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도에 따르면 원터치 공간정보열람시스템 구축사업은 2013년부터 총사업비 34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7월에 완료됐다.
특히 올해는 고도화 사업을 동시 추진하여 23개 시·군 공간정보가 모든 시스템에서 구현돼 열람이 가능하게 됐다.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은 20여 가지의 공간정보(항공사진, 지적도, 토지이용계획,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를 열람할 수 있으며 간결한 화면구성으로 노약자 등 IT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큰 화면에서 다양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공간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