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7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日 나가타 고토 감독, GV 참여 위해 내년 1월 초 방한

영화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의 나가타 고토 감독이 한국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29일 이 영화의 배급사인 플레이그램에 따르면 나가타 감독은 개봉일인 내년 1월 7일 7시 30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 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할 예정이다. 플레이그램 측은 "이번 GV는 이은선 기자가 진행하며, 참석한 관객들에게는 영화 속 오브제를 모티브로 한 스티커팩이 선물로 주어진다"고 밝혔다.우리에게 '러브레터'로 익숙한 이와이 슌지..

韓극장가, 年관객 1억명 간신히 유지..."내년이 더 어렵다"

올 한해동안 우리나라 극장을 찾은 관객수가 당초 우려와 달리 1억 명 대를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한국 영화 개봉 편수가 더 줄어들 내년에도 1억명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여전히 점쳐지고 있어, 여기에 걸맞는 산업 재편과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2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2025년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전체 관객수는 1억492만233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토끼처럼 내달리는 '주토피아 2', 성큼성큼 추격중 '아바타 3'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누적 관객수 300만명대로 진입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파죽지세로 700만 고지를 밟았다. 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불과 재'는 크리스마스였던 전날 하루동안 64만여 명을 불러모은데 이어, 상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13만8433명을 기록했다.3D 영화의 신기원을 연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불과 재'는 예매율에서도 정상 독주..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성탄절 美 소규모 개봉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내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수상을 위한 교두보로 미국 관객들과 만나기 시작했다.현지 배급사인 네온은 크리스마스인 25일(현지시간) 자사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영화의 걸작',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가 선별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1월에는 전역에서"라고 알리면서, "오스틴·시카고·로스앤젤레스(LA)·뉴욕·샌프란시스코에서 상영 중"이란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함께 게재했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인터뷰] 추영우 "내년에는 더 칭찬 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처음이니까 떨리고 걱정도 됐죠. 지인들은 좋은 말만 해줘서 나중에 혼자 모자 쓰고 극장에 가볼까 합니다."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서 '김재원' 역을 맡은 배우 추영우는 최근 인터뷰를 위한 만남에서 데뷔 후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오세이사'는 하루의 기억을 잃는 소녀와, 그 기억을 채워주는 소년의 이야기를담은 작품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30만 부를 기..

회춘한 '캡틴 아메리카'…'어벤져스' 내년 12월 돌아온다

할리우드 슈퍼 히어로물의 대명사 '어벤져스'가 내년 12월 돌아온다.월트디즈니 산하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23일(현시시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 시리즈 최신작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또 연출자인 조·앤서니 루소 형제는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예고편을 게재해면서 "우리의 삶을 바꾼 캐릭터. 우리 모두를 여기에 모은 이야기. 결국 이렇게 돌아올 운명이었다"란 내용의 글을 함께 올렸다.베일을 벗은 예고편은 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내년 설 연휴 극장가 책임진다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휴민트'가 서서히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내년 설 연휴를 앞둔 2월 11일 개봉이 확정된데 이어, 1차 포스터 2종과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제작사인 외유내강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첫 번째 1차 포스터에는 국제 범죄의 정황을 추적하는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을 중심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 급파된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박건'의 존재를 경계하는 북한 총영사 '..

성탄·세밑 극장가, 해외 수작들로 은근 풍성

크리스마스와 세밑을 함께 할 화제작들이 극장가에 많지 않아 보인다고 지레 실망할 필요 없다. 칸과 베네치아, 토론토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격찬을 받은 수작들이 차례로 공개되기 때문이다.24일 개봉하는 '척의 일생'은 지난해 열린 제4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작품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제조기'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단편 소설이 원작이다. 킹 작가는 영화 '캐리' '샤이닝' '스탠 바이 미' '쇼생크 탈출' '그린마일..

[아투★현장] '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기억 위에 쌓이는 첫사랑의 기록

매일의 기억이 사라지는 소녀와 그럼에도 다시 손을 내미는 소년. 영화 '오세이사'는 추영우와 신시아를 앞세워 하루하루 새로 시작되는 첫사랑의 순간들을 조용히 쌓아 올린다.'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언론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혜영 감독과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 130만 부를 기록한 일본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동물은 웃고 외계 부족은 울상…희비 교차 '한지붕 두가족'

한국에서 쌍끌이 흥행을 노렸던 '한지붕 두가족'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급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와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의 관객몰이 양상이 대조를 이룬다.2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불과 재'는 지난 19~21일 129만9395명을 불러모아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면서, 지난 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단숨에 174만4769명으로 끌어..

