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농기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2관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701001121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0. 12. 17.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0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우수상과 우수팀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도사업 추진 전 분야에 대한 심사와 공적 평가로 진행했으며 포항시는 현장애로기술 해결 맞춤형 기술 확산, 농업재해 대응 실적, 미래농업인력 육성 실적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농업인교육복지관 내 농업정보도서관 및 농 특산물 홍보 전 시홀 조성, 경북1호 다솜쌀 확대보급, 벼 병해충 친환경 항공방제 등 농업인의 교육복지 및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김극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신기술·신작목 도입은 물론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를 확대해 도시민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희망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