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특별관 전략 통했다…2026 블록버스터와 시너지 기대
메가박스의 특별관 중심 시설 고도화 전략이 연초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올해 개봉 예정 블록버스터 라인업과의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메가박스는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기술특별관 강화 정책을 통해 수익 구조의 질적 개선을 이뤄내고 있다. 지난해 'F1 더 무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의 흥행을 계기로 돌비 시네마, 돌비 비전+애트모스, MEGA l MX4D, MEGA l LED 등 기술특별관 매출 비중이 전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