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7일(금)

최신

세종대 대양글로벌칼리지, 외국인 학생 대상 체험형 교과목 ‘Running & Korean Culture’ 운영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양글로벌칼리지는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부생 및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과목 ‘Running & Korean Culture’를 운영하고 있다.‘Running & Korean Culture’는 체육활동을 기반으로 한국의 일상문화와 도시 환경을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된 융합형 수업이다. 외국인 학생의 신체적 건강 증진과 함께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수업은 서울..

유심 교체 첫날 18만명… LG유플러스, '고객 안심' 총력전

LG유플러스가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를 정비한 이후 진행한 유심(USIM) 교체 및 업데이트를 진행, 첫날만에 18만명 이상이 새 유심을 발급받았다. 초기에 교체 수요가 몰리면서 일부 처리 지연 등이 있었지만, 예약제 운영 등으로 큰 혼란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첫날부터 많은 인원이 유심을 교체하면서 초기 대응을 효과적으로 진행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가입자 불안 심리도 예상보다는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체계..

'린'에 디지털 더하니…우미건설, 분양 호조로 불황 속 '안정 성장' 속도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가 겹치며 중견 건설사들의 수익성 방어가 쉽지 않은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미건설이 분양 중심 전략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 브랜드 '린(Lynn)'의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분양 호조가 수익성 개선을 이끈 데다,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기술 고도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198억원으로 전년(1410억원)..

파마리서치, ‘ASLS Korea 2026’ 참가…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경쟁력 입증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ASLS Korea 2026)에 참가해, 자사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의 확장성과 임상 적용성을 집중 부각하며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파마리서치는 ASLS Korea 2026에 참가해 부스 운영과 학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ASLS Korea 2026은 대한미용성형레이..

BYD코리아, 11개월 만에 1만대 돌파… 수입차 최단 기록

BYD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최단 기록으로 국내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제품 경쟁력과 네트워크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BYD코리아는 3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 1만75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 이후 11개월 만으로 기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이 같은 성과는 공격적인 라인업 확대가 뒷받침했다. 브랜드 출범 이후 소형 SUV '아토3'를 시작으로 중형 세단 '..

채무 변제일 미뤄달라며 흉기로 지인 협박한 60대 체포

채무 변제일을 미뤄달라며 지인을 흉기로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저녁 9시30분께 광진구 자양동 소재 한 단란주점서 채무 변제일을 미뤄달라는 부탁을 거절당하자 주점 방문을 잠그고 흉기로 지인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손님이 흉기를 든 채 다른 손님을 살인 협박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자..

중부발전, 보령시와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사업 추진 맞손

한국중부발전은 보령시와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설치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상생 에너지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전일 보령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재원 조달, 유지관리 책임을 지고, 주민과 지역 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담당한다. 보령시는 공공주차장 사용 허가와 행정 지원, 인허가 협조·발전소 관리·감독 업무를 맡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감사원, 전문 감사관 육성 나선다…AI·재난 분야 신설

감사원이 인공지능(AI)·재난 등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 감사관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 인력 관리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감사원은 14일 "특정분야에 전문지식과 잠재력이 있는 감사관을 선발해 해당 분야 감사 전문가로 육성하겠다"며 "청년 세대 감사관들이 스스로 전문 분야를 선택하고 그 분야에 장기 근무하면서 관련 감사업무 수행과 교육이수를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김호철 원장이 지난 1월 취임사에서..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정조준

김효주가 시즌 3승과 통산 10승을 정조준한다. 김효주는 16일(현지시간)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L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 넬리 코르다(미국)이 불참하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김효주는 올 시즌 초반부터 뜨거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포..

검찰, ‘12명 사상’ 차량돌진 70대에 금고 3년 구형

검찰이 12명의 사상자를 낸 목동 차량돌진 사고 운전자 70대 남성 김모씨(76)에게 금고 3년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검은 14일 형사5단독 서지원 판사 심리로 열린 김씨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 결심공판에서 김씨에게 금고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사고로 1명이 숨지고 여러 사람이 상해를 입은 점 등을 언급했다. 하지만 김씨가 초범이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대부분의 피해자와 합의한..

김정은, 한달여 만에 '최현호' 세번째 방문...美공백 틈타 핵강화 박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판 이지스함'인 최현호를 한 달여 만에 세 번째 방문하면서 핵·재래식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차 당대회에서 제시된 '해군력 강화'의 일환이자, 미국이 중동전쟁에 집중하고 있는 틈을 타 핵무기의 상용화 수준을 끌어올리고 대미 협상력도 높이려는 의도도 풀이된다.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2일 국방 부문 지도간부들과 해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전략순항미사일 2기와 함대함미사일 3기의 시험..

