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0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디즈니 애니 '주토피아 2', 2025년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마침내 올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이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상영 23일만인 오늘(18일) 오후 3시 6분 누적 관객수 569만169명을 기록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1184명)을 제치고 2025년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며 "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기는 '주토피아 2'가..

[아투★현장] '만약에 우리' 구교환·문가영, 사랑·꿈을 통과한 이별의 감정

영화 '만약에 우리'는 연인이었던 시간을 지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엇갈린 두 사람이 남긴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멜로다.'만약에 우리'의 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참석했다.'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고향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나란히 앉은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각자의 현실 앞에..

역시나 1위로 출발한 '아바타 3', 그런데 찜찜한 이유는?

예상했던대로 출발 성적은 1위다. 그러나 개봉에 앞서 싹쓸이가 예고됐던 것치고는 썩 만족스럽지 않은 수치다. 할리우드 3D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의 시작을 두고 하는 얘기다.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리즈 3편에 해당되는 '…불과 재'는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26만5039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하루도 빼 놓지 않고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했던 디즈니 애니메이..

아카데미 시상식, 2029년부터 유튜브 무료 생중계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2029년부터 유튜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고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AMPAS에 따르면 구글(알파벳)의 유튜브는 AMPAS와 다년간의 중계 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 열리는 제10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2033년까지 전 세계 독점 중계권을 보유하게 됐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AMPAS는 "시청자들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유튜브를 통해 아..

한국·캐나다 영화프로듀서 단체, 공동제작 협력 MOU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캐나다 미디어 제작자 협회(CMPA)가 한국·캐나다 간 영화·영상 공동제작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GK와 CMPA는 지난 17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MOU를 체결하고 양국 제작자 간 국제 공동제작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24~2025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양국 정부가 추진 중인 공동제작 협정 논의 흐름 속에서 민간 차원의 협력을 제도화하기 위한..

내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영화는 몇 편이나 될까

내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영화가 20편 미만에 그칠 것이란 영화계의 우려는 과연 현실로 이어질까.16~17일 영화계에 따르면 2026년 극장 개봉이 예정된 순 제작비 30억원 이상 규모의 한국 상업 영화는 올해보다 6편 가까이 줄어든 20편 남짓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같은 예상 수치는 CJ ENM·롯데엔터테인먼트·쇼박스·NEW·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등 5대 메이저 투자·배급사와 신생 업체인 바이포엠스튜디오가 공개한 내년 각사의 개봉..

'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예비후보 포함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내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예비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OST '골든'은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아카데미를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시상식 쇼트리스트(Shortlist·예비후보 명단)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그저 사고였을 뿐', 재일동포 이상일..

[시네마산책] 여전히 비주얼은 압도적인데…, '아바타: 불과 재

판도라를 위협하는 인간들에 맞서 싸우던 중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후, '제이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부부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상실에 빠진 이들 앞에 나비족으로 부활한 '제이크'의 숙적 '쿼리치' 대령(스티븐 랭)과 호전적임 성격의 '바랑'(우나 채플린)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지게 되고 '설리' 가족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2009년 첫발을 내딛은 '아바타' 시리즈가 전 세계..

영화도 함께 만들었던 부자(父子)에게 어쩌다 이런 일이…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롭 라이너 감독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아들 닉 라이너가 청소년기 마약 중독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체포 당일인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닉은 10대 시절 마약에 중독된 뒤 15세 무렵부터 재활센터 입소와 노숙 생활을 반복했다. 이후 마약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난 그는 자신의 중독 경험과 부자 관계를 다룬 영화 '찰리'(Being Char..

연말 극장가 적시는 멜로 리메이크 2편

연말 극장가에서 '만약에 우리'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나란히 관객을 만난다. 해외 원작을 바탕으로 한 두 편의 멜로 영화는 검증된 서사를 한국적 정서로 옮겼다는 공통점 속에서 자연스럽게 비교선상에 올랐다.24일 개봉하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일본 작가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하루가 지나면 기억을 잃는 소녀와, 그 하루를 대신 기억해 주는 소년의 사..

세밑까지 '안갯속' 흥행 1위 경쟁, 최종 승자는?

이 쯤 되면 '안갯속'이란 표현이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올 한해 촤고의 흥행작 등극을 둘러싼 관객몰이 경쟁이 이례적으로 세밑까지 이어질 전망이다.1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지난 12~14일 100만6082명을 불러모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537만942명으로 끌어올리며, 'F1 더 무비'(521만3684명)를 밀어내..

