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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유대선 지방청장은 취임식에 “올해도 불확실한 사업 환경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정사업의 수익성 강화, 우편소통 품질 향상, 소통과 화합을 통한 조직경쟁력 강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대선 지방청장은 충남 아산 출신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박사 과정을 거쳐 1991년 행정고시(34회)로 공직을 시작해 방통위 국제기구담당관, 미래창조과학부 성과평가혁신총괄과장, 국립전파연구원장,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