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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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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3. 17. 10:01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80억원을 투입한다.

17일 홍성군에 따르면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20억원 △용·배수로 신설·보수 8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억원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3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0억원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기반 조성으로 안정적 영농 활동이 가능하고 농업생산성이 높아져 농업인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환 군 건설교통과장은 “농어생산 기반시설을 보강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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