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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 대전시의원, 공정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의정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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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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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회
박혜련 대전시의원이 국회의원회관서 열린 2019 공정사회발전 대상에서 ‘지방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최근 국회 의원회관서 열린 ‘2019 공정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박혜련(더불어민주당, 서구1)의원이 ‘지방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공정사회발전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공정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

박혜련 시의원은 대전시 서구의회 제5대, 제6대 의원 및 대전시의회 제7대 후반기, 제8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 등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대변자 역할과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시의원은 2014년 제7대 대전시의원으로 선출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37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으며 집행기관 견제를 위해 각종 시정 질문과 건의안·결의안을 발의해 지방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 밖에도 적극적인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정책간담회 개최로 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에 힘써왔다.

박혜련 시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돼 송구하다”며 “제8대 의회가 끝나는 날까지 초심 잃지 않고,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시민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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