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되고 싶어요" 어린이 말에 李대통령 "5년 밖에 못 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가족 등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아동과 아동보호시설 아동, 인구소멸지역 및 다문화가정 아동, 이 대통령 부부가 그간 찾은 복지시설과 희소질환 환우 간담회 등에서 인연을 맺은 아동, 오송참사 유가족,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 등이 함께했다. 분홍색 넥타이를 맨 이 대통령은 '하이파이브'로 어린이들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