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HACCP 의무적용 식품업체 관계자 기술상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25010015128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6. 25.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HACCP 기술상담 사진2
김해시가 25일 김해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HACCP 의무적용 대상 품목에 대해 인증을 준비 중인 식품제조업체 관계들을 대상으로 기술상담을 하고 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25일 김해비즈니스센터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과 함께 HACCP 의무적용 대상 품목에 대해 인증을 준비 중인 식품제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HACCP 기술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은 과자·캔디류 등 HACCP 의무적용 대상 품목의 인증 시기가 내년 12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인증 확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HACCP 준비절차와 인증요건 및 지원사업 안내, HACCP 관리기준서 작성방법 설명, 위해요소분석, 중요관리점 결정 등 업체별 맞춤형 기술상담을 제공했다.

HACCP은 식품의 원료 관리와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김철곤 시 위생과장은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식품 생산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의무적용 대상업체에 대한 관리를 더욱더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