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세용 신임 한울원자력본부장 취임…“안전 운영에 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501000227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7. 05.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3발전소장 서무환·신한울제1건설소장 이희재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제공=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지난 4일 이세용 본부장이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5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 신임 본부장은 1991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새울 2발전소장, 발전처장 등 발전소와 본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현장 감각과 관리 능력을 두루 쌓았다.

한수원은 한울본부 처·소장급 주요 간부에 대한 보직 인사로 서무환 제3발전소장, 이희재 신한울제1건설소장을 발령했다.

이 본부장은 "전 직원이 안전책임자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신한울3·4호기 건설 등 중요한 현안은 지역과 신뢰 구축과 화합을 통해 해결하자"며 "진정한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행복한 일터, 즐거운 한울본부가 되도록 노·경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