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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고등학생의 야간자율학습 참가 석식비로 지원된다.
부산영양교사회는 학교현장 중심의 급식연구를 통한 학교급식의 질 향상 및 정보교류를 위해 지난 2008년 각급 학교의 영양교사로 구성돼 현재 2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영양상담 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여성 쉼터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교육기부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영양교사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