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꽃바람 봄여행’출시...마을주민들과 체험...힐링여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6010015533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3. 26.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봄 나들이와 체험 동시에 꽃바람 봄여행
오는 3월 30일부터 진행...선착순 30명, 4회 진행
곡성 꽃바람 여행
지난해 전남 곡성군이 주관한 꽃바람여행객들이 토란병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인기 계절여행 상품인 ‘곡성 한바퀴-꽃바람 봄여행을 선보이고 4차례에 걸쳐 봄바람 관광객을 모집한다.

26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 한바퀴’는 2017년 군과 주민여행사 ‘협동조합 섬진강두꺼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개발한 계절 여행 상품이다.

꽃바람 봄여행, 개미진 여름여행, 야무진 가을여행, 코시린 겨울여행으로 계절에 따라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분기별 3~4회 운영되며 전 일정을 로컬가이드가 동행한다.

이번 꽃바람 봄여행은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된 섬진강기차마을 관광으로 시작해 ‘두계 외갓집 체험마을’로 찾아가 토란병 만들기와 섬진강변 자전거 라이딩, 시골밥상 체험 등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곡성의 사계절을 가장 잘 만끽할 수 있는 대표 여행상품”이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체험을 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참가비용은 성인 3만2000원, 소인 1만6000원으로 회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