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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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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애니 '킹 오브 킹스', 북미서 '기생충' 흥행 성적 추월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가 미국 등 북미 시장에서 상영 17일만에 '기생충'의 흥행 성적을 훌쩍 뛰어넘었다.28일 제작사인 모팩스튜디오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지난 27일 오전 1시 9분(북미 서부 시간) 발표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누적 수익 5451만달러(약 787억원)를 기록해, '기생충'의 최종 수익인 5384만달러(약 778억원)을 넘어섰다.지난 2019년 10월 11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기생충'은 62주간의 상영..

범죄 액션물 '야당', 2주 연속 주말 극장가 평정

범죄 액션물 '야당'이 2주 연속 주말 극장가를 휘어잡았다.2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25~27일 52만1459명을 동원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지난 1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63만6933명으로 늘렸다. 제목인 '야당'은 마약 브로커이면서 뒤로는 몰래 수사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는 검·경의 프락치를 의미하는 은어로, 강하늘이 박쥐처럼 검찰과 마약 조직을 오가는 주인공 '이강수' 역을 열연했..

악마 사냥꾼으로 돌아온 마동석, "이번에도 맨주먹입니다!"

영화 '범죄도시2'에서 배우 최귀화가 연기하는 '전일만' 반장은 "네가 가면 그게 수사야! 네가 소개팅 나가잖아? 그건 수사야!"라며 친구이자 부하 경찰인 '마석도'의 위압적인 외모를 타박한다.연기자 겸 제작자 마동석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각도 그렇다. 그가 창조해 낸 불세출의 액션 히어로 '마석도'처럼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든, 또 어떤 장르물에 출연하든 마동석으로만 보일 때가 대부분이다. 자신이 주연과 제작을 겸한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

소녀시대 수영, 액션물 '발레리나'로 할리우드 신고식

소녀시대 수영이 액션 영화 '발레리나'로 할리우드에 첫발을 내딛는다.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어떤 대가를 치르든 그녀를 보호하라. '발레리나'에서 카틀라를 만나보세요"란 글과 함께 본인이 등장한 '발레리나'의 캐릭터 포스터를 올려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다음 달 6일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공개될 이 영화는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원작의 세계관 혹은 일부 캐릭터를 공유하지만 줄거리는 다른 번외편)로, '나이브스 아웃' '0..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 "'썬더볼츠*'는 박찬욱·봉준호 영향 받은 작품"

마블 신작 '썬더볼츠*'의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박찬욱과 봉준호 등 한국 감독들로부터 액션신 연출 및 현장 진행 등과 관련해 많은 영감과 가르침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25일 이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슈라이어 감독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올드보이' 속 그 유명한 '장도리 액션'에서 영감을 받은 액션 장면이 '썬더볼츠*'에도 나온다"며 "그림자가 또 하나의 테마로 작용하는 액션신"이라고 귀띔했다...

[시네마산책] 게임 원작 영화의 新 활로 제시한 '마인크래프트 무비'

왕년의 게임 챔피언에서 지금은 폐업 직전의 게임숍 주인으로 전락한 '개릿'(제이슨 모모아), 엄마를 잃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온 '헨리'(세바스탄 한센)와 '나탈리'(엠마 마이어스) 남매 그리고 남매를 돕는 부동산 중개업자 '던'(다니엘 브룩스)은 '개릿'이 수집한 '큐브'가 내뿜는 신비한 빛을 따라가다 어느 폐광 속 포털을 통해 모든 것이 네모난 공간 '오버월드'로 빨려들어간다. 이곳으로 일찌감치 넘어와 완벽하게 적응한 '스티브'(잭 블랙)를..

흥행 돌풍 '야당', 상영 8일만에 100만 고지 돌파

강하늘·유해진 주연의 범죄 액션물 '야당'이 상영 8일째인 23일 100만 고지를 돌파했다고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밝혔다.지난 16일 개봉한 '야당'은 18~20일 사흘 동안 올해 공개된 한국 영화의 주말 관객수로는 최다인 60만8140명을 불러모아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앞서 '나의 결혼원정기' '특수본'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는 황병국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겸한 '야당'은..

극장가 "교황 선종, 영화 '콘클라베' 관람으로 추모하세요"

교황 선거 제도를 일컫는 제목의 영화 '콘클라베'가 박스오피스에서 역주행하는 등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애도하는 분위기가 극장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클라베'는 선종 당일인 지난 21일 하루동안 920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7위에 자리했다. 전날보다 5계단이나 뛰어오른 순위로, 22일에는 1507명을 동원해 5위로 다시 2계단 상승했다.이 영화는 새로운 교황을 투표로 선출하는 과정에서 벌..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인천서 내달 16일 개막… 아카데미·부대 프로그램 공개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다음 달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영화제 본 행사에 앞서 아카데미와 부대 프로그램의 전체 일정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부대 프로그램은 체험형, 전시형, 투어형, 교육형, 공연형 등 총 다섯 개 카테고리로 나뉘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보다 다양하고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인천 지역의 음식점들과 협력해 마련한 식..

