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방소멸 韓日기획] 日인구 최저 돗토리현의 생존법
[미사사 = 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일본 47개 지자체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돗토리현은 지방소멸의 최전선에 있다. 청년 유출과 고령화, 후계자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지만, 지역에 남아 있는 온천문화와 오래된 료칸, 주민 공동체, 관광자원, 만화 콘텐츠 등을 지역 생존의 자산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본지는 5차례의 현장 르포를 통해 지방소멸에 맞서는 돗토리현의 생존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주>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