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고 활동에 참여할 학생은 1365자원봉사포털과 안전신문고에 회원가입 후 학교주변 안전시설물, 보행·교통안전, 생활주변 취약시설물 등 일상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를 신고하면 봉사실적을 인정받게 된다.
신고 후 수용된 안전신고 1건당 1시간의 봉사시간이 인정되나, 봉사시간은 하루 최대 4시간으로 제한하며, 신고기간 중 최대 10시간 만 가능하다.
밀양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재난이 자주 발생하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나와 내 이웃이 안전해질 수 있도록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