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수정 수원시정 후보 , “영통반도체인재 인큐베이팅 허브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8010009705

글자크기

닫기

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3. 18.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통이야 말로 산·학·연 3박자를 갖춘 반도체인재양성의 적격지”
이수정 후보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시정 후보가 18일 정부의 반도체메가클러스터조성계획의 직접 수혜지인 경기남부 19개권역의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발표에서 수원 영통을 반도체인재인큐베이팅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이수정 후보 사무실
"정부가 경기남부에 조성하는 반도체메가클러스터 성패는 반도체 인재를 어떻게 '교육'하고, '양성'할 것인가 하는 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 영통을 반도체인재를 양성할 인큐베이팅허브로 조성하겠다"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시정 후보가 18일 정부의 반도체메가클러스터조성계획의 직접 수혜지인 경기남부 19개권역의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발표에서 수원 영통을 반도체인재인큐베이팅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이 후보는 "수원 영통에는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의 본사가 있고, 광교테크노벨리에는 화합물반도체를 선도하는 한국나노기술원, 경기RnD센터 등이 포진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아주대·경기대·경희대·성균관대 등 내로라 하는 유수의 대학도 있어 영통이야 말로 산·학·연 3박자를 갖춘 반도체인재양성의 적격지"라며 수원 영통을 반도체인재 인큐베이팅 허브로 조성해야 하는 당위를 역설했다.

이어 이 후보는 "수원 영통이 반도인재양성의 인큐베이팅 허브가 조성되면 수원 제2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도 반도체메가클러스터를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하게 될 것"이라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1월 수원 등 경기남부 지역에 반도체메가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했으며 오는 2047년까지 총 622조원을 투자하여 16개의 신규팹을 조성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