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흥시, ‘옥구공원·갯골생태공원’ 취사존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2010001463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07. 02. 14: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사진2.옥구공원 취사존 조성사진 (2)
정왕동 옥구공원 취사존 전경/제공=시흥시
경기 시흥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왕동 옥구공원 21면과 장곡동 갯골생태공원 21면에 취사존을 조성해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은 오는 6일 개장일을 시작으로 매년 3~10월 매일 운영(설·추석 연휴 휴무)된다. 이용시간은 3시간씩 2회(1차 오후 1시~4시·2차 오후 5시~8시)로 나눠 운영된다.

이용신청은 ‘시소’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이용 2일 전까지)하면 된다. 잔여석 발생 시 현장에서도 접수 가능하다.

취사존 이용을 위한 물품(취사도구, 재료)은 지참해야 하며,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한 취사가 가능(전기, 숯, 장작 사용 불가)하다.

시는 화재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테이블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취사존 이용자 및 시민분들의 의견수렴(설문조사 등)을 통해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및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