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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남원시에 따르면 시는 사)허브육성사업단을 비롯한 허브민간단체와 함께 지역 미술가와 음악인이 참여해 조경과 전시, 체험과 버스킹 그리고 이벤트 등 지리산 자연 속에 허브 향기와 쉼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라벤더 힐 페스타’에 가장 기대되는 행사로 ‘라벤더 힐’이 주목받고 있다. 허브밸리 복합토피아관 잔디광장에 3000개에 이르는 프렌치 라벤더 허브를 배치해 라벤더 언덕을 조성하고 주변에 언덕 위 노랑까페와 정원 프리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다.
라벤더 언덕 내 에는 웨딩포토 및 정원식탁, 소파를 비롯한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한다.
특히 매주 주말에는 푸드테라피와 업싸이클링 씨앗화분은 방문객이 함께 만들고 체험하는 행사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시는 지리산허브밸리는 허브재배와 가공, 체험관광 등 다양한 사업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지리산의 자연과 허브의 감성을 중심으로 한 지리산의 대표적인 정원조경 시설로 방향을 정립하고 숲속의 모험과 산악레포츠 등을 연계해 지리산의 대표 매력시설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