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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영덕대게 조업 성어기 안전 조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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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5. 01. 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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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 최일선 배치
1-2_김광열 영덕군수, 동절기 ‘안전 조업’ 현장 점검
김광열 영덕군수(왼쪽 세번째)가 동절기 안전 조업을 위해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에 승선해 조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영덕군
경북 영덕군의 김광열 군수가 지난 5일 새벽 어업인들의 조업 현황을 살피고 안전 조업을 독려하기 위해 강구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6일 영덕군에 따르면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어업인의 조업 활동이 증가하며 수온이 낮아지고 잦은 풍랑특보가 발효돼 인적·물적 피해 발생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김 군수는 최근 경북 동해안에서 조업 중 기관 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화재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늘어남에 따라 어업인들의 안전 조업을 격려하고 영덕군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에 승선해 안전 조업을 지도·점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대게 조업 성어기에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최일선에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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