“게시판 아직도 돌아간다” 번지점프를 하다 홈페이지 재조명… 접속 폭주까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공식 홈페이지가 2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홈페이지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글이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실제로 접속해본 이용자들은 당시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화면 구성과 폰트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홈페이지 내 게시판 역시 여전히 활성화된 상태로, 지난 13일..

검찰, ‘한동훈 명예훼손’ 신성식 전 검사장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검찰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허위 제보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성식 전 검사장에게 항소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부장판사 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심리로 열린 신 전 검사장과 KBS 기자 이모씨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에서 검찰은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집고 신 전 검사장에게 벌금 1000만원, 이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정부 “스틸 주한대사 내정자, 한미관계 강화 기여 기대”

정부는 14일 미국의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 대사 내정자 지명에 대해 "한미관계 강화를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통해 "한미 양국은 주한 미국 대사 지명과 관련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박 대변인은 "스틸 내정자가 향후 정식으로 임명되면 한미 관계 강화와 한미 양국 국민 간 우정 증진 등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앞..

술 취해 버스서 동성 추행한 60대 男 체포…욕설·위협도

술에 취한 채 시내버스 안에서 동성 승객을 추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공공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30분께 서울 송파구를 지나는 한 시내버스 안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동성 승객의 신체를 수차례 만지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A씨는 추행에 저항하는 피해자를 향해 욕설·위협하기도 했다. 다..

법원, '강제추행 혐의' 예능 PD 국민참여재판 요청 기각

제작진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예능 PD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14일 예능 PD 정모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김 부장판사는 재판에 앞서 "이 사건은 성범죄 사건"이라며 심리를 비공개로 전환했다.재판을 마치고 나온 정씨 측 변호인은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며 이밖에 별다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정씨 측은 지난 3일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

'발달장애 환자 폭행 사망'…인권위, 울산 반구대병원장 검찰 고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환자 간 폭행 등으로 환자 5명이 사망한 울산 반구대병원 병원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인권위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청사에서 '보호의무 소홀로 인한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폭행 사망 등 직권조사'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 보건복지부와 합동으로 벌인 울산 반구대병원에 대한 직권조사 결과를 밝혔다. 인권위가 개별 정신의료기관의 인권 침해 사례에 관해 보건복지부·지방자치단체와 협력 조사를 진..

콜롬비아 대표 열대 고산 빙하 완전 융해…남미 얼음 소멸 현실화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고산지대 빙하 중 하나인 세로스 데 라 플라사 빙하가 완전히 녹아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제 콜롬비아에 남은 고산 빙하는 5개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콜롬비아 정부 산하 기관인 수문·기상·환경학연구소(IDEAM)는 콜롬비아 북동부 보야카주(州) 시에라네바다 델 코쿠이에 위치한 세로스 데 라플라사 빙하가 완전히 소멸한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고 13일(현지시간) 중남미 환경 전문 매체 폴리티카 암비엔탈이 보도했다.해발 50..

정제공장용 중질유 수입하는 美 딜레마…유가 상승에 웃을 수 없는 이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미국의 석유 수출을 촉진해 석유·가스 수출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지만, 유가 상승이 호재만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일일 200만 배럴에 달하는 이란산 원유 수출을 차단할 전망이다. 미국과 이란의 임시 휴전 이전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중동 의존도가 높은 일본과 한국 등 아..

단독 주택단지도 재건축 '문턱' 완화…정부,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

정부가 1기 신도시 등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춘다. 단일 주택단지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재건축 진단을 완화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연접 단지가 없어 통합 정비가 어려운 경우 1개 주택단지로 구성된 특별정비예정구역도 재건축 진단 완화·면제 대상에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은 여러 단지를 묶는 통합 재건축에..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中과 서한 교환’ 트럼프 주장에 中 NCND 입장

“범죄대행 6년 동안 안잡혔다”…익명으로 세운 ‘디지털..

‘트럼프 리스크’ 파고드는 튀르키예 방산… K-방산엔 독..

구윤철 “AI 대전환·에너지 대전환, 속도”…한국, 국제..

[사설]전세 부족에 ‘이주대란’…주택공급 차질 우려

트럼프, 이·레 ‘10일간 휴전’ 발표·정상 초청…“이란..

제72회 경기도체전, 광주서 화려한 개막…역대 최대 1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