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0일(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시네마산책] 차갑지만 뜨거운 가족 드라마 '센티멘탈 밸류'

무대 공포증이 있는 연극 배우 '노라'(레나테 레인스베)는 동생 '아그네스'(잉가 입스도테 릴리오스)와 함께 심리 상담사였던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던 중 오래 전 어머니와 이혼하고 집을 나갔던 아버지 '구스타브'(스텔란 스카스카드)'가 돌아오자 '아그네스'와 달리 매우 어색해하며 당황한다. 유명 영화 감독으로 15년 만에 연출 재개를 시도중인 '구스타브'는 '노라'에게 자신의 신작 주연을 제안하지만 '노라'는 거절하고, 대신 할리우드 톱스타 '..

할리우드 명배우 로버트 듀발, '하늘의 별'이 되다

우리에게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친숙한 할리우드 명배우 로버트 듀발이 9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의 아내인 루치아나 듀발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고 소중한 친구이면서 우리 시대 위대한 배우 가운데 하나였던 이와 어제 작별했다"며 "로버트가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루치아나는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로버트는 여러 캐릭터를 연기할..

美 미디어 공룡들의 전쟁, 2라운드 돌입하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파라마운트)의 끈질긴 전방위 공세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워너브러더스)와 넷플릭스의 인수·합병 전선에 균열이 일어날 조짐이다.15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미디어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파라마운트와 매각 협상 재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넷플릭스와 주당 가격 27.75달러씩 총액 720억 달러(약 104조원)에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매각 계약을 체결했던 워너브러..

웃고 울다 벌써 여기까지 …'왕사남' 200만 고지 안착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상영 12일만에 200만 고지를 밟았다.1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낮 12시 36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4만931명을 기록했다. 또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경쟁작 '휴민트'의 개봉일이었던 11일 하루만 1위를 놓쳤을 뿐, 전날까지 정상 독주를 이어갔다.방송가의 입담꾼으로도 낯익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은 '왕사남'은 폐위된 '단종'(박지훈)과 유..

설 연휴 극장에 가면 이벤트도 있고! 근사한 시설도 만끽하고!

설 연휴 극장가에 가면 다양한 이벤트와 최첨단의 관람 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롯데시네마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롯시 운세 픽(Pick)!'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롯시 운세 Pick!'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 속 여러 마리의 말 중 '진짜 적토마(붉은 말)'를 찾아 클릭하면, 2026년 신년 운세와 함께 영화 할인권부터 매점..

설 연휴 극장가 관객몰이 경쟁, 제대로 불 붙었네

설 연휴 극장가의 관객몰이 경쟁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와 첩보 액션물 '휴민트'가 일진일퇴의 흥행 맞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1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전날 하루동안 8만3917명을 불러모아 하루만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36만5904명으로 끌어올렸다. 이틀 전 1위로 출발 신고식을 치르며 '왕사남'을 정상에서 끌어내렸던 '휴민트'는..

[아투★현장] "영화의 본질은 멜로"…이종필 감독, '파반느'로 꺼낸 사랑의 변주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청춘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파반느'가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고아성·변요한·문상민이 출연한 이 작품은 사랑에 서툰 인물들의 성장을 차분한 결로 풀어낸 멜로다.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필 감독과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

남북 '순정마초', 설 연휴 흥행 질주 시동 걸었다

남북의 '순정마초'들이 설 연휴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영화 '휴민트'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질주의 시동을 걸었다.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11만6749명을 불러모아 일일 관객수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8만6924명을 동원해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28만1990명으로 끌어올렸고, '휴민트'와 같은 날 공개된 최우식 주연의 '넘버원'..

커트 코베인·U2 보노의 '인생 영화', 때 빼고 광 내고 돌아온다

시대를 앞서 간 아티스트들이 저마다 '인생 영화'로 꼽는 '파리, 텍사스'가 한결 깨끗해진 화질로 40여 년만에 국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10일 수입·배급사인 에무필름즈에 따르면 '파리, 텍사스' 4K 리마스터링 버전이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의 '파트 1. 고독한 방랑: 존재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정' 상영작으로 다음 달 11일 개봉한다. 앞서 원본은 지난 1987년 국내에서 처음 상영됐는데, 4K..

“이동진 3점이면 높은 점수” 커뮤니티 해석 속 ‘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면서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영화평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평점 3점을 부여했다. 그는 "끝내 마음 깊은 곳의 현을 제대로 울린다"는 짧은 평을 남겼다.별점은 중간 수준이지만, 해당 평을 두고 온라인 영화 커뮤니티에서는 평가의 의미를 해석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별점에 비해 평은 긍정적이다", "이동진 평론가는 전반적으로 고평점을 잘 주지 않는 편이라..

