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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청운대에 따르면 송 교수는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요리부문에서 은메달을 배출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 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호텔 조리현장과 교육현장을 오가며 국내·외 조리대회 지도, 특허 출원 등 한국 조리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현재 송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호텔조리베이커리경영학과는 'K-푸드 선도 대학'답게 국내·외 요리대회, 해외 인터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조리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도 국제요리대회 등 다양한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실무 중심형 교육'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송수익 교수는 "조리 기술은 단순히 요리가 아니라 철학과 정신을 담는 예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맛과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 총장은 "송수익 교수의 산업포장은 청운대의 교육철학과 노력의 결실이며 조리·외식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