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강남 현대백화점 앞 7중 추돌사고…1명 중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2010007083

글자크기

닫기

김채연 기자

승인 : 2023. 07. 12.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0대 운전자 제네시스 차량 주차장 나오다 오토바이 등 7대 추돌
경찰 조사서 운전자 '급발진' 주장…주차요원 등 3명 다쳐
서울강남경찰서
서울 강남경찰서/아시아투데이DB
12일 오후 3시 53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주차장 인근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40대 주차요원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에 있던 운전자 2명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 A씨의 제네시스 G90 차량이 백화점 주차장을 나오다가 차량 6대와 오토바이 1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운전자 A씨는 경찰에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김채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