마음 Knock, 생명 Talk'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우울과 불안, 고립감 등으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교인들이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청'을 중심에 둔 생명살림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최근 우리 사회는 정신건강..

'환승연애4' 정원규, "박지현과 결혼 생각 변함없어"…루머 법적 대응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자신을 둘러싼 온라인상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정원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여자친구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여러 SNS에서 저와 관련된 터무니없는 목격담과 악의적인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정원규가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박지현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하고 전 연인을 언..

'솔로지옥5' 박희선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하시4' 김지민도 공개 사과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박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그는 "해당 허위사실 유포 건은 이미 수사기관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인된 사안"이라며 "2026년 1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4월 피의자가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이어..

크루즈 관광 200만 시대 연다, 발전협의체 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크루즈 관광객 200만 명 시대 달성을 위한 계획을 추진한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5일 '제21회 크루즈발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는 글로벌 선사와의 본격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국내 크루즈 산업 주요 기관과 업계 90여 명이 모여 기항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회의는 부산항에 입항한 로얄캐리비안의 '스펙트럼오브..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8일

쥐띠36년 짜증이 풀리니 기쁨이 가득하다.48년 침착히 대처해 나간다.60년 어렵던 일이 시원하게 풀린다.72년 매매가 성사되어 표정이 밝아진다.84년 투자를 하면 할수록 손해만 본다.96년 필요 없는 생각들은 빠르게 잊어버린다.소띠37년 집안에 근심이 왔다가 사라진다.49년 부귀함이 찾아오니 건강도 좋아진다.61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운이 찾아온다. 73년 지인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85년 깨지는 물건을 조심히 다루어야 한다.97년 정리..

[시네마산책] 진짜 '인간다움'이란 무엇일까, '상자 속의 양'

로봇이 인간의 빈 자리를 기능적으로 메우는 수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살아가며 우리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공존하는 미래는 과연 실현 가능할까. 오는 10일 개봉하는 '상자 속의 양'은 SF를 한 스푼 더한 가족 드라마로, 그 같은 질문에 "가능할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답한다.건축 일을 하는 '오토네'(아야세 하루카)와 '켄스케'(다이고) 부부는 휴머노이드(인간과 흡사한 용모의 로봇) 제조사로부터 사고로 죽은 아..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7일

쥐띠36년 짜증 내지 않게 되니 일이 일찍 풀린다.48년 성공 운이 찾아와 어깨가 가벼워진다.60년 어수선했던 마음이 안정된다. 72년 금전 문제가 해결한다.84년 나눔을 실천하니 행복해진다. 96년 크게 도움을 주는 운이 찾아온다.소띠37년 미워하는 마음을 떨쳐 버린다.49년 마음을 비우니 정신이 맑아진다.61년 잠시 차 운전을 멀리해야 한다.73년 집안에 경사 수가 겹친다.85년 일이 순조롭게 이행해나가야 한다.97년 부모님 마음에 드는..

AI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지역사회 돕고, 호텔 ESG 진화

호텔업계의 친환경 경영과 지속가능성 전략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남기는 '재생형 호텔'의 개념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스위스 로잔호텔학교(EHL)가 최근 발간한 '호스피탤리티 아웃룩 2026'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을 넘어 재생을 호텔업계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제시했다.재생형 호텔은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자연환경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념으로 소개된다. 호텔업계의..

2026년 태고종 신촌 봉원사 영산재 '38회 만에 이틀간 시연'

"우리 것이 소중한 것이고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영산재를 보면 그 말이 맞다. 불교 영산재는 인도에서 시작돼 중국, 일본까지 전해졌다고 하는데 남아서 보존된 곳은 한국뿐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문화유산이 영산재인데 우리부터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신촌 봉원사 주지 현성스님)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을 위로하고 국민 대화합을 위한 제38회 영산재가 한국불교태고종 신촌 봉원사에서 봉행됐다. 영산재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인도..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6일

쥐띠36년 잔칫집에서 귀인을 만나는 날이다.48년 근심은 사라지고 기쁜 일이 가득하다.60년 싸움을 말리다가 다투게 된다.72년 큰 노력을 안 해도 좋은 결과를 얻는다.84년 소원성취하는 날이다.96년 운이 안 풀리니 자중해야 한다.소띠37년 건강에 관련하여 원하는 바가 이뤄진다.49년 남의 일에 간섭은 금물이다.61년 행운의 여신이 돕는 날이다.73년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한다.85년 실속 있게 묵묵히 전진한다.97년 합격 운이 좋아지니 운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과학 기술의 발전이 좋기만 할까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영화 '상자속의 양'을 처음 떠올린 시점은 죽은 사람을 AI(인공지능)로 되살려내는 사업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했을 때였다. 오는 10일 이 작품의 개봉에 앞서 한국을 찾아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배급사 사무실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난 그는 "과학 기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망자를 다시 만나 아쉬움을 달래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한다. 나도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이 한으로..

가족을 회사로 초대한다, 소노트리니티그룹 '환대 경영'

소노트리니티그룹이 기업 핵심 가치인 '환대'를 기반으로 가족 중심 경영을 확대하면서 임직원의 정서적 결합을 강화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이와 관련한 소노트리니티그룹의 노력은 임직원을 위한 행사와 사내 문화 개선에서 확인된다. 특히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스포츠 응원 및 사옥 초청 문화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전했다.소노트리니티그룹은 최근 2025~2026 KBL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에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갯벌 추가 등재 유력…무안·서산 등 포함

충남 서산과 전남 고흥·무안·여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등재될 전망이다. 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Ⅱ)의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권고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나뉘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이코모스)와 IUCN이 각국이 신청..

교회 담임목사가 가장 닮고 싶은 설교자는 '사랑의교회 옥한흠'

교회 강단에 선 담임목사들이 가장 닮고 싶은 설교자는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원로목사(1938~2010)로 나타났다.5일 개신교 여론조사기관인 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교회 담임목사 521명을 대상으로 닮고 싶은 한국 설교자(은퇴자)를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1위는 옥한흠 목사(27%)로 조사됐다. 이어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11%)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11%), 강동등교회 박영선 원로목사(8%), 한국..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지갑 가볍게, 힐링 넉넉하게...근거리 해외여행 뜬다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속 조희연 “배재고 보내러 서울..

경영난 속 JTBC 서울마라톤 서포터즈 처우 시끌…“참가..

손흥민 “죄송하다”, 팬들은 “고개 숙이지 말아요”

‘결승골’ 홀란, 16강서 브라질과 만난다

“경쟁보다 연대”…서진수 소장이 말하는 아시아 아트마켓의..

‘4경기 12골’ 음바페, 또 멀티골로 스웨덴 완파 ‘1..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