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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부의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4년간 임대청사를 사용해왔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가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출발한 만큼 더 나은 소방안전 서비스,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 간 원스톱 민원업무 처리로 행정 효율성이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원기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도민들의 응급상황 발생때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처우개선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청한 합동청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였던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부지에 460억원을 들여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됐다. 근무인원 324명과 고가사다리차 등 20여대의 소방차량을 배치해 경기북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