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인프라 성장" 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원…전년比 53% ↑
GS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날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지난해 12조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 신규 수주 19조207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3.1% 증가했다.특히 신규수주는 가이던스로 제시한 14조3000억원을 34.3% 초과한 19조2073억원을 기록하며, 중장기 수주 기반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