韓 애니 '킹 오브 킹스', 북미 흥행몰이 이어가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가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관객몰이를 이어갔다.21일 북미 영화 흥행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현지 3535개 스크린에서 1727만9117달러(약 245억6000만원)를 벌어들여 전주보다 한 계단 내려선 3위에 자리했다. .이 같은 수치는 상영 첫 주말이었던 11~13일 쓸어담은 1937만1296달러(약 275억2900만원)보다 10...

범죄액션물 '야당', 올해 韓영화 주말 흥행 최고 기록 작성

범죄액션물 '야당'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들 가운데 최고 주말 흥행 기록을 작성하며 기염을 토했다.2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개봉한 '야당'은 18~20일 사흘 동안 60만8140명을 불러모아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올해 공개된 한국 영화의 주말 관객수로는 최고 성적으로, 종전 기록은 송혜교 주연의 오컬트 호러물 '검은 수녀들'이 설 연휴 시작인 지난 1월 24~26일 동원한 58만..

[조성준기자의 와이드엔터]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은 실패작인가?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은 실패작인가? 적어도 이제까지 극장에서 거둬들인 수치만 보면 그래보인다.지난 18일 기준으로 북미 지역 영화 흥행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는 '미키 17'이 지난 달 초 개봉 이후 이날까지 전 세계 극장가에서 벌어들인 수입을 1억3058만1926달러(약 1855억원)로 집계했다. 2월 하순 국내 개봉에 앞서 봉 감독이 취재진에게 직접 밝힌 순 제작비 1억1800만달러(약 1676억원)에 미국 연예 산업 전문지..

차태현·조인성 신생 기획사 차렸다… 20년 절친 '의기투합'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18일 차태현과 조인성은 선후배이자 절친으로 20년 이상 다져온 신의를 바탕으로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베이스캠프 컴퍼니’라는 이름에는 높은 산을 등반하거나 새로운 탐험을 할 때 반드시 베이스캠프가 필요하듯, 아티스트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기지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베이스캠프..

정유미 감독의 애니 '안경', 칸 비평가주간 초청

정유미 감독의 애니메이션 '안경'이 다음달 3일(현지시간) 개막될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제작사인 매치컷이 18일 밝혔다.제작사에 따르면 '안경'은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그림자와 마주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적 성장 서사를 담아낸 작품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의 제작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한국영..

한국 영화인들, 美 할리우드 이어 英 안방극장에도 진출

한국 영화인들이 할리우드에 이어 영국 안방극장에 진출하는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1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에 따르면 '공모자들' '기술자들' '변신' '늑대사냥'의 김홍선 감독은 영국 범죄 누아르물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의 연출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현지 매체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영국 영화 전문 매체 엠파이어는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대해 "파격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범죄 세계를 그려냈다"라며..

韓영화 매출액, 석 달 연속 내리막길

한·일 애니메이션과 오스카 수상작들의 흥행 선전에도 지난달 극장가는 여전히 썰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한국 영화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8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영화진흥위원회가 17일 발표한 '2025년 3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극장 전체 매출액과 관객수는 620억원과 644만명으로, '파묘'가 상영됐던 전년 동월보다 46.8%(546억원)와 45%(526만명)가 각각 줄어들었다. 지난..

결국 '0'편…올해 칸에서 한국 영화 한 편도 못 본다

한국 장편 영화가 다음 달 열리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공식·비공식 부문의 초청장을 받는데 모두 실패했다. 한국 장편 영화가 이처럼 칸의 전 섹션에서 단 한 편도 상영되지 않기는 1999년 이후 26년만이다.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장편 경쟁·비경쟁·미드나이트 스크리닝·주목할 만한 시선 등 공식 부문 초청작을 발표한데 이어,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독·비평가 주간 등 비공식 부문 초청작들의..

[시네마산책] 경쾌하게 달리고 또 달리지만 많이 본 듯한 '야당'

대리운전을 하던 중 손님이 건넨 마약 음료수를 아무 생각없이 먹었다가 교도소에 간 '이강수'(강하늘)는 출세욕에 불타는 검사 '구관희'(유해진)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수사 기관의 앞잡이, 즉 야당 역할을 제안받는다. 이후 악어와 악어새처럼 공존공생하던 이들의 사이는 마약 중독자인 대통령 후보의 아들 '조훈'(류경수)으로 인해 금이 가기 시작하고, '강수'는 '관희'에게 배신당한 뒤 마약 중독자로 전락한다. 가까스로 마약의 늪에서 벗어난 '강수..

'선업튀' 김혜윤의 후속작은 저수지 배경 호러 '살목지'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후속작으로 공포 영화 '살목지'(가제)를 선택했다.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는 15일 "다음 달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살목지'의 주연으로 김혜윤이 캐스팅됐다"고 전했다.김혜윤은 출장지인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는 주인공 '수인' 역을 연기한다. 또 극중 '수인'과 함께 저수지에 가는 '기태' 역은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얼굴을 알린 이종원이 맡았다. 신인 감독 이상민이..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배급의 新 '미다스의 손' 급부상

영화 '승부'와 '소방관'의 '깜짝 흥행'을 주도하고 '히트맨2'를 설 연휴 흥행 정상에 올려놓은 신생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에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 국수와 이창호 9단의 반상 위 사제 대결 실화를 스크린에 옮긴 '승부'는 지난 11~13일 30만6026명을 불러모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했다. 이로써 지난 달 26일 개봉 이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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