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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 회덕동 장애인시설에 보일러 교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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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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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수자원공사 기획조정실 물 사랑나눔단이 행복울타리시설에서 교체할 보일러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기획조정실 물 사랑나눔단은 최근 대전 대덕구 회덕동에 위치한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행복울타리’에 노후 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울타리 시설장은 “노후된 보일러로 잔고장이 많아 매년 고생했었는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박재완 회덕동장은 “복지시설에 선행을 베푸는 한국수자원공사 물 사랑나눔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물 사랑나눔단은 평소 지역의 복지사업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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