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6일(일)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큐 '멜라니아', 북미서 상영 첫 주말 102억원 벌어들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내인 멜라니아 여사를 주인공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미국을 비롯한 북미 지역에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2일 영화 흥행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멜라니아'는 개봉일인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북미 지역 1778개 스크린에서 704만2000 달러(약 102억원)을 벌어들여, '직장상사 길들이기'(2000만 달러·약 290억원)와 '아이언 렁'(1780만 달러·약 258..

한국 영화의 할리우드 공략, 선행 과제와 실행 방안은?

영화의 본고장인 미국 등 북미 지역을 상대로 한국 영화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려면, 지식재산권(IP) 협상력 견인과 비즈니스 인프라의 견고한 구축이 하루 빨리 선행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한국 영화 산업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대안으로 북미 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을 알아보는 내용의 '한국영화 북미지역 진출 및 공동제작 활성화 지원방안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영진위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영화 '지구를..

심은경. '여행과 나날'로 日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가 수여하는 '베스트 10'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여행과 나날'의 수입·배급사인 엣나인필름이 30일 전했다.이날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1919년 창간된 키네마 준보는 매년 그해 최고의 영화들로 '베스트 10'을 발표하고 가장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을 추리는데, 심은경이 한국 배우 최고로 배우상을 받게 됐다. '여행과 나날'은 '베스트 10'..

극장가 '다윗'의 관객몰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까

극장가에 불어닥친 '다윗'의 관객몰이 돌풍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할리우드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 독주를 저지한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수성에 나선다.3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이날 오전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 7.4%를 기록해 '왕과 사는 남자'(16.5%)와 '휴민트'(15.0%), '넘버원'(8.4%)에 밀려 4위로 처져..

미리보는 아카데미 시상식...주요 후보작들 내달 국내 대거 공개

올해 아카데미 수상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주요 부문 후보작들이 오는 3월 시상식 개최에 앞서 다음 달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거나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제98회 아카데미 작품·감독상·각본상·여우주연상·남녀조연상 등 9개 부문 후보에 오른 '센티멘탈 밸류'는 다음 달 18일 개봉한다. 지난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으로 제79회 영국 아카데미상에서도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이 영화는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두..

배두나, 심사위원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간다

배우 배두나가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 영화인이 이 영화제 경쟁 부문의 심사를 맡기는 2005년 배우 이영애와 2015년 봉준호 감독 이후 배두나가 세 번째다.28일(현지시간) 영화제 측에 따르면 배두나는 심사위원장인 빔 벤더스 감독 등과 함께 경쟁 부문 최고의 영예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선정한다. 다음달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올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는 쥘리에트 비노슈 주연의 '퀸..

특수관 상영에 눈 돌리고 있는 한국 영화계

한국 영화계가 아이맥스(IMAX) 등 특수관 상영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영화팬들의 시들해진 관심을 환기시키고, 할리우드의 '아바타' 시리즈처럼 높은 객단가를 기초 삼아 수익 증대를 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28일 영화계에 따르면 류승완 감독이 연출하고 조인성·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휴민트'의 아이맥스와 돌비 애트모스 버전 상영이 확정된데 이어, '호프'와 '부활남' 등 적어도 서 너 편의 한국 영화가 특수관 상영을 검토중이거나 염두에..

[시네마산책]여성 투톱의 연기 화음 볼 만한 '하우스메이드'

어두웠던 과거에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가진 것이라곤 낡은 승용차 한 대가 전부인 '밀리'(시드니 스위니)는 가사 도우미를 구한다는 내용의 구인 광고를 보고 찾아간 상류층 저택에서 안주인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만난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완벽하게 꾸민 '니나'는 '밀리'에게 입주를 권하고 갈 곳 없는 '밀리'는 흔쾌히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처음과 달리 기이한 언행으로 일관하는 '니나'에게 질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니나'는 1박 2..

"재미에 감동 더한 단종 이야기...설 가족 영화로 딱이래요"

장항준 감독은 SBS '좋은 친구들'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작가로 출발해, 1996년 개봉작 '박봉곤 가출사건'의 각본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다음 달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까지 포함해 코미디·스릴러·학원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7편이나 연출했고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썼다. 방송에서의 유쾌하고 솔직담백한 모습만 떠올려, 성공한 아내(드라마 '킹덤' '시그널' '악귀'의 김은..

할리우드 '로맨스 여왕' 레이첼 맥아담스, "실제 내 성격은요…."

할리우드 '호러 레전드' 샘 레이미 감독과 '로맨스 퀸' 레이첼 맥아담스가 새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로 한국 극장가를 찾는다. 개봉에 앞서 이들은 화상으로 국내 취재진과 만나 흥행 성공을 자신하며 많은 사랑을 당부했다.우리에게 '이블 데드'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으로 익숙한 레이미 감독은 26일 오전 열린 화상 기자간담회 첫 번쩨 세션에 자이나브 아지지 프로듀서와 함께 참여했다. 2009년작 '드래그 미 투 헬'에 이어 다시 어두운 유머..

