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1일(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조계종 사노위,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추모 기도 봉행

불교계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 기도를 봉행한다.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오는 15일 진도 해상에서 추모 기도를 봉행한다고 10일 밝혔다.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열명의 스님들과 희생자 유족들이 함께 희생자 304명의 극락왕생을 기원할 예정이다.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한국사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이태원, 오송, 아리셀, 제주항공, 대전 안전공업 참사 등 끊임없이 사고가 발생하는 '참사 공화국'..

조인성·전지현, '올해 칸 레드카펫 주인공은 나야 나!'

조인성과 전지현이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나들이에서 'K액터'의 멋진 자태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인성은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호프'의 주연 자격으로, 영화제의 공식 시사회와 기자회견 등에 나설 전망이다. 2002년 '화장실, 어디에요'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가 해외 주요 영화제를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역대 한국 영화 제작비로는 가장 많은 500억원대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0일

쥐띠36년 근심이 사라지니 기쁨이 가득하다. 48년 집에 있는 오래된 문서를 되찾는다. 60년 행운이 따르니 걱정했던 일이 수습된다.72년 금전 운이 찾아온다.84년 금전 운이 대길한 날이다. 96년 마음속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소띠37년 금전 지출이 많아지니 억제한다. 49년 원하던 일을 성사되어 목돈을 만진다.61년 바라던 금전 소식을 듣고 기쁨이 가득하다.73년 마음을 비우니 일이 잘 풀린다. 85년 빌려준 돈을 받는 날이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대받았다. 한국 영화가 칸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기는 지난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국내 제작사인 영화사 집이 제작하고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브로커' 이후 4년만이다.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공식 초청작 명단을 발표했다.나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인 '호프'는 비무장지대의 항구 마을 호포항에 미스터리한 존재들이 나타..

영화인 "좌석 몰아주기 막고 대형 펀드 조성해야 위기 탈출!"

영화인들이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타개책으로 좌석 몰아주기 제한과 홀드백의 정상화, 대형 편드 조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 등을 제시했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13개 관련 단체로 구성된 영화단체연대회의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2026년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와 대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정책 마련을 정부에 제안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과 김승범 나이너스엔터테인먼..

100년 바라보는 춘향제, "남원의 멋에 세계가 매혹"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축제 중 하나인 남원 춘향제가 돌아온다.올해로 96회를 맞은 남원 춘향제는 오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기품과 결기, 사랑, 전통의 네 가지 주제에 따라 한국과 남원, 춘향의 '멋'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먼저 기품을 주제로는 30일 메인공연장에서 글로벌 춘향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춘향제 관계자에..

500년 만에 '꽃'으로 이어지는 단종과 정순왕후

조선의 비극적 군주 단종과 그의 비 정순왕후의 애틋한 인연이 500여 년의 시간을 건너 '꽃'으로 다시 이어진다.국가유산청은 오는 11일 정순왕후가 잠든 남양주 사릉 일대에서 자란 들꽃을 단종의 능인 영월 장릉으로 옮겨 심는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생명을 매개로 오랜 이별의 서사를 잇겠다는 취지다.이번 행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두 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기획됐다. 국가유산청은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두..

천태종, 신진 작가 발굴 위한 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 개최

대한불교천태종이 불교예술 저변 확대와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을 개최한다.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반영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불교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대전은 전통불화, 현대불화, 조각·공예, 민화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출품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각 부문별 규격에 맞춘 완성작으로 제출해야 하며, 액자나 판넬 등으로 표구된 상..

조계종 실상사 회주 도법스님 서울서 11일 차담 법회 개최

김제 금산사·남원 실상사 회주인 도법스님이 11일 서울 불자(불교 신자)들을 만난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인드라망생협에서 차담 법회를 여는 것.9일 불교계에 따르면 도법스님은 서울 인드라망생협 건물에서 11일 오후 2시 차담 법회를 진행한다. 주로 실상사에서 머무는 도법스님은 서울 거주 불자들을 위해 한 해 몇 차례 상경한다. 이번 차담 법회는 이 같은 자리로 인드라망생협 회원은 물론 생명 공동체와 불교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도 열린 자리다..

요셉의원, 고 선우경식 초대 원장 18주기 맞아 추모 행사 개최

무료 자선의료기관 요셉의원이 선우경식(세례명 요셉·1945~2008) 초대 원장의 18주기(4월 18일)를 맞아 추모·감사 음악회와 학술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산하 요셉나눔재단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추모·감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선우경식 원장의 뜻에 공감하며 무료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6000여 명의 정기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

AI 시대 콘텐츠 인재 키운다…산학 협력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에 나섰다.콘진원은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AI 특화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과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은 콘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전..