[2026 한국 영화와 AI] ③ AI 맹신은 금물! 사람이 중요해

30여 년 전 특수 시각 효과(VFX)) 1세대로 출발해, 한국 영화의 질적 변화를 묵묵히 뒷받침해 왔다. 또 최근에는 소리소문없이 애니메이션 연출과 제작에 뛰어들어 할리우드 공략이란 엄청난 성과도 일궈냈다. 그렇다면 이처럼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는 침몰중인 한국 영화 산업과 인공지능(AI)의 만남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감독 겸 제작자인 장성호 모팩스튜디오 대표는 "영화인 대부분이 생존을 고민하는 요즘..

[무비차트] '주토피아2' 500만 돌파…박스오피스 독주 속 최고 흥행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1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극장가 흥행의 중심에 섰다.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이날 오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513만8872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9일 만에 500만 고지를 넘어선 것으로,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20일 빠른 속도다. 또한 전작 '주토피아'의 최종 관객 수 471만 명을 이미 넘어선 수치이기도 하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 "AI? '아바타' 시리즈에 단 1초도 쓰지 않았다!"

세계적인 '흥행 제조기'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자신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해 "환상적인 이미지와 휴머니즘을 결합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캐머런 감독은 12일 오전으로 화상으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작품은 독창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면서 동시에 마음에 관한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라며 "기술의 진보가, 제 머릿속의 이미지나 대본으로 쓴 장면들을 전부 높은 수준으로 구현해낼 수 있는 수준까지 진화했다. 영화속 행성..

하이브, 투어 매출로 7000억 가까이 쓸어담았다

연예 기획사 하이브가 지난 1년간 월드투어로 7000억원 가까이 쓸어담아, 전 세계 기획사들의 투어 총매출을 집계한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가수들의 개별 투어 매출 순위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K-팝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톱 10'에 포함됐다. 12일 빌보드가 발표한 '2025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에 따르면. 하이브는 기획사들의 투어 총매출을 비교한 '톱 프로모터'(Top Promot..

디즈니 애니 '주토피아 2', '이번 주말까진 1위 달릴거야'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이번 주말까지는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이날 오전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 34.8%(22만6508명)로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아바타: 불과 재'(37.5%·24만4360명)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앞서 '주토피아 2'는 전날인 11일 하루동안 10만8713명을 보태어, 지난달 26일..

극장가 관객 감소에도 특별관 매출은 '↑'

올 한해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이 감소한 와중에도 복합상영관의 기술 특별관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메가박스에 따르면 올해 1~11월 MX4D와 돌비시네마 등 기술 특별관의 상영 매출 비중은 14.4%로, 지난해 같은 기간(7.7%)보다 2배 가량 늘어났다. 영화 'F1: 더 무비'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진격의 거인') 등 특별관 수요가 높은 작품들의 흥행과 극장 시설..

롯데시네마, 아·태 지역 극장 산업 리더십 입증

롯데시네마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시네아시아 2025'에서 '2025 국제극장기술협회(ICTA) 시네아시아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공로상'('2025 ICTA CineAsia APAC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고 롯데컬처웍스가 11일 밝혔다.이날 롯데컬처웍스에 따르면 이 상은 국제극장기술협회와 시네아시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상영 기술 혁신과 관람 환경 향상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

[2026 한국 영화와 AI] ② 선택 아닌 필수! AI 모르면 도태

한국 영화 편당 총제작비가 100억원대로 진입한지는 이미 오래 됐다. 설상가상 관객 감소로 돈줄까지 말라버린 요즘, 영화를 만드는데 소요되는 돈과 기간을 모두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도구'가 등장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당연하다. 최근 서울 강서구 한 공유 사무실에서 만난 인공지능(AI) 영화 전문가 장동찬 감독은 답답한 심경부터 털어놨다. 광고 디자이너와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를 거쳤고 AI 영화 제작 전문 AI시네마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2026 한국 영화와 AI] ① AI 첫발 뗀 한국, 할리우드·발리우드는?

지금 한국 영화 산업은 붕괴 직전, 아니 붕괴되고 있다. 관객은 줄어들고, 극장은 문을 닫는 중이며, 투자는 중단된지 오래다. 오죽하면 극장 개봉 편수가 내년에는 10편 남짓, 내후년에는 아예 '0'으로 줄어들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을 정도다. 이 같은 위기를 타개할 기술적 혁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의 본격적인 활용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중간계'로 상업 영화의 AI 도입을 처음 알린 우리나라와 달리, 할리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카드뉴스] 시청자 피꺼솟하게 만든 대군부인 ‘천세’ 논..

21세기 대군부인 중국식 다도 논란까지…“왕실에서 왜 차..

3년 연속 준우승 털어낸 아스널, 22년 만의 EPL 우..

“골프도 야행성 시대”… 심야 시간대 이용객 급증

완벽함 내려놓은 유재석, 인간미·허술함으로 채운 ‘초보..

제작진·배우 이어 작가까지 사과한 ‘21세기 대군부인’…..

대학로, 다시 ‘머무는 문화지구’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