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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해빙기를 맞아 노후 파손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에 대해 적기 정비 실시로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도로시설물 정비는 아스콘 덧씌우기 16개소, 보도 정비 3개소, 낙석위험지구 정비 1개소, 배수시설 정비 5개소, 구조물 정비 2개소 등 총 27개소로 1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6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정비를 통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한 사업인 만큼 공사로 인한 통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공사구간 우회 및 공사구간 내 불법 주 정차 금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