모든 건 '깜깜이 정산' 탓?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영화 관람료 등을 깎아주는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계획이 영화계의 반발에 부딪친 가운데 할인 비용을 둘러싼 극장과 이동통신사의 '깜깜이 정산' 해결 및 이를 통한 관람료의 정상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배급·제작사들의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정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최근 입법 예고한 뒤 각 기관과 협의중이란 소식이 이달 초 전해지자, 영화계는..

국내외 반응 엇갈리는 넷플릭스의 K콘텐츠, 그 이유는?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와 영화 '대홍수'를 대하는 국내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두 작품 모두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주연 배우의 세금 관련 문제와 생경한 소재 등 이런저런 일들로 잡음을 일으키거나 별다른 호응이 없어 대조를 이룬다.지난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김선호·고윤정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이사통'은 지난 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430만 시청..

입소문 시동 건 '왕사남', 주말 관객수 정상 '찜'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흥행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집계에서 32.6%로 1위를 달리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2위는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물 '휴민트'(25.2%)로, 두 편의 예매율 격차는 전날 같은 시간대 3.5% 포인트에서 7.4% 포인트로 두 배 이상 커졌..

기선 잡은 '왕사남' 베일 벗은 '휴민트', 누가 웃을까?

같은 날 기선을 잡은 선발 주자와 베일을 벗은 후발 주자가 본격적인 한판 승부에 나선다. 올 설 연휴 극장가의 2강으로 꼽히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과 '휴민트'가 화끈한 맞대결을 예고했다.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일일 박스오피스 집계에 따르면 '왕사남'은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11만7792명을 불러모아, 앞서 정상을 달리던 '만약에 우리'(1만6140명)를 한 계단 끌어내리면서 1위로 흥행 시동을 걸었다. 이 같은 상영 첫날..

'휴민트' 조인성·박정민·신세경, 국경 위 맞물리는 첩보와 감정의 균열

차가운 국경지대에서 시작된 첩보와 감정의 균열.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박해준을 앞세워 액션과 멜로, 그리고 인물의 관계를 조용히 쌓아 올린다.'휴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박해준이 참석했다.류 감독은 "영화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다"며 "오늘만큼 떨리는 날이 잘 기억이 안 난다. 어제도 잠을 설..

다음은 아카데미다! 할리우드 톱스타들도 ICE 규탄 나설까?

올해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도 미국 연예계 톱스타들이 자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과잉 단속을 규탄하는 자리로 치러질 전망이다.다음달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작품·감독 등 1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운 '씨너스: 죄인들'과 1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 등 수많은 할리우드 거물들..

[시네마산책] '야무진 단종' 신선한 접근에 진한 여운

작은 아버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목숨마저 내준 조선 시대 '단종'의 이야기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그 이유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이상으로 드라마틱한데다, 역사적 사실이 지니고 있는 무게감까지 더해진 데서 찾을 수 있겠다.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종애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외견상으로는 그리 새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이유다. 그러나 같은 재료로 만..

美日 애니메이션이 휩쓴 韓 극장가, '우리도 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들이 한국 극장가의 문을 두드린다. 지난해 '주토피아 2'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이 주도한 애니메이션 관객몰이의 배턴을 이어받으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역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1위 기록을 보유중인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는 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고 이달 중 개봉을 알렸다. 8000만 달러(약 1164억원)의 제작..

다큐 '멜라니아', 북미서 상영 첫 주말 102억원 벌어들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내인 멜라니아 여사를 주인공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미국을 비롯한 북미 지역에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2일 영화 흥행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멜라니아'는 개봉일인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북미 지역 1778개 스크린에서 704만2000 달러(약 102억원)을 벌어들여, '직장상사 길들이기'(2000만 달러·약 290억원)와 '아이언 렁'(1780만 달러·약 258..

한국 영화의 할리우드 공략, 선행 과제와 실행 방안은?

영화의 본고장인 미국 등 북미 지역을 상대로 한국 영화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려면, 지식재산권(IP) 협상력 견인과 비즈니스 인프라의 견고한 구축이 하루 빨리 선행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한국 영화 산업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대안으로 북미 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을 알아보는 내용의 '한국영화 북미지역 진출 및 공동제작 활성화 지원방안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영진위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영화 '지구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당분간 ‘용아맥’서 ‘오디세이’ 보기 어려워요

“글로벌 스타 됐으면”…이선민 “리센느 덕분에 저도 언급..

국중박 분장대회 나선 웹툰작가…반가사유상 분장하고 발로..

AT마드리드 이강인 ‘서울 데뷔전’, 맨시티 상대 첫선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는 변함없이 지킬 것”

황인범, FC포르투 리그 데뷔 무산… ‘빅클럽’ 주전 경..

더울 땐 수도권 리조트 나들이, 영종도서 해외여행 분위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