영화 '만약에 우리',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추월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가 '헤어질 결심'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어 마침내 200만 고지를 밟았다.2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 하루동안 9만6269명을 더해, 지난해 12월 3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200만1234명으로 끌어올렸다. 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2022년 개봉 당시 191만 관객을 동원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을 넘어서, 2019년 이후 개봉한 멜로 영화들 가운데 '가장 보통의 연애'(29..

올해 오스카 최다 수상, '씨너스…' '원 배틀…' 2파전으로 가려질까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씨너스: 죄인들'과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씨너스: 죄인들'은 작품상과 감독상(라이언 쿠글러), 남우주연상(마이클 B. 조던) 등 모두 16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받아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신기록을 수립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타이타닉'과 '라라랜드'의 14개 부문으..

박찬욱 감독한테만 유독 차가운 아카데미, 그 이유는?

박찬욱 감독과 아카데미의 '인연 맺기'가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3년전 그의 전작 '헤어질 결심'에 이어 올해 '어쩔수가없다'가 또 다시 국제영화상 부문 예비 후보 15편에 포함되고도 최종 후보에 진입하지 못한 걸 두고 미국 언론들마저 안타까운 기색을 일제히 드러내는 분위기다.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영화상을 비롯해 작품상과 남우..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최종 후보 진입 '불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아카데미 최종 후보 진입에 실패했다. 한국계 미국인 감독 매기 강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는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됐다.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예비 후보 15편에 포함됐던 국제영화상을 비롯해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를 노렸던 '어쩔수가없다'는 단 한 개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아쉬움을..

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선정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가 선정한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 2026'('50 Over 50 Global: 2026') 명단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 2026' 명단을 발표하며 "이 부회장이 2019년 제작에 참여한 영화 '기생충'은 2020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영어권 영화가 됐다"면서 "이..

논란의 '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정상 질주 '제동'

논란의 SF재난물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인기 순위에서 4주만에 정상 질주를 멈췄으나,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대홍수'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250만 시청뷰(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인도 로맨틱 코미디 '데 데 퍄르 데 2'에 1위를 내주고 2위로 내려섰다. 이와 함께 톱10 진입 국가수도 전주 56개국에서 튀르키예·홍콩·요르단 등 19개국으로..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의 영화는 어딘가 다르다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이 섬세한 연출력과 만만치 않은 상업적 감각을 앞세운 작품들로 국내외 영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물의 연대기'는 판타지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익숙한 할리우드 톱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감독 데뷔작이다. 스튜어트는 작가 리디아 유크나비치의 원작을 읽은 뒤 직접 영화 판권을 확보해, 8년간의 준비를 거쳐 완성했다.지난해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섹션 초..

박찬욱 감독, 英 언론과 만나 한국 영화 산업 위기 '우려'

박찬욱 감독이 영국 언론과 만나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와 관련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우려를 드러냈다.박 감독은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지난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인터뷰 기사에서 "몇몇 영화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졌음에도 한국 영화 산업이 매우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다는 사실은 굳이 숨길 일이 아니다"라며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기간 동안 극장에 갈 수 없었던 한국 관객들은 집에서도 충분히 재미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후..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 피렌체 한국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3월 19~28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제24회 피렌체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코리안 호라이즌'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0일 전했다. 올해 개봉 예정인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의 복수를 위해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복수극를 그린 작품으로, 김미조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고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이 출연했다.피렌체 한국영화제의 장은영 부위원장은 "복수..

임박한 오스카 최종 후보 발표…최다 노미네이트작은?

제98회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 발표가 오는 22일(현지시간)로 임박한 가운데, 어떤 작품이 최다 노미네이트의 기쁨을 누릴지 전 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최다 후보 지명작 0순위로 꼽히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조연상(티야나 테일러), 감독상과 각본상(폴 토머스 앤더슨) 등 주요 4..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인성, ‘호프’와 ‘가능한 사랑’으로 ‘기록의 사나이’..

3점 홈런 이정후, 타율 3할 복귀…팀 대승 발판

천정부지 배우 출연료, ‘공급’ 확대만이 근본적 해결책

손흥민 ‘월드컵 한풀이’ 3경기 연속 골, 득점 감각 되..

스페인 복귀 이강인 “빅클럽 합류해 행복, 빨리 뛰고 싶..

신지은 10년 만에 통산 2승 눈앞, 5타 차 단독 선두

여의도순복음교회 경찰 가족 장학금 전달 ‘제복에 대한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