정지훈, 28년 만에 처음 선택한 빌런

배우 정지훈은 데뷔 이후 줄곧 '호감형' 이미지를 쌓아왔다.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연기자로 얼굴을 알린 뒤 '풀하우스' '이 죽일놈의 사랑' '닌자 어쌔신' 등을 거치며 로맨스와 액션을 넘나들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관객의 편에 선 인물이 있었다. 잘 웃고, 잘 싸우고, 결국 이기는 남자. 그 이미지를 스스로 깨는 데 28년이 걸렸다.그가 처음으로 선택한 악역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의 임백정이다.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백남준 20주기…다시 켜진 '미디어의 예언자'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1932∼2006)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그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흐름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오늘날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현재성을 지니는 그의 사유를 다시 읽어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전시는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1층 APMA 캐비닛에서 열리고 있는 '백남준: 리와인드 / 리피트(Rewind / Repeat)'다. 백남준 에스테..

'지역 포교 역량 강화' 조계종 12일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은 지역 포교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를 오는 12일 경남 밀양 용궁사 및 용두산 아리랑길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2026년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는 지역 본사와 말사 주지스님, 신도회, 포교·신도단체 등 사부대중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결집대회 본 행사와 문화공연, 트레킹, 노래자랑으로 짜였다. 오전 11시에는 밀양 백중놀이..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9일

쥐띠36년 뜻대로 이루어져 운수대통한다. 48년 다투는 일이 생기니 일찍 자리를 뜬다. 60년 망설이다가 시간만 간다. 72년 작은 선물은 감사히 받는다. 84년 주변 지인들에게 도움을 받는다. 96년 기다리던 금전 소식을 들으니 어깨춤을 춘다.소띠37년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난다. 49년 문서 매매가 성사된다. 61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김제농촌활력센터, 최우수 DMO 선정

경남 남해군의 남해군관광문화재단과 전북 김제시의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최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DMO)에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8일 '2025 DMO 시상식 및 성과워크숍'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DMO를 시상했다.최우수 DMO는 남해군관광문화재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수상했다. 우수 DMO에는 완주문화관광재단(전북 완주군), 해남문화관광재단(전남 해남군), 영덕문화관광재단(경북 영덕군), 고성문화..

감리교도 정교유착방지법 반대 "취지 공감하나 포괄적 규제 우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안(일명 정교유착방지법)에 대한 반대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도 합류했다. 이로써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좌우성향의 개신교 연합기관, 거룩한방파제, 세이브코리아 등 개신교 단체에, 주요 교단까지 반대하면서 개신교계 전반이 정교유착방지법에 제동을 거는 형국이 됐다. 8일 감리교에 따르면 감독회의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개정안이 일부 법인의 정치적 개입 문제를..

전주페이퍼, 전주한지박물관 통해 지역사회 문화 나눔 이어가

4/7~6/13 전주한지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서미나 작가의 '채움, 그리고 공감' 기획초대전 / 전주페이퍼 제공국내 대표 제지기업 전주페이퍼가 운영하는 전주한지박물관이 예술가 협업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주페이퍼는 ESG 경영과 친환경 설비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30년간 전주한지박물관을 무료로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왔다.전주한지박물관은 전통 한지의 가치를 보존하고 확산하기 위해 설립..

할리우드 '연기의 신', 데뷔 반 세기만에 처음 한국땅 밟다

현존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명배우가 데뷔 반 세기만에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의 신' 메릴 스트립이 신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알리려극중 파트너인 앤 해서웨이와 함께 내한했다.스트립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악마는…' 기자회견에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뒤 "첫 방한인데, 비행기 안에서 (한국의) 산맥들을 내려다보고 들뜬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자..

낭만의 도시를 지운다…'보이지 않는 파리'의 낯선 풍경

형광빛에 가까운 강렬한 색채, 번쩍이는 플래시. 화면 속 에펠탑은 더 이상 낭만의 상징이 아니라 기념품 더미 속 하나의 '상품'처럼 소비된다. 이 작품은 성곡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마틴 파의 '파리, 프랑스'다. 익숙한 낭만의 도시 파리를 유머와 아이러니로 비틀어낸 이 한 장의 사진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파리'가 얼마나 만들어진 이미지인가를 정면으로 묻는다.이처럼 도시의 표면을 뒤집는 시선은 서울 종로구 성곡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롯데 자이언츠, 5·18 앞두고 광주 연고 기아전 영상에..

강성연 재혼 발표…“아이들과 새 가정 꾸렸다”

4년만에 황금종려상 노리는 韓영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참전용사 초청행사 한반도 평화..

최혜진, 미즈호 3위 ‘올시즌 최고성적’… 임성재, 트루..

국내 나들이서 14번째 트로피 수확, 김효주 4년7개월..

김선태, MBC 선거 방송 출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