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협력기관 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6010003010

글자크기

닫기

안동시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9. 06.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통합 서비스 제공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협력기관 업무협약 (1)
안동시에서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협력기관이 업무협약 후 권기창 안동시장(왼쪽 두번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5일 경상북도안동의료원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나천복지회와 함께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협력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입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자신의 집에서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대상자의 상황에 맞게 식사·돌봄·이동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태헌 경상북도안동의료원 원장 직무대행, 박경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 조경혜 나천복지회 대표 등 3개 협력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자 관리를 위한 기관 간 상호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안동의료원은 케어플랜 수립 및 모니터링 등의 의료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동지역자활센터는 식사 서비스, 나천복지회는 돌봄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