2025 韓영화의 숨은 '주인' 된 '세계의 주인', 성과와 의미

독립영화 '세계의 주인'이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등에 업고 연말 흥행몰이와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질적·양적 하락에 신음중인 한국 영화가 올 한해 거둔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21일 영화계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이 최근 거머쥔 국내외 영화상만 여러 개다. 지난 18일 서울 중구 정동 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을 받았고, 16일 개최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촌장과 왕의 우정, 극장서 확인하세요"

어린 '단종'과 촌부(村夫)의 우정을 그린 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내년 2월 초 개봉에 앞서 제작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이 영화의 연출자인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유지태·박지훈·전미도 등 주요 출연진은 1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장 감독은 "역사 속 인물들이 나오는 이야기인 만큼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작품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털어놨..

해리슨 포드, 美 배우·방송인조합 '평생공로상' 수상

영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으로 친숙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이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받는다.SAG-AFTRA는 18일(현지시간) "포드가 배우 경력과 인도주의적 업적을 인정받아 이 조합의 최고 영예인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장르를 정의하는 연기와 우리 문화의 일부가 된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인도주의·환경 운동에도 의미 있게 기여해왔다"고 선정 배경을..

디즈니 애니 '주토피아 2', 2025년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마침내 올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이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상영 23일만인 오늘(18일) 오후 3시 6분 누적 관객수 569만169명을 기록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1184명)을 제치고 2025년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며 "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기는 '주토피아 2'가..

[아투★현장] '만약에 우리' 구교환·문가영, 사랑·꿈을 통과한 이별의 감정

영화 '만약에 우리'는 연인이었던 시간을 지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엇갈린 두 사람이 남긴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멜로다.'만약에 우리'의 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참석했다.'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고향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나란히 앉은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각자의 현실 앞에..

역시나 1위로 출발한 '아바타 3', 그런데 찜찜한 이유는?

예상했던대로 출발 성적은 1위다. 그러나 개봉에 앞서 싹쓸이가 예고됐던 것치고는 썩 만족스럽지 않은 수치다. 할리우드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의 시작을 두고 하는 얘기다.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리즈 3편에 해당되는 '…불과 재'는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26만5039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했던 디즈니 애니메이..

아카데미 시상식, 2029년부터 유튜브 무료 생중계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2029년부터 유튜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고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AMPAS에 따르면 구글(알파벳)의 유튜브는 AMPAS와 다년간의 중계 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 열리는 제10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2033년까지 전 세계 독점 중계권을 보유하게 됐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AMPAS는 "시청자들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유튜브를 통해 아..

한국·캐나다 영화프로듀서 단체, 공동제작 협력 MOU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캐나다 미디어 제작자 협회(CMPA)가 한국·캐나다 간 영화·영상 공동제작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GK와 CMPA는 지난 17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MOU를 체결하고 양국 제작자 간 국제 공동제작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24~2025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양국 정부가 추진 중인 공동제작 협정 논의 흐름 속에서 민간 차원의 협력을 제도화하기 위한..

내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영화는 몇 편이나 될까

내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영화가 20편 미만에 그칠 것이란 영화계의 우려는 과연 현실로 이어질까.16~17일 영화계에 따르면 2026년 극장 개봉이 예정된 순 제작비 30억원 이상 규모의 한국 상업 영화는 올해보다 6편 가까이 줄어든 20편 남짓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같은 예상 수치는 CJ ENM·롯데엔터테인먼트·쇼박스·NEW·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등 5대 메이저 투자·배급사와 신생 업체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공개한 내년 각사의 개봉..

'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예비후보 포함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내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예비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OST '골든'은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아카데미를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시상식 쇼트리스트(Shortlist·예비후보 명단)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그저 사고였을 뿐', 재일동포 이상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네마산책] 조금 불편해도 사랑 맞네 ‘뒷자리에 태워줘..

‘22년 기다림‘ 끝낸 아르테타의 아스날, EPL 넘어..

뮤지컬 배우 김수연, 현석준과 결혼 “앞날도 잘 살거라는..

‘교체 투입→타점’ 김혜성, ‘키케 이탈’로 생존경쟁 재..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경기 성료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 화합과 공존의 5일간 여..

임성재, 클래식카 주인 될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