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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부회장은 16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15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 참석해 이 같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는 사단법인 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가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후원하는 미용대회다. 한국 미용산업 발전 및 신진 미용인들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매년 봄·가을 2회씩 개최하고 있다.
이날 대회장을 찾은 우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신진 미용인들을 격려했다.
우 부회장은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진뷰티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미용인 축제 한마당"이라면서 "미용인의 기술교류와 기술 수준 향상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외면과 내면의 조화로움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면서 "미용인으로서 사람들의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면을 가꿔주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여서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이 대회를 통해 K-뷰티 산업의 다양화와 다각화로 미용 소상공인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도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아시아투데이는 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와 이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경영정보·기술 및 노하우의 상호교환 △인적 자원의 교류 △공동사업 추진 △공동행사 개최 등을 협력키로 합의했다.
아시아투데이와 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