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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수 폭락’ 밴쯔, 유튜브 생방송 예고 “잠시 뒤에 뵙겠다”…누리꾼 질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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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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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SNS
유튜버 밴쯔가 생방송을 예고했다.

11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밴쯔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밴쯔는 "오늘 밤 9시에 유튜브 생방송으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라며 "그럼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밴쯔는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누리꾼들은 밴쯔의 생방송 소식을 접한 후 "제발 현실을 인지하세요... 왜 바보같은 짓을 계속하시는 이유가 뭔지 고집을 왜 이렇게 부려요??" "밴쯔님 지금까지 댓글 다 막아놓으셨던데 오히려 그런게 더 좋지 않아보여요 현실을 인정하고 구독자분들과 소통을 하셔야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커뮤니티에 제발 소통 좀 해달라고 댓글 썼던 사람입니다. 그 계정은 삭제를 해서 댓글은 지워졌겠지만 여튼간에 소통을 하신다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기준 밴쯔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261만명으로 전성기 대비 60만명 가량의 구독자 수가 급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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