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는 "오늘 밤 9시에 유튜브 생방송으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라며 "그럼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밴쯔는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누리꾼들은 밴쯔의 생방송 소식을 접한 후 "제발 현실을 인지하세요... 왜 바보같은 짓을 계속하시는 이유가 뭔지 고집을 왜 이렇게 부려요??" "밴쯔님 지금까지 댓글 다 막아놓으셨던데 오히려 그런게 더 좋지 않아보여요 현실을 인정하고 구독자분들과 소통을 하셔야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커뮤니티에 제발 소통 좀 해달라고 댓글 썼던 사람입니다. 그 계정은 삭제를 해서 댓글은 지워졌겠지만 여튼간에 소통을 하신다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기준 밴쯔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261만명으로 전성기 대비 60만명 가량의 구독자